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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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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돌잔치때 시댁에서..

굴비 조회수 : 14,157
작성일 : 2020-11-30 23:24:20
내용 펑했어요
혹시라도 보실까싶어서요
댓글 주신 분들 덕에...저도 보면서 웃었더니
기분 좀 풀렸어요
하나도 욕심안나는데
그냥 그런 행동이 저를 놀리는것(?)같고
감사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혼란(?)스러워서 글써봤어요
IP : 125.177.xxx.17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11.30 11:28 PM (70.106.xxx.249)

    상황이 좀 코미디같아요
    시부모가 너무하시네요 ㅋㅋㅋ
    웃기는 분들 많아요 그걸 왜 도로 가져가죠??

  • 2. ..
    '20.11.30 11:28 PM (125.177.xxx.201)

    햐 신박하네요.

  • 3. ...
    '20.11.30 11:28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받은게 아니죠. 그게 무슨 ㅡㅡ

  • 4. ..
    '20.11.30 11:28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생색용이지 결국은 그 금 안주신다에 100원 겁니다.
    지인중에 그렇게 당한 사람이 있어서 드리는 말이에요.

  • 5. ㅡㅡㅡ
    '20.11.30 11:29 PM (70.106.xxx.249)

    정색하고 한번 따지세요
    그러시는거 아니라고요

  • 6. ㅡㅡㅡ
    '20.11.30 11:29 PM (70.106.xxx.249)

    진짜 무슨 사기단도 아니고
    생색만 내고 가고
    그것도 친손자한테

  • 7. ㅋㅋㅋ
    '20.11.30 11:31 PM (218.48.xxx.98)

    골때리는 집구석이네요 ㅋㅋ
    시부모재섭네

  • 8. ..
    '20.11.30 11:31 PM (49.169.xxx.133)

    댓글에 사기단.ㅋㅋ
    어쩜 좋아요. 못 받으실듯.

  • 9. ㅋㅋㅋㅋ
    '20.11.30 11:31 PM (175.117.xxx.251)

    시트콤인가요???

  • 10. ....
    '20.11.30 11:32 PM (221.157.xxx.127)

    쿵 생색만 내고 도로 가져가는건 뭔가요 환장하긋네요

  • 11. 나는나
    '20.11.30 11:32 PM (39.118.xxx.220)

    자기네 금고에 결혼예물 맡기라는 시부모랑 비슷하네요. ㅋ

  • 12. 굴비
    '20.11.30 11:33 PM (125.177.xxx.17)

    이것갖고 남편 들들 볶았거든요
    왜 주는것도 아니고 안주는것도 아니고..
    애들한테 주는거라 엄마인 제가 팔아버릴까 못믿는건지

    남편은 은행금고가 안전해서 대신 보관해주시는건데 왜그러냐고...
    참고로 저희 결혼할때 반지안맞추고 대신 물려주신 다이아반지도 그 금고에....결혼식날 딱 한번 봤어요

    없는 집안은 아닙니다..
    저희도 시부모님도요

  • 13. ㅋㅋㅋ
    '20.11.30 11:34 PM (175.206.xxx.125) - 삭제된댓글

    그간 많은 고구마 글 답답이 글 많이 봤지만 이건 참
    어이가 없어서 현실 웃음 터지네요~
    원글님은 금을 받으신 적이 없으세요~
    그 금 원글님네꺼 아니세요~
    그러니 가지고 있지 않다는 표현은 얼토당토 않는 표현이죠
    받은 적이 없으니까요~~
    하긴... 이렇게 먹히니 그렇게 하겠죠 ~

  • 14. ㅡㅡㅡ
    '20.11.30 11:35 PM (70.106.xxx.249)

    결혼반지도 그런 식이었다니 세상에
    무슨 광고협찬이에요?

  • 15. ...
    '20.11.30 11:36 PM (59.15.xxx.61)

    일부러 한번 물어보세요.
    금메달 금열쇠 있기는 있어요?
    그 이후로 본 적이 없어서...

  • 16. ㅇㅇ
    '20.11.30 11:38 PM (14.38.xxx.149)

    그게 다 며느리를 믿지 못해서에요.
    이혼하면 싸그리 날아가는건데
    한 20년 기다려봐요. ㅎㅎ

  • 17.
    '20.11.30 11:39 PM (175.120.xxx.219)

    지붕뚫고 하이킥? 그 수준인데요.
    와하하하!

