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일본 떠나? 애플서 불어온 재생에너지 전환
시대공감 조회수 : 782
작성일 : 2020-12-02 10:37:34
소니 '일본 떠나겠다?'... 애플서 불어온 日 '재생에너지 전환' 폭풍
소니는 최근 글로벌 업체들과 발맞추어 기업활동 내 탄소 배출 줄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애플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들의 영향이다. 이들 기업은 자사 운영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목표 시점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는 계획인 'RE100'(Renewable Energy 100)을 발표했다. RE100 캠페인은 2014년 처음 시작한 이후 BMW·구글·마이크로소프트·나이키·스타벅스 등 140개 기업이 가입했다.
문제는 글로벌 기업들이 해당 요구를 자사 사업장뿐 아니라 부품 공급 업체에까지 확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애플 등에 부품을 공급하는 소니 역시 오는 2040년까지 전 세계 모든 생산시설의 가동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2050년까지는 자사의 모든 제품과 기업 활동의 탄소 발자국 '0'을 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미 유럽과 중국 지역 소니 공장에선 완전히 재생에너지 전환을 완료했으며, 북미 지역 생산시설 역시 오는 2030년까지 100% 전환을 마칠 예정이다.
https://m.kr.ajunews.com/view/20201130144431932
본인들 회사뿐 아니라 하청업체도 재생에너지 써야한다는...
그래서 sk도 재생에너지 100% 달성 계획 발표하고...
나라에서 재생에너지 생산을 안하믄
부품납입을 못해서 공장도 옮겨야하는판에...
이렇게 시대가 변하는데 원전 멈췄다고 수사하는 건 대체....
감도 없고...
ps.
SK, 韓기업 첫 'RE100' 선언…2050년 모든 전력 재생에너지로 조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58694
IP : 124.49.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2.2 10:43 AM (218.51.xxx.239)우리나라가 재생에너지 사용비율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낮아요.
빨리 극복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