다들 단 하루에 너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왜 몇번씩 시험을 못봐? sat 는 몇번씩 보죠.
그날 아프면 ? 재수라는게 있단다. 왜 재수를 해?
게네들 이해못해요.
저는 수능생각하면 뒷바라지 해주신 엄마생각에 또 시험보기전에 떨렸던 생각에 울컥하는데...
눈 말뚱말뚱 뜨고 외국 친구들은 이해를 못해요.
수능을 외국친구들에게 말해주면
울컥 조회수 : 1,845
작성일 : 2020-12-03 12:52:36
IP : 223.38.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학력고사아님
'20.12.3 12:5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학력고사 보던 때와는 달리, 요즘은 수능성적 100프로 반영 아닌 상태로도 대학 갈 수 있는 길이 많쟎아요.
인생이 수능 한방으로 결정되는 때는 아닙니다. 어머니 세대와 달라요.2. ㅠ
'20.12.3 12:55 PM (210.99.xxx.244)그래도 수시보다 수능을 원하잖아요
3. 테나르
'20.12.3 12:56 PM (121.162.xxx.158)그러게요 몇 번 시험보고 평균을 내면 안되나? 아이들이 너무 안됐어요
4. ㅇㅇ
'20.12.3 12:58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저도 선지원 후시험 학력고사 세대라 요즘 애들 부러워요 ㅋ
외국이야 뭐 우리도 이해 못할 외국의 제도나 문화가 많죠.5. .....
'20.12.3 1:01 PM (221.157.xxx.127)수시가 70프로에요 수시안되거나 최저땜 수능인거고
6. ...
'20.12.3 1:19 PM (220.86.xxx.211)그러거나 말거나 외국인들의 이해가 필요한 문젠가요 이게??? 그리고 울 나라에서 시험을 몇번을 보고 평균을 낸다??? 애들 피말라죽어요 부모들 극성 때문에.
7. 크하
'20.12.3 1:26 PM (175.120.xxx.219)당연하죠.
제도가 다른걸요.
관심도도 다르고...우리나라는 학벌에 목을 메잖우8. iii
'20.12.3 1:44 PM (122.35.xxx.41)요즘 입시가 그 정도 아닐텐데.. 그리고 수능 여러본 보는거 할짓아니에요.
9. ..
'20.12.3 2:22 PM (111.118.xxx.65)걔네는 굳이 학벌 아니어도
땅넓고 자원많아 먹고살 걱정 덜해도 되는거 아닐까요
한국이 치열하고 칼같이 서열 나누는건
나누어 가질게 적어서 그런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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