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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장

수능시험장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0-12-03 07:29:43
너무 일찍 아닌가 싶었는데 벌써 많이 왔더라구요 차량이 많아서 내려줬는데 시험장 향해 가는 딸뒷모습 보니 올해 일년 그래도 무사히 보낸것같아 다행입니다 유난히 사춘기 힘들게 보내고 고1땐 은따로 힘들어했던 생각도 들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올 수능보는 2002 말띠 아이들아 고생한 만큼 내년엔 행복하게 될꺼야!!!
IP : 110.70.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3 7:31 AM (185.104.xxx.4)

    고생많으셨어요

  • 2. 고생많으셨어요
    '20.12.3 7:44 AM (2.216.xxx.64)

    따님 시험 잘 보고 내년엔 코로나 잠잠한 세상에서 대학생활을 만끽하게 되길 바랍니다.

  • 3. 롬보
    '20.12.3 7:48 AM (223.39.xxx.245)

    우리아이들 잘 이겨내고 꽃길만 걷길 기도합니다.

  • 4. dd
    '20.12.3 7:54 AM (59.9.xxx.240) - 삭제된댓글

    매년 그랬지만 유독 올해 아이들이 더 안쓰럽고 짠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코로나 이후 가슴졸였을 학부모들도 그렇고요.
    그나마 날씨가 덜 추워서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런 시기에 이런 큰일이라니... 어떨 때보면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강하고 꿋꿋한 거 같아요.
    모두에게 좋은 날이 되길 바랍니다.
    수험생과 학부모들 모두 화이팅

  • 5. 뉴스
    '20.12.3 7:56 AM (211.227.xxx.137)

    뉴스에서 비운의 2002년생이라고 하네요.

    앞길은 탄탄하기를~

  • 6. 에고
    '20.12.3 8:22 AM (218.50.xxx.154)

    둘째 아이 무사히 시험장 들어가서 정말 다행입니다. 혹시라도 코로나로 시험못보는 사태가 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일단 무사히 진행은 됐네요. 휴........... 잘 치뤄라 아들아.

  • 7. 아휴
    '20.12.3 9:11 AM (73.182.xxx.146)

    올해 고삼들은 정말 너무 안됐어요...이 시국에 코로나 안 걸리구 건강한 몸으로 수능치러 시험장 들어간것만 해도 성공이라고 봐야죠. 전 조카가 고삼인데 부담줄까봐 차마 연락도 못하고 대신 여기다 글 남기네요...좋은 결과 있길...

  • 8. 모든아이가
    '20.12.3 9:20 AM (59.13.xxx.35)

    우리의 소중한 미래입니다

  • 9. 저도
    '20.12.3 9:29 AM (210.95.xxx.48)

    7:10에 내려줬어요

  • 10. 2002년생이
    '20.12.3 9:57 AM (203.142.xxx.241)

    애들이 순하다고 하더라구요. 그얘기는 애 초딩 담임선생님부터 중학교 선생님까지.. 많이 들었어요..
    저희애도 오늘 수능보러갔는데,, 코로나걸릴까 전전긍긍한 한해.. 코로나 걸리면 나뿐 아니라 우리반애들 전부 수능 망친다라는 부담감으로 힘들던 한해.. 오늘 좋을 결과 다들 있기를..괜히 울컥하더라구요

  • 11. 2002년생
    '20.12.3 1:14 PM (210.95.xxx.48)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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