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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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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에 초등학생 운전자ㄷㄷ

... 조회수 : 7,380
작성일 : 2020-12-02 21:51:47
서울 성동구에 상가에 차가 들이받쳐 보니
초등생 운전자였다네요ㄷㄷ
이학생 실종신고를 했는데 그곳은 대구
밤 10시에 초등생 12살 학생이 대구에서 서울로 300키로를 운전해 온거에요
그 거리동안 무사히 왔는지도 모르겠는데 큰사고는 안났다니
엄마차 몰고 왔다는데
초등생이 겁도없이 어찌 그 먼거리를 밤에 혼자 운전할 생각을 하는지
정말 상상 이상입니다

3개월 전에도 무면허 운전해서 처분 기다리고 있었다네요
정말 뇌구조가 궁금합니다

부모님은 얼마나 속이 탈지

서울 와보고 싶어서 그리 운전해 왔다네요 ㄷㄷ
IP : 14.138.xxx.5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 9:53 PM (185.104.xxx.4)

    어제 봤어요. 근데 나이가 어려서 촉법 적용으로 처벌못한다고.

  • 2. Ju666
    '20.12.2 9:54 PM (121.165.xxx.46)

    미친놈을 가둬야지 그러다 사람죽이죠. 에휴

  • 3. ...
    '20.12.2 9:55 PM (222.236.xxx.7)

    헉..ㅠㅠ 대구에서 서울까지 어떻게 가요 .ㅠㅠ 전에도 유튜브에 초등학생이 운전해서 찍힌거 나온적 있는데 처음에는 너무 운전자가 안보여서 키작은 운전자인가 하다가... ㅠㅠ 초등학생인걸 알고 깜짝놀래서 신고를 했던데 그거 신고한 사람도 애가 너무 운전을 잘해서 정말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 4. 요즘
    '20.12.2 9:56 PM (120.142.xxx.201)

    애들이 정말 뭐든 빠르고 .....
    문제는 문제예요
    참는 법을 행동에 대한 그 결과를 잘 모르는거 같아요 ㅠ
    법과 그 책임에 대해 잘 알려 줘야할둣해요
    뉴스 많이 보여주고요

  • 5. ..
    '20.12.2 9:56 PM (222.104.xxx.175)

    운전하고 싶었다네요
    인명사고 없는게 다행이네요

  • 6. ...
    '20.12.2 9:57 PM (203.142.xxx.31)

    정신에 문제가 있는거죠
    부모가 애를 병원 치료 세게 받게 하던지 해야지 살인미수예요
    고속도로에서 저 초딩이 모는 차랑 사고나서 다치거나 죽는 운전자 생기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 7.
    '20.12.2 9:58 PM (223.39.xxx.246)

    세상에.. 무슨 그런일이;;; 너무 충격적이에요;;

  • 8. 부모가
    '20.12.2 9:58 PM (118.221.xxx.115)

    차 팔아 없애야겠네요.
    설마 남의 차는 안몰겠죠.

  • 9. ...
    '20.12.2 9:59 PM (14.138.xxx.55)

    지금 운전연수 받는 중인데
    제가 초보라그런지 무서워서 강습샘께 여쭤봤어요
    도로에 미친놈 있나요?
    없대요 그런사람 없고 다 상식적인 운전자래요
    근데 이 공포의 뉴스를 접하니 정말 혼란합니다 혼란해

  • 10.
    '20.12.2 9:59 PM (106.101.xxx.135) - 삭제된댓글

    그러다 그러다가 진짜 사고났는데 사람죽었으면
    누가 책임지나요? ㅠㅠㅠㅠㅠ

  • 11. ....
    '20.12.2 10:04 PM (218.155.xxx.202)

    아마 유로트럭같은 게임을 통해 운전은 꽤 잘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예전에도 고등인다 중등인가가 트럭을 밤새몰고 제자리에 얌전히 주차해 놨는데 트럭주인은 움직인줄도 몰랐었다고

  • 12. ...
    '20.12.2 10:04 PM (112.170.xxx.237)

    부모가 대신 형 살아야 된다고 봐요. 저 차에 피해본 사람은 뭔가요. 살인미수예요

  • 13. ...
    '20.12.2 10:05 PM (59.15.xxx.61)

    잘 키우면 크게 될 놈인데.,에휴~

  • 14. Mmmm
    '20.12.2 10:19 PM (122.45.xxx.20)

    미친 댓글 하나 보이네요.

    우리 동네도 내리막길 초등 3학년 6학년에게 가르치는 미친년 하나 있는데 미친 부모가 한둘이 아니네.

