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차별 오지게 겪었네요
집에 누가 사온 회초밥 먹다가 아주
엄마가 진저리치며 쫓아오며
미혼아들 먹일귄데 왜 먹냐고.
진짜 저 퇴근하고 와서. 넘 배고파서
회초밥 몇 점 있길래 회뜯고(그럴지 알고)밑에 밥만 먹었어요.
미혼아들이 요며칠 잘 밥을 안먹었고.
저는 밥 잘먹는 딸이고요~그래도 돈 생기면 친정집에 많이 사갔고
그런데 넘 서운하네요.
제가 퇴근하며 사간 찌개도. 손도 못대게 하네요.
미혼아들 내일 점심으로 먹고갈거라고. 거의. 모든지
친정에 갖다 퍼주고. 돈도 없는데 생활비는 못주지만 생필품.고기.생선
사다 날랐는데. 진짜 순간 고개숙이고 밥먹었네요.울컥해서.
제 가정있는데. 친정집까지 챙기기 쉽지 않은건데.
너를 위해서 살라고하며. 저렇게 아들 앞에서는 본능적으로.
옆에서 누가 말려주고. 저도 그냥 웃고 말았지만
나름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저희엄마도 늙어가지고. 진짜 추하네요
1. .....
'20.11.27 8:22 AM (221.157.xxx.127)챙기지마세요 그런대접 받고 뭐좋다고 자꾸가고 챙겨요
2. ...
'20.11.27 8:25 AM (175.223.xxx.179)퇴근하면 친정가서 구박 당하지마시고 집으로 가서 가정 챙기세요.
님 올줄 몰랐고 정말 아들이 며칠 아팠거나 입맛이 계속 없었나부죠3. 그럴걸알면서도
'20.11.27 8:26 AM (222.110.xxx.190) - 삭제된댓글친정을 왜 챙겨요?
그러니 그리 대접하시는거예요
거리를 좀 두시면 아쉬운사람이 누군지 아시게됩니다4. ㅇㅇ
'20.11.27 8:28 AM (220.76.xxx.78) - 삭제된댓글차별보다
엄마가 입맛없는 자식 줄라고 준비한 음식을
다른 자식이 홀랑 먹을라하면 좀 그렇지 않아요??5. 이해불가
'20.11.27 8:32 AM (223.39.xxx.101) - 삭제된댓글저라면 난리치고 기본만 할텐데 그렇게 구박 받으며 꾸역꾸역 가는 이유가 뭔가요?
제 주변에도 잡초처럼 밟히고 무시당해야 맘이 편한지 그렇게 찬밥취급 받으면서도 관계 이어가는 사람이 있어 속터지네요.6. 속상함
'20.11.27 8:32 AM (118.235.xxx.156)발길을 끊으세요.
그런 대접 받으며 계속간다면
애정결핍,애정구걸로 밖에 안보여요.
뭔가 표출을 해야 알겠죠.
그러다 여ㅓ 안오냐 물어본다면 좋아하는 아들이랑
천년만년 살으시라고~
헌신하면
헌신짝 되는거에요.7. 속상함ㅜㅜ
'20.11.27 8:33 AM (118.235.xxx.156)위에 오타는 알아서 읽어주세요.
8. 불쌍하게
'20.11.27 8:39 AM (223.38.xxx.23)회초밥 밑에 밥만 왜 먹어요 ㅜㅜㅜ
9. 음
'20.11.27 8:42 AM (220.88.xxx.202)저희 엄마도 약간 그래요.
경상도라 아들우월주의 진짜. 심해요.
저래놓고 몸 아프고 힘들면
아들은 돈 벌어야되고 바쁘니
본인 병간호 저보고 해달라며
서울사는 저희 가족보고
지방으로 오래요
ㅡ.ㅡ
진짜 정떨어져요.
엄마래도..
그렇게 애지중지 하는 아들이랑
천년만년 케어 받으며
사시지.
이제 와서 왜 나한테..
