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3단 서랍장 배달받았는데
1. ㅇㅇㅇ
'20.11.28 2:00 PM (211.247.xxx.129) - 삭제된댓글원글님 복받으실거에요.
나이드신 분이 오시면
저도 울컥 할때가 많아요.2. ..
'20.11.28 2:00 PM (222.237.xxx.88)엄훠나! 호떡보다 더 가슴이 따끈한 분이세요.
3. ㅇㅇㅇ
'20.11.28 2:01 PM (211.247.xxx.129)원글님 복받으실거에요.
저는 나이드신 분이 오셔도
울컥 할때가 많아요.4. 우탄이
'20.11.28 2:02 PM (211.209.xxx.179)넘 멋진 어른이세요~^^
5. ㄱ ㄱㅅ
'20.11.28 2:04 PM (49.167.xxx.54)님 대단하세요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글만 읽어도 울컥하네요6. ‥
'20.11.28 2:04 PM (222.104.xxx.7)돈 쓸줄아시는 분^^~~
7. ...
'20.11.28 2:05 PM (223.62.xxx.78)원글님의 선한 마음이
그 젊은이들 앞날에 좋은 영향을 주고
좀더 나은 세상이 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8. 모모
'20.11.28 2:08 PM (180.68.xxx.34)그청년들 두고두고 고마워할겁니다
그서랍장에 복이 가득하길바랍니다^^9. 장미정원
'20.11.28 2:09 PM (121.166.xxx.154)원글님 마음씨가 정말 따뜻하시네요. 복 받으실 거예요.
저도 배풀면서 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10. ..
'20.11.28 2:11 PM (66.27.xxx.96)그쵸
내 새끼가 돈벌러 나갈 나이가 되니
그 또래 젊은이들 돈벌겠다고 열심히 일하는거 보면
너무 기특하고도 안쓰러워요
나 옛날에 첫출근 해서 주눅들어 다니던 생각도 나고.11. ᆢ
'20.11.28 2:21 PM (58.140.xxx.14) - 삭제된댓글어머나.님 마음부자시네요
12. ..
'20.11.28 2:22 PM (111.118.xxx.65)작성자님 복받으세요
애들 오늘 어른 사랑받아 행복했을거에요13. ㅇㅇ
'20.11.28 2:23 PM (112.109.xxx.161)호떡사먹으라고 하셔서 오천원짜리 잘못 준건지 아는건 아니겠죠~글로만 읽어도 사랑이 전해져요
14. 하바
'20.11.28 2:28 PM (58.227.xxx.22)우와~마음은 그래도 선뜻 드리기 어려운데...
원글님 최고♡15. 멸치
'20.11.28 2:29 PM (220.83.xxx.181)원글님 아낄줄도 아시고 도 쓰실줄도 아시고 멋진 분이네요 서랍에서 복이 샘솟길 기원합니다
16. 훈훈
'20.11.28 2:32 PM (218.153.xxx.223) - 삭제된댓글저도 몸쓰는 일하는 분들 보면 마음이 짠해요.
나는 조금만 움직여도 아픈데 안스러워서 점심값이라도 하라고 2-3만원이라도 줍니다. 어차피 기부도 하고 사는 세상인데 내 집에 와서 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조금 베풀면 제 마음도 편하고 좋아요.
아파트 경비아저씨ㆍ청소아주머니 만나면 음료수라도 챙겨주고 먹을 것 사오다 마주치면 조금 나눠드리고 별거 아닌데도 그 분들이 저한테 더 베풀어주시는 면도 있어요.
세상엔 진상도 많지만 좋은 사람들도 많아요.
원글님 좋아보이네요.17. 호떡에
'20.11.28 2:34 PM (124.62.xxx.189)아웅 가슴이 따뜻해집니당.
18. ..원글님
'20.11.28 2:35 PM (116.88.xxx.163)복받으세요~
서람장에.좋은 일만 가득가득 쌓이길 바랄게요
이런 분들이 많아지면 세상은 점점 따뜻해지겠죠~~
우리도 조금 더 따뜻한 사람이 되어 보아요19. 꿀호떡
'20.11.28 2:37 PM (1.235.xxx.94)마음이 따뜻하신 원글님~~
앞으로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실거예요.
저도 앞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져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20. ...
