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구하는 법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20-12-03 09:09:44

사정상

저희집(자가) 전세 놓고

직장근처 전세로 이사를 가야합니다.


직장근처가 남편은 서초동

저는 일원동이라


대치동처럼 유명하지 않을뿐이지

나름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인기지역이래요


그래서 전세가 정말 없습니다.

삼사개월전부터 보고 있는데


천세대 넘는 단지들도 전세가 0이거나

1개있는데 세입자랑 분쟁있는것, 임차권설정등기 걸린것, 이전거래금액보다 3억 높은것,아니면 단기임대

30년동안 수리 한번도 안한집.

이런식으로 집을 구할수가 없어요


우와 이게 뭐야 하는 사이

두달만에 전세가 2억이 올랐어요


저희집은 전세는 내놓으니까

부동산이 인터넷에 올리지도 않고

삼일만에 계약을 시키더라구요.


이런 상황이면

저희도 이사가고 싶은 후보 단지 주변 부동산에

물건 나오면 바로 계약하겠다 이런식으로 전화라도 돌려 놔야하는 건가요?

이럴때는 어떻게하면 전세를 빠르게 구할수 있을까요?


이젠 정말 이사가야하는 날짜가 빠득빠득 다가와서

꼭 집을 구해야만 합니다.

전세 빠르게구하는 팁좀 알려주세요




IP : 123.111.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이죠
    '20.12.3 9:12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부동산 수수료 높게 줄톄니 나에게 연락해라

  • 2.
    '20.12.3 9:13 AM (123.111.xxx.26)

    불과 일년전만해도 9억하던게 13억이 되었는데, 수수료까지 ㅠㅠ 높여줘야하다니 이 현실이 믿기지 않네요

  • 3. ...
    '20.12.3 9:47 AM (1.237.xxx.189)

    뭔 방법이 있겠어요
    월세 구해야지
    다 님같이 전세 구하고 싶을건데

  • 4.
    '20.12.3 10:05 AM (175.194.xxx.34)

    매매가도 아니고 전세가가 2억이 오르다니 참...;;

  • 5. 쩜두개
    '20.12.3 11:06 AM (124.56.xxx.218)

    그쪽 전세 구하시는분들은 다들 비슷한 상황이세요.
    전세매물은 손에 꼽고 수요는 많으니 전세폭등에 매물 실종상태입니다.

    일단 날짜가 얼마 안남으셨으니 3가지 방법을 병행하세요.
    1. 전세집 안보고 계약하겠다. (집상태를 모르니 불안하지만, 다들 안보고 계약금 쏴버리니 정 급하시면 나도 쓸수밖에요)

    2. 중개수수료 이외에 150정도 따로 챙겨드릴테니 1순위로 연락좀 해달라 (돈이 아깝지만, 내앞에 줄선사람이 많으니 어쩔수 없지요...ㅠ)

    3. 1,2번 다 싫으시면 전세금을 시세보다 1억더 높게 지불하겠다고 한다 (문제는 돈이.....)

    --------------------------------------------------

    그리고 날짜가 얼마 안남으셨으니 전세를 못 구할것을 대비하셔서
    반전세나 월세도 같이 알아보세요. 잘못하면 나갈집 없이 나가야되는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ㅠ

  • 6. 원글
    '20.12.3 11:27 AM (123.111.xxx.26)

    쩜두개님
    해법이 설득력있네요. 정말 그렇게 해야 구해지나봐요
    매물 있다그래서 보러간 사이에 게약되어 헛탕친게 벌써 두번째예요.ㅠㅠ
    그리고 앞에 대기자 있다는 말도 들었네요(이게 따로챙겨주는 돈 달라고 언질준거일수도 있겠네요)
    대기자 있으면 왜 매물을 안내렸죠?
    분통이 터져서 부동산까지 밉네요
    허위매물로 신고하고싶어요



    황당하네요.

    와 진짜
    폭동 왜 안일어나죠?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0579 편의점 도시락에 데우는 시간표가 보이질 않네요 2 ..... 2020/12/03 728
1140578 십년이내 4차산업 오면 대기업생산직 바로 타격 아닌가요? 19 .. 2020/12/03 3,267
1140577 홈케어로 리프팅 갈바닉을 사려는데요.. 피부 2020/12/03 781
1140576 미니멀 카페에 가입하면 정말 집정리되나요? 20 ..... 2020/12/03 4,606
1140575 김치냉장고 삼성 엘지 위니아딤채중에 어느 제품이 좋은가요? 11 김냉 2020/12/03 4,290
1140574 이혼할거 같아요 8 이혼 2020/12/03 5,300
1140573 냉장고 수명이 7년이라는데, 보통 얼마나 쓰세요? 35 냉장고수명 2020/12/03 10,792
1140572 네오플램 냄비 소비자보호원 신고하려고하는데요 9 모카 2020/12/03 2,229
1140571 수험생들 수험생 어머니들 고생많으셨어요! 4 ㅇㅇ 2020/12/03 808
1140570 또 오보, 법무부 차관 징계위원장 맡지말라는 지시 14 검찰개혁 2020/12/03 1,621
1140569 조수진 11억 누락 '나는 무식해서 몰랐다' 9 국회 2020/12/03 1,891
1140568 피부가 왜 이럴까요 6 피부 2020/12/03 1,702
1140567 가정 내 삼겹살 기름 처리 14 ㅇㅇ 2020/12/03 2,624
1140566 北, 김일성대 프로그래밍 국제대회 6연승에 환호.."세.. 5 뉴스 2020/12/03 1,126
1140565 추미애장관이 글을 올리셨네요. 45 나옹 2020/12/03 2,793
1140564 냉장고 속 아이시신 사건, 방안 쓰레기 더미 5톤ㅠㅠ 5 sartre.. 2020/12/03 2,451
1140563 침대 이전 설치 이용해보신 분 계세요? 3 기즈모 2020/12/03 1,267
1140562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올리브 키터리지' 읽으신 분 계세요? 7 감동 2020/12/03 1,403
1140561 덮밥용 양념장어 어디서 사나요? 5 고3 저녁 2020/12/03 859
1140560 김현미는 일단 잊고 추미애 장관을 지지하자 ! 7 자인 2020/12/03 872
1140559 냉장고를 하나만 산다면,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9 냉장고 2020/12/03 2,012
1140558 주방용 가위 나사부분이 녹슬었어요. 3 ..... 2020/12/03 1,422
1140557 건조기가 진짜 좋긴 좋구나 생각한 게.. 24 건조기 2020/12/03 7,116
1140556 항암치료후 다른 전신마취 개복수술시기텀이요~ 7 .. 2020/12/03 1,700
1140555 오늘 하루는 수능이 별탈 없이 치뤄지길 기도해요 4 우리 아이들.. 2020/12/03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