  • 18. ..
    '20.11.30 11:40 PM (223.62.xxx.62)

    이번에 튼튼한 금고를 하나 마련하시고 이제 우리집에서도 보관가능하니 달라고 하세요 ㅎㅎ

  • 19. ㅡㅡ
    '20.11.30 11:41 PM (211.209.xxx.70)

    광고협찬 ㅋㅋㅋㅋㅋ

  • 20. ㅇㅇ
    '20.11.30 11:42 PM (211.243.xxx.3)

    거지에요?

  • 21. 못말려요
    '20.11.30 11:42 PM (175.208.xxx.235)

    그런집안 못말려요. 결국엔 나중에 돌려줘야 주시는겁니다.
    늘~ 어차피 다~ 니네들한테 물려줄거라 말씀하실겁니다.
    얼른 원글님네도 은행금고 하나 장만하세요.
    잔고 많으면 옛날엔 무료로 대여했는데, 1년에 5만원 내면 사용 가능합니다.
    그냥 시부모님들에게 기대 안하는게 속편해요.
    전 얼마전에 시어머니가 남편통해 현금 천만원 주신거 도로 돌려보냈습니다.
    좀 더 살아보세요. 내것 아닌것이다 싶으면 욕심 내지 마세요.

  • 22. 돌려막기
    '20.11.30 11:43 PM (211.187.xxx.221)

    대학갈때 같은거 보여주고 금고에
    결혼할때. 또보여주고 금고에...

  • 23. 굴비
    '20.11.30 11:45 PM (125.177.xxx.17)

    욕심안내고 안주셔도 상관없는데
    늘 이런식으로 친정부모님 앞에서 더 큰~~~걸 갖고오시니
    비교가 되기도하고
    도로 가져가시니 이게 뭔가싶네요

  • 24. ...
    '20.11.30 11:46 PM (203.142.xxx.31)

    아 ㅎㅎㅎㅎㅎㅎㅎ 웃으면 안되는데 코미디 같아요

  • 25.
    '20.11.30 11:47 PM (112.148.xxx.5)

    사기꾼들 같네요. 며느리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 26.
    '20.11.30 11:50 P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저희 시모는 반지 하나 안해주려고 수쓰던데요.
    외손자는 돌 때 입학 때 100만원씩 주고
    더한집도 입네요.

  • 27. 못말려요
    '20.11.30 11:50 PM (175.208.xxx.235)

    친정부모님은 모르세요?
    어쨌든 원글님한테 없는데 뭘 받았다고 생각하세요?
    그냥 받은거 없다고 생각하세요.
    그런일로 부부싸움 해봤자.
    그분들 안변해요.

  • 28. 보여만
    '20.11.30 11:51 PM (124.5.xxx.139)

    자린고비 굴비 매달아 두는 거 생각나요.
    보여만주는

  • 29. ..
    '20.11.30 11:5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간만에 웃음주셔서 감사해요ㅎ

  • 30. ..
    '20.11.30 11:58 PM (61.77.xxx.136)

    별 희안한사람들 다있네요..줄려면 주든가..그게 뭔 쇼래요?

  • 31.
    '20.11.30 11:59 PM (112.154.xxx.59)

    세상은 넓고 사람은 진짜 다양하네요. 시부모님 완전 프로 사기단 수준.

  • 32. ㅋㅋㅋ
    '20.11.30 11:59 PM (59.10.xxx.178)

    뭐여~~~~ ㅎ
    아들도 식장에 한번 세웠으니 그집에 다시 보관해달라하세요
    귀할텐데 ㅋㅋㅋㅋ

  • 33. ㅎㅎ
    '20.12.1 12:00 AM (1.237.xxx.226)

    그 뒤로 손주들에게 뭐 해주셨어요?
    제가 아는집은 유치원비 내준다 뭐해준다 번지르리 말만 하고 장난감 한번 안사주는 집도 있더라고요 말이나 말지 진짜 얄미워요

  • 34. 굴비
    '20.12.1 12:04 AM (125.177.xxx.17)

    아 평소에 손주들이나 저한테 잘해주시는데
    저 금이라던지.. 가끔 특이한(?) 행동을 하시네요..