'20.11.28 2:38 PM (220.75.xxx.108)서랍장 세 칸에 복이 가득가득 쌓이시길...
저도 자식이 커가면서 또래 아이들이 다 내 아이로 보이는 게 진짜 신기해요.
솜털 보송보송했던 그 청년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면 또 원글님처럼 어딘가에서 아이들에게 손 내밀 줄 아는 어른이 될거라고 믿습니다.21. 우와
'20.11.28 2:40 PM (121.176.xxx.28)왠지 찡 ~~하네요
그 친구들 힘났겠어요
오만원이 오천만원이상의 복으로 돌아올꺼예요22. ...
'20.11.28 2:43 PM (211.186.xxx.27)와 어른의 지갑이란 ㅠ
5만원 작은 돈 아닌데 젊은이들에겐 더 그렇겠죠? 훈훈한 마음 감사합니다. 서랍장에 복이 가득하시길요!2223. ..
'20.11.28 2:51 PM (39.119.xxx.139)좋은 어른이세요.
복 받으실거예요.24. ㅎㅎ
'20.11.28 2:54 PM (122.34.xxx.30)저 어른이랄 수는 없는 나이에요. 삼십 중반의 비혼자입니다.
지갑에 만원 권 있었으면 각각 만원 씩 2만원만 썼을 거에요.ㅋ
그냥... 살아갈수록 제가 혜택받은 환경에서 편하게 살았다는 걸 인지하게 되니까
으쌰으쌰 힘내서 살아가는 청춘들 보면 응원하는 맘이 저절로 생겨요.25. ...
'20.11.28 2:59 PM (211.208.xxx.187)저희집 지금 장농 설치하고 있는데 12시 조금 넘어 왔어요.
점심 먹었냐니까 안먹었다고 해서... (젊은 청년이었어요) 샌드위치랑 주스, 커피 줬는데 뭔가 든든한 걸 더 줘야할 것 같네요.26. 어머님
'20.11.28 3:16 PM (223.38.xxx.83)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들 둘 키우는 제가 다 고맙네요!!!27. ..
'20.11.28 3:41 PM (122.45.xxx.132)원글님 복 많이많이 받으실거 같네요..
진짜 최고이십니다.^^
저도 아랫집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10대 후반 이나 20대 초반즘되보이는..
아주 앳된 청년 둘이 물거운 돌 나르는거 보고 짠해서...
그 느낌 어떤건지 알겠어요..28. 아유
'20.11.28 3:52 PM (121.182.xxx.73)아직 어린 분이 우째 마음이 크시네요.
저는 아들 수능보고나니 식당 알바아이들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내새끼 같아서...
설사 뭘 흘려서 옷버려도 뭐라 못하겠더라는...
그 넘 이제 장가도 갔네요.29. 마음이
'20.11.28 4:21 PM (118.235.xxx.186)추울 때마다 와서 이 글 봐야겠네요.
본받고 싶습니다!30. 우와
'20.11.28 4:26 PM (125.190.xxx.180)3단 서랍장보다 더 크게 쓰신거 아닌지^^
서랍속의 복^^
가득가득 평생 채워지시길요31. 정말
'20.11.28 4:38 PM (112.169.xxx.40)정말 마음이 따스하신분이네요.
복받을거예요.
이미 복받고 있어요.
여기 댓글님들이 다 님의 따스한 맘에 감동받아서
세상은 참 살만하구나 싶은 마음일건데
제가 다 감사하네요.32. ..
'20.11.28 4:49 PM (211.58.xxx.158)옴마야 미혼이 어쩌면 이리 맘씨가 고와요
내년에 복많이 받고 항상 건강하세요33. 로즈
'20.11.28 5:20 PM (116.121.xxx.89) - 삭제된댓글고마워요
님 마음씨 정말 따뜻합니다34. 와
'20.11.28 5:54 PM (222.96.xxx.44)진짜 좋은 분이시다ᆢ
복받으실꺼예요♡35. 파나
'20.11.28 7:13 PM (223.62.xxx.192)원글님 앞길에 복이 세배로 들겁니다
훌륭한 마음씨 배우고갑니다36. 플랫화이트
'20.11.28 8:48 PM (175.192.xxx.113)잘하셨어요^^
갓 졸업한듯한 새내기들이 힘든일 하는거보면 맘이 짠하더라구요...
원글님
Merry christmas & Happy new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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