  • 15. ㅂㅂㅂ
    '20.12.2 10:21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진짜 미쳤네요.
    정신병원에 넣어야 될 정도로.

  • 16. ...
    '20.12.2 10:21 PM (121.170.xxx.39) - 삭제된댓글

    혹시 자동차 게임을 ...
    대단하다 못해...
    겁도 없다...ㅉㅉ

  • 17. ..
    '20.12.2 10:27 PM (125.187.xxx.209)

    링크있나요?
    궁금하네요~~

  • 18. ....
    '20.12.2 10:28 PM (1.237.xxx.189)

    대단한데요
    멈추지못해 그냥 앞으로 되는대로 직진하다 어쩌다 서울온건가 했는데
    저게 가능하다니

  • 19. 깜짝
    '20.12.2 10:48 PM (58.121.xxx.69)

    애는 정신병원
    부모가 형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미친놈이네

  • 20. ...
    '20.12.2 10:56 PM (203.142.xxx.31)

    살인 미수예요
    밤이니까 미친듯이 달렸을테고 다른 운전자들이 피해줘서 사고가 안났겠죠
    정말 천재적으로 운전했으면 왜 서울에 와서 사고를 냈겠어요
    이번일을 천운으로 여기고 부모도 애 성인될때까지는 차 없이 살 각오로 교육해야죠

  • 21. 저런 애들
    '20.12.2 11:18 PM (1.225.xxx.20)

    싹수가 노란 거 아닌가요?
    전에 외국에서도 어떤 남자아이가
    비행기 바퀴 근처의 빈 공간에 숨어 있다가
    공중에서 추락한 일이 있었죠
    안 좋은 의미로 보통 애들이 아닌 거죠.

  • 22. ㅇㅇ
    '20.12.2 11:26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전에 실화탐사대인가 나왔던 애 같은데
    상습적으로 차 훔치고 사고내고
    촉벌소년이라 처벌안받는걸 알고 있더라구요
    경찰서에 부모가 왔는데
    우리애 놀라게 왜 혼내냐고 적반하장
    피해본 차주가 자비로 차 수리했다는거 같았어요
    촉벌소년법인지 뭔지 그 법이 문제가 크지 않나요

  • 23. ㅇㅇ
    '20.12.2 11:28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게임으로 운전 연습했다던데
    초등학생이 여친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아주 보통 막장이 아니던데
    큰 범죄 저지르기 전에 처벌해야할텐데 큰일이에요

  • 24. ..........
    '20.12.2 11:30 PM (39.116.xxx.27)

    3개월 전에는 남의차로 운전 했었대요.

  • 25. ㅇㅇ
    '20.12.2 11:34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

    촉벌이 아니고 촉법이네요

  • 26.
    '20.12.2 11:48 PM (180.229.xxx.9)

    무면허운전으로 처벌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님 부모라도 벌금을 내건 뭘하건
    벌을 받아야
    앞으로 이런 일이 없죠.

  • 27. -----
    '20.12.3 12:09 AM (121.133.xxx.99)

    치료 받아야 할 아이네요..12살이면 초등 5학년이면 기본적인 도덕에 대해서는 알텐데..
    품행장애나 ADHD? 정도의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어리니까..아직 어리니까..이런거 아니더라구요.
    초반에 치료 교육시켜야 큰 일 안저지르는데..

  • 28. ㅇㅇㅇ
    '20.12.3 12:30 AM (123.214.xxx.100)

    유투브에서 본 애네요
    대구
    위에 미친 운전 댓글러들 멉니까
    여기 장롱 초보운전녀들에게 용기 주는 사람들도
    제정신으로 안 보여요
    특히 애들 학원 라이딩을
    초보에게 하라고 부추기는 분들 제정신인가요
    애들 데리고 다닐려면
    능숙해졌을때 해야죠
    그리고 불법 주차 아무곳에나 하고 애 내리게하고
    요즘부쩍 늘어 보면 학원가
    이나란 법도 없고 법이란게 왜 있나 싶네요
    정치적으로나 생활적으로나

  • 29. 그냥
    '20.12.3 1:13 AM (59.10.xxx.178)

    촉법은 무슨
    미친거네요

  • 30. 공익강조
    '20.12.3 1:37 AM (1.227.xxx.55)

    애부모가 처벌받아야죠.
    공익을 위해서 엄벌해야 합니다.
    저런 행위는
    다른 가정,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겁니다.
    와 미쳤다 진짜.
    부모가 애를 어찌 키웠길래 막장도 저런 막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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