  • 35. ᆢ고2딸
    '20.12.1 12:06 AM (219.254.xxx.73) - 삭제된댓글

    너무 재미있어서 딸에게 말했더니
    자기는 안뺏길 거라고
    얼른 주머니에 넣고
    벌써 잃어버렸네요 어머니 그럴꺼라네요
    웃겨죽는줄 알았어요

  • 36.
    '20.12.1 12:07 AM (118.235.xxx.147)

    ㅎㅎㅎ
    ㅋㅋㅋ

  • 37. 그러게
    '20.12.1 12:08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아들은 왜 금고에 안넣는대요
    역대급 희한한 시가네요ㅋㅋ

  • 38. ...
    '20.12.1 12:09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설마 나중엔 돌려주겠죠
    은행금고보관이니 집보단 안전했을거고

  • 39. 주변에
    '20.12.1 12:09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이런 어르신 주변에 별로 없었나 봐요.
    종종 들어요. 결혼 패물도 너희를 위해 보관해준다고 가져간 이야기는 꽤 자주 들었어요.
    내 거 아닌 내 것 같은 내 것 아닌 것 맞아요.
    위에 분들이 다 제대로 보셨어요. 준 거 아니고 한 번 보게만 해 준 것이예요.
    원글님이 욕심이 나고 그게 자꾸 준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싶어서 그래요.
    이만큼 잘 해줬으니, 반대 급부를 앗아 가려는 분들은 다행
    히 아닌가 봐요.
    친정에서 준 돌반지는 아이를 축복하는 외조부모님의 진심이 묵직하니 실려있어 가지고 있으면 아이에게 복이 될거예요.
    그 귀중한 마음을 남의 것에 현혹되어 비교하면 안 돼요.

  • 40. ....
    '20.12.1 12:10 AM (1.237.xxx.189)

    설마 나중엔 돌려주겠죠
    은행금고보관이니 집보단 안전하다 생각했을거고
    그거 은행보관하는거보니 써버릴거같지도 않고

  • 41. 우선
    '20.12.1 12:12 A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결혼반지부터가져오세요
    원글님 넘 순진한거아닌가요?

  • 42. 프린
    '20.12.1 12:12 AM (210.97.xxx.128)

    잉. 제가 보관할께요 라고 하시지.
    그게 무슨 선물로 준건가요
    무슨 대여업체 돌상 빌린것도 아니구요
    집에 금고 하나 사세요
    직접 보관하겠다고 하세요

  • 43. 새우
    '20.12.1 12:13 AM (182.222.xxx.70)

    아버님 어머님
    아들도 금고에 보관해 주시어요
    금들이랑 받을따 한꺼번에 받겠사와요
    그리 말해 봅시다
    결혼 반지까지!!세상에나

  • 44. .........
    '20.12.1 12:15 AM (211.178.xxx.33)

    주신건 맞을겁니다......

  • 45. 아니
    '20.12.1 12:26 AM (120.142.xxx.201)

    왜 금고 안사세요?
    나라면 금고 예전에 사 놓고 이제 우리도 있으니 괜찮다 다 돌려받겠어요빨리 사고 최소 결혼반지는 받으세요

  • 46. ㅋㅋㅋㅋ
    '20.12.1 12:27 AM (218.238.xxx.34)

    원글님도 시부모님 생신이나 명절에 금두꺼비 사진으로 대신하세요.ㅎㅎ

  • 47. ....
    '20.12.1 12:31 A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우리딸...
    외손녀 돌때 열쇠 10돈짜리 주었더니( 이런저런 이유로 집에 금붙이가 많아요)
    디음날 바로 가져왔어요.
    어차피 집에 금붙이 동생과 나눠 줄것 같으니 갖고 있으라고, 집에 도우미 아줌마도 드나들고 부담스럽다고....
    당연히 집에 있는 금붙이 자식들에게 나눠 줄거라 그냥 받아서 금고에 넣어 두었어요.
    금붙이라 어차피 안팔고 둘거라 생각해서 보관중인데....
    며느리맘과 딸맘이 이렇게 다를까요!!!

  • 48. 윗님
    '20.12.1 12:39 AM (125.177.xxx.17)

    며느리라서 다른게 아니고
    이미 다른 분들도 많이 공감해주셨잖아요
    따님한테도 일단 주시긴 주신거잖아요
    바로 사진만 찍고 갖고오신게아니고..
    저도 만약 그냥 주신다면
    도로 금고에 넣어주세요 할지도요

  • 49. ㅋㅋㅋㅋ
    '20.12.1 12:40 AM (219.240.xxx.137)

    결혼반지는 낀다고 달라 하세요.
    암튼 어차피 갖고 있어도 보관하는거 어려우니
    나중에 받겠죠. 전 상관 없을거 같긴해요.
    저도 한동안 아버님 금고에 있었는데
    당연히 우리꺼지 아버짐꺼라 생각한 적 없거든요.

