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단어디선가 아기고양이가

아이고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20-12-05 22:57:01
울다가 멈추다가 하네요.
가지들을 들춰도 보이지 않고요.
어제까지는 옆으로 큰고양이가 있었는데 오늘은 안보여요.
놔두고 어딜갔을까요?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IP : 222.119.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리러
    '20.12.5 10:59 PM (112.145.xxx.133)

    올거예요 근처에 사료 조금 두시든지요 아기 냥이는 그냥 두시지 그러세요

  • 2.
    '20.12.5 11:03 PM (222.119.xxx.18)

    사료는 충분히 챙겨 놓았어요.
    꼭 찾으러 오길 바라며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3. ... ..
    '20.12.5 11:04 PM (125.132.xxx.105)

    에구, 큰 고양이에게 자기 거기 있다고 우는 걸까요?
    날씨가 아기 냥이에겐 너무 추울텐데 가엾어라 ㅠㅠ

  • 4. 먹을 거랑 물
    '20.12.5 11:05 PM (1.229.xxx.210)

    밖에 안 나와도 먹을 수 있게 안 보이게 넣어주시고

    더 안 보이게 해주실 수 있으면 상자에 따뜻한 물 넣은 작은 페트병이랑(낡은 수면 양말로 싸주시면 최고) 좀 포근포근한 재질의 옷이나 담요 넣어서

    이게 중요해요. 상자를 시람 쓰듯이 그냥 두면. 위가 휑한 거잖아요.

    어디 구석에 벽 쪽으로 해서 좀 으슥하게(고양이들 완전 좋아하죠.)

    세워놔 주세요. 넓은 면이 밑으로 가야 그래도 들어가 있을 수 있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저도 포획했다 놓친 경험이 있어서ㅠㅠ

    엄마가 나갔다가 죽어서 못 오는 걸 수 있는데..일단 찾을 수 없으니

    춥고 배고프고 무서워서 우는 거예요. 다 똑같답니다..관심 감사해요.

  • 5. ㅠㅠ
    '20.12.5 11:07 PM (39.7.xxx.176) - 삭제된댓글

    사람 손 타면 엄마냥이가 애기냥이를 버리기도하지만
    약한 애기냥이도 일부러 버린다 하더라구요.
    추운데 걱정이네요.

  • 6. Juliana7
    '20.12.5 11:26 PM (121.165.xxx.46)

    젖떼면 자기 영역 아닌 다른곳에
    새끼를 독립시켜요. 거의 죽겠죠.
    사람들이 데려다 키우거나 간혹 살아남죠.
    이 밤에 춥겠네요. 내일 꼭 나가보셔요.

  • 7. 솔잎향기
    '20.12.6 1:04 AM (191.97.xxx.143)

    독립시켰을 수도 있어요. 바람막이는 필요해 보이는데 상자에 옷가지 넣어서 구멍 뚫어 주면 안될까요? 오늘 밤 버틸 수 있을까요?

  • 8. 공지22
    '20.12.6 1:19 AM (211.244.xxx.113)

    지금 장난아니게 추운데...

  • 9. 유후
    '20.12.6 9:26 AM (221.152.xxx.205)

    원글님 복 받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41528 꿀 알레르기도 있나요? 먹으면 복통이 심해요. 5 ddd 2020/12/05 2,136
1141527 하나로고춧가루 1 김장 2020/12/05 1,096
1141526 중국어가 안돼서 고민인 아줌마입니다. 31 ........ 2020/12/05 4,181
1141525 日법원 오이원전 3·4호기 허가 취소 판결..후쿠시마 후 첫 취.. 2 뉴스 2020/12/05 735
1141524 검찰개혁이뭔가요? 보수정권되면 집값올라요? 2 dd 2020/12/05 820
1141523 그릇세트 추천해주세요. 1 나무야 2020/12/05 1,538
1141522 주식) 공매도수량은 매도잔량에 포함되는 건가요? 6 .. 2020/12/05 1,331
1141521 고3 시험후 6 2020/12/05 2,191
1141520 걸레용 미니살균 세탁기 있음 좋겠어요. 14 ㅡㅡ 2020/12/05 3,693
1141519 넓은 세원, 낮은 세율이 정답입니다. 21 .... 2020/12/05 1,081
1141518 보수 정권 들어서면 집값 내리겠군요. 43 파라다이스 2020/12/05 4,499
1141517 냄새의 기억은 쉽게 지워지지 않죠 7 ..... 2020/12/05 2,825
1141516 아랫집에 공사를 하는데 인부들이 마스크를 안끼네요 4 ㅇㄹ 2020/12/05 1,665
1141515 부동산땜에 나라 팔아먹는 사람 왔네요 ㅎㅎ 17 요밑에 2020/12/05 2,819
1141514 나는 이 라면만 먹는다.. 하는거 있으세요? 49 라면사랑 2020/12/05 6,292
1141513 김성훈부장판사"검찰의 판사 뒷조사는 재판의 공정성을 .. 6 판사X파일 2020/12/05 1,594
1141512 공수처가 집값 잡아주나요? 50 ... 2020/12/05 2,053
1141511 8.90년대 남자 악역배우 찾아주세용 21 생글맘 2020/12/05 2,019
1141510 펌)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1천인 선언 21 .... 2020/12/05 1,545
1141509 홍준표 '복당이 제일 힘들었어요'.. 전 당원 투표 제안 4 .. 2020/12/05 1,183
1141508 트럼프 조카 "삼촌은 범죄자..국익위해 퇴임후 구속돼.. 4 뉴스 2020/12/05 1,022
1141507 유재석은 참 감동코드 좋아하네요;; 13 ㅇㅇㅇ 2020/12/05 6,335
1141506 지인을 도와주고 불쾌한 감정 6 ㅇㅇ 2020/12/05 4,246
1141505 크롬에서 번역 아이콘이 없어졌어요 2 ..... 2020/12/05 675
1141504 국민연금 추납 13 ........ 2020/12/05 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