하...10. 퇴근을
'20.11.27 8:42 AM (223.39.xxx.112) - 삭제된댓글자기집에 가서 하지 친정으로 가서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다 생각해서 사다 놓은걸 시집갔음 자기집 가서 밥먹고 씻고하지 빈손으로 친정부터 가서 차별하에 어쩌네 하는지11. 와
'20.11.27 8:43 AM (121.131.xxx.242)여기서 엄마 입장 이해하시는분들은 뭔가요
보통 저런상황이면
요즘 철수가 통 입맛이 없나보다 얘기하고
좀 덜어놓자거나 남겨두라고하지
저리 왜 먹냐고는 안하죠
저도 아들 딸 엄마입니다.12. 퇴근을
'20.11.27 8:45 AM (223.39.xxx.112) - 삭제된댓글자기집에 가서 하지 친정으로 가서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다 생각해서 사다 놓은걸 시집갔음 자기집 가서 밥먹고 씻고하지 찌개도 본인집 사가지고 가서 남편하고 먹을것이지.뭐하러 친정부터 가서 각자살림에 껴들어 차별하에 어쩌네 하는지13. ㄹㄹ
'20.11.27 8:45 AM (118.222.xxx.62)엄마는 딸이 필요치 않은것 같으니 그 돈으로 맛있는거 사서 집에 가서 내가족과 드세요
에너지 낭비에 속만 상하는 일 그만14. ㅡㅡ
'20.11.27 8:45 AM (223.38.xxx.118)223.39.xxx.112)
자기집에 가서 하지 친정으로 가서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다 생각해서 사다 놓은걸 시집갔음 자기집 가서 밥먹고 씻고
ㅡㅡㅡㅡㅡㅡㅡㅡ
아침부터 똘아이같은 댓글보네요.. 아 짜증..15. ...
'20.11.27 8:46 AM (222.236.xxx.7)솔직히 전 원글님도 이해는 안가는데요 ..?? 퇴근길에 그걸 왜 친정에 가지고 가시는지..????
16. ...
'20.11.27 8:47 AM (220.75.xxx.108)님 정신적인 문제 있어요.
애정결핍이 심해서 어케든 이쁨 받으려고 몸부림인데 죽을 때까지 님 엄마는 님 안이뻐할 거니까 빨리 손 털고 나오세요.
결혼도 한 사람이 친정에 고기 생선은 왜 사날라요? 그 돈 모아서 노후대비하고 아이 키울 준비해야지..
아 돈 아까워. 님 남편은 님이 그러는 거 다 알아요?17. 말을좀해요
'20.11.27 8:47 AM (49.161.xxx.218)그런부당한대우받을때
한번 따지고 넘어가세요
삐친척 연락하지말고요
몇번그러면 딸도 어려워합니다
마냥 받아주니 만만하게 취급당하는거잖아요18. 뭐니
'20.11.27 8:49 AM (125.31.xxx.233) - 삭제된댓글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
댓글에도 있네요.. 님 엄마같은 인간차별자.. ;;;
그냥 암~~ 것도 하질마요.19. 뭐니
'20.11.27 8:50 AM (125.31.xxx.233)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아들 주려고 사다놓은 회를 왜 뜯어요?
..
댓글에도 있네요.. 님 엄마같은 인간차별자.. ;;;
보통엄마들은 몇 개 남겨두라하죠.
그냥 암~~ 것도 하질마요.20. 223.38.118
'20.11.27 8:50 AM (223.39.xxx.112) - 삭제된댓글퇴근후 본인집 안가고 찌개 사들고 친정 부터 가서 밥먹으려는 223.38 같은 친정엄마 들들볶는 여자가 똘아이 아닌가요?
당신에게 뭐라했어요? 아침부터 뭐가 분해서 댓글에 달려들어 분풀인지 모르겠네요.21. ᆢ
'20.11.27 8:52 AM (58.140.xxx.14)아무리 친정집이라도 물어보고 먹어야죠
22. ....
'20.11.27 8:53 AM (58.226.xxx.77)이건 차별 아닌것 같은데요.