    논외로 친정부모님이 1돈이라뇨...
    그냥 보통 친지나 친한 친구가 해줄 정도라 넘 작은데요...

  • 50. 참나
    '20.12.1 12:41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윗님 딸이나 그러지 저희 자매는 각각 금고 샀어요.
    어차피 평생쓸건데요. 친정 부모님께 안 돌려드렸어요.
    며느리맘 딸맘이 다른게 아니고 댁 따님이 특이한 거예요.
    저희 자매는 금이빨 떨어진 것도 소중히 보관했댜
    이번에 금값 비쌀 때 팔았답니다.
    자기 딸이 그런다고 다 그럴 거란 생각은 하지마세요.
    자기 선물을 왜 다른 사람이 갖고 있어요.

  • 51. 참나
    '20.12.1 12:42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윗님 딸이나 그러지 저희 자매는 각각 금고 샀어요.
    어차피 평생쓸건데요. 친정 부모님께 안 돌려드렸어요.
    며느리맘 딸맘이 다른게 아니고 댁 따님이 특이한 거예요.
    저희 자매는 금이빨 떨어진 것도 소중히 보관했댜
    이번에 금값 비쌀 때 팔았답니다. 그걸로 주식샀고요.
    자기 딸이 그런다고 다 그럴 거란 생각은 하지마세요.
    자기 선물을 왜 다른 사람이 갖고 있어요.
    경제 개념 부족하네요.

  • 52. 참나
    '20.12.1 12:43 AM (124.5.xxx.139) - 삭제된댓글

    윗님 딸이나 그러지 저희 자매는 각각 금고 샀어요.
    어차피 평생쓸건데요. 친정 부모님께 안 돌려드렸어요.
    며느리맘 딸맘이 다른게 아니고 댁 따님이 특이한 거예요.
    저희 자매는 금이빨 떨어진 것도 소중히 보관했댜
    이번에 금값 비쌀 때 팔았답니다. 그걸로 주식샀고요.
    자기 딸이 그런다고 다 그럴 거란 생각은 하지마세요.
    자기 선물을 왜 다른 사람이 갖고 있어요.
    경제 개념 부족하네요.
    그리고 그건 님 딸 선택이고
    이 원글은 선택권도 없이 압수해갔잖아요. 그게 어떻게 똑같아요.

  • 53. 참나
    '20.12.1 12:44 AM (124.5.xxx.139)

    윗님 딸이나 그러지 저희 자매는 각각 금고 샀어요.
    어차피 평생쓸건데요. 친정 부모님께 안 돌려드렸어요.
    며느리맘 딸맘이 다른게 아니고 댁 따님이 특이한 거예요.
    저희 자매는 금이빨 떨어진 것도 소중히 보관했댜
    이번에 금값 비쌀 때 팔았답니다. 그걸로 주식샀고요.
    그리고 그건 님 딸 선택이고
    이 원글은 선택권도 없이 압수해갔잖아요. 그게 어떻게 똑같아요.
    선택권 조차 몰수했는데요.

  • 54. ...
    '20.12.1 12:51 AM (117.111.xxx.73) - 삭제된댓글

    그냥 잊으세요
    달라고 하기도 그렇잖아요
    그런걸로 남편 볶는 것도 별루고

  • 55. ditto
    '20.12.1 1:00 AM (110.70.xxx.136) - 삭제된댓글

    저 윗 댓글님 찌찌뽕
    저도 자린고비에 나오는 굴비생각났어요!!
    이 댓글 쓰려고 겨우 로그인 했....

  • 56. 혹시
    '20.12.1 1:03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금방에서 잠깐 빌려온거 아닐까요? ㅡ.ㅡ

  • 57. ㅡㅏㅏㅡ
    '20.12.1 1:08 AM (172.58.xxx.0)

    진짜 별일이네요

  • 58. ..
    '20.12.1 7:12 PM (49.164.xxx.159)

    은행금고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기는 한데 웃기는 상황이 돼버렸네요.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는 물려받지 마시고 새로 사시지는. 십년 전에도 예쁘게 끼고들 다니던데...

  • 59. 솔잎향기
    '20.12.1 10:00 PM (191.97.xxx.143)

    자린고비 생각났네요. ㅎㅎㅎ

  • 60. ㅁㅁㅁㅁ
    '20.12.1 10:50 PM (119.70.xxx.213)

    애낳았더니 축하한다고 백만원주고
    두어달후에 돈필요하다고 백만원보내라한 제 시모랑 자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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