엄마도 나름 계획이 있어 사둔것인데
마음대로 손 대시면 안되죠.
결혼했으면 딸 냉장고도, 며느리 냉장고도, 시엄마 냉장고도, 친정엄마 냉장고도 다 남 냉장고에요.23. 님도
'20.11.27 8:56 AM (217.149.xxx.165) - 삭제된댓글이상해요.
아들이든 딸이든 누구 생각해서 사다 놓은거
다른 사람이 물어보지도 않고 먹으면 당연히 한소리 듣죠.
다 먹으면서 님만 빼고 안줬다면 차별이지만
이 경우는 아니잖아요?24. ㅇㅇ
'20.11.27 9:01 AM (49.142.xxx.36) - 삭제된댓글잘됐네요 ...앞으론 친정 쌩까고 그 챙기던 돈으로 원글님 드시고 싶은거 마음껏 드세요.
윗분 엄마 쉴드댓글에 따르면, 엄마는 나름 계획이 있어 사둔거겠지만 진저리 치면서 아들 줄거라고 왜 먹냐고 할것까진 없잖아요?
것도 퇴근해서 찌개까지 사들고 온 딸한테?
예전 얘기지만 저도 딸 먹으라고 사다둔 닭다리 윙치킨 친정엄마가 닭다리 두개와 날개 드렸음에도, 또 닭다리만 두개 골라서(엄마에게도 애가 밥을 못먹어서 시켜달라 한거라고 나머지는 딸 줄거라고 말했음)
먹어서 화가 엄청 났지만... 좋게 좋게 넘어간 적이 있네요, 써놓고 나니 열라 유치하네요.
전 엄마가 너무하다고 생각해요.25. 새로시켜주면되지
'20.11.27 9:02 AM (121.190.xxx.146) - 삭제된댓글집에온 딸 먹이고 아들은 새로 시켜주면 되지.....그 엄마도 참 어지간하네요.
나름 계획이 있어서 사둔 것이라도 어디 밖의 손이 와서 먹는 것도 아니고 내자식 집에 들어가는데 그렇게 생난리를 칠 일인지...
저 아들만 있어요.26. ㅇㅇ
'20.11.27 9:03 AM (49.142.xxx.36)잘됐네요 ...앞으론 친정 쌩까고 그 챙기던 돈으로 원글님 드시고 싶은거 마음껏 드세요.
윗분이 쓰신 엄마쪽 쉴드댓글에 따르면, 엄마는 나름 계획이 있어 사둔거겠지만 진저리 치면서 아들 줄거라고 왜 먹냐고 할것까진 없잖아요?
것도 퇴근해서 찌개까지 사들고 온 딸한테?
예전 얘기지만 저도 저희딸 먹으라고 사다둔 닭다리 윙치킨2인분중, 친정엄마에게 닭다리 두개와 날개 드렸음에도, 또 아이몫의것에서 닭다리만 두개 골라서(엄마에게도 애가 밥을 못먹어서 시켜준거라고 나머지는 딸 줄거라고 말했음)
먹어서 화가 엄청 났지만... 좋게 좋게 넘어간 적이 있네요, 써놓고 나니 열라 유치하네요.
전 엄마가 너무하다고 생각해요.27. 새로시켜주면되지
'20.11.27 9:04 AM (121.190.xxx.146)집에온 딸 먹이고 아들은 새로 시켜주면 되지.....그 엄마도 참 어지간하네요.
나름 계획이 있어서 사둔 것이라도 어디 밖의 손이 와서 먹는 것도 아니고 내자식 입에 들어가는데 그렇게 생난리를 칠 일인지... 돈이 아까우면 네가 먹고 나서 동생 거 네돈으로 시켜주라하면 되는 거고...
저 아들만 있어요.28. ..
'20.11.27 9:05 AM (39.125.xxx.117)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 가슴에 꽂히네요..
저도 그렇게 친정에 찬밥취급 당하면서도 뭔가 부모님한테 계속 해드리고 싶어해요. 끊어야되는데 어느새 부모님 보내드릴걸 또 고르고 있어요. 병인가봐요.29. ..
'20.11.27 9:05 AM (211.208.xxx.123)퇴근했으면 자기집가서 찌개끓여 남편이랑 먹지 거긴 왜 가서 본인이 사간 찌개도 못먹고 구박받는지.
푸대접 받으면서도 꾸역꾸역 사다나르고 관심좀 달라고 구결하는 애정결핍의 절정이네요 남이 보면 그냥 미련해보여요30. ㅇㅇ
'20.11.27 9:06 AM (211.36.xxx.126)이런 아내, 이런 엄마, 이런 며느리 넘 싫어요
왜 알아주지도 않는 딸 노릇만 하려고 하나요?
결혼했으면 친정 신경 끊고
본인 가정 들여다보세요31. ...
'20.11.27 9:08 AM (222.236.xxx.7)솔직히 계획하고는 상관이 없는거 아닌가요 ..??? 저희집에서는 그런이야기 한번도 못들어봤거든요 .. 그럼 뭐 우리 엄마는 계획대로 안사시는건지....보통 회 사놓으면 좀 덜어놓고 주지 않나요 ..??? 회가 보통 1인분씩 파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원글님도 그렇게 구박을 받는데 집에 가서 남편하고 찌개 맛있게 드시면 되지 거기에 뭐하러 가지고 가서 그런 대우 받아요 ..?? 입장바꿔서 남편이 그런 대우 받고오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 퇴근길에 찌개 사들고 가서 시어머니한테 그런 대우 받으면..??
32. ....
'20.11.27 9:12 AM (222.99.xxx.169)그런 엄만줄 알면서 왜 찌개는 사가지고 거기로 퇴근하세요. 친정에는 꼭 해야할 도리만 하세요.
그런데 며칠째 밥못먹은 아이 주려고 놔둔 초밥을 회만 남기고 밥 몇개 뜯어먹었으면... 저라도 한마디 하고싶었을것 같긴 하네요.33. 그런
'20.11.27 9:1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친정을 왜 가요?
원글님 가정은 결혼한 가정이예요.
사랑 못받고 자라 아직도 사랑 구걸하는 어린아이 보내시고
남편과 제대로 사랑하세요.
엄마사랑 고만 구걸하고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라구요.34. 그런
'20.11.27 9:1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친정을 왜 자꾸 가나요?
원글님 가정은 거기가 아니라 내가 이룬 가정이예요.
어쩌다 태어난 내 어린시절 잘 돌와준거 감사했다 딱 거기까지 감정정리 하세요.
사랑 못받고 자라 아직도 구걸하며 기웃거리는 어린아이 토닥거려 보내시고 남편과 제대로 사랑하세요.
거기선 더이상 나올게 없어요.
사랑없는 엄마한테 달라고 징징대며 애쓰지말고 내가 나를 사랑해야되요.35. 그런
'20.11.27 9:21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친정을 왜 자꾸 가나요?
그런 일 한두번이 아니었을거 같은데
원글님 가정은 거기가 아니라 내가 이룬 가정이예요.
어쩌다 태어난 내 어린시절 잘 돌와준거 감사했다 딱 거기까지 감정정리 하세요.
사랑 못받고 자라 아직도 구걸하며 기웃거리는 어린아이 토닥거려 보내시고 남편과 제대로 사랑하세요.
거기선 더이상 나올게 없는데 사랑없는 엄마한테 달라고 애쓰며 구박덩이노릇 그만하고
내가 나를 사랑하세요.36. ㅇ
'20.11.27 9:25 AM (115.23.xxx.156)진짜 너무하네요 먹는거로 아들 딸 차별하다니 요즘도 저런엄마가 있네요 무슨 보릿고개시절도 아니고ㅠㅠ
37. 一一
'20.11.27 10:07 AM (61.255.xxx.96)차별받는 걸 즐기나보네요 원글이..답답해서 그래요..
안가면 됩니다 뭐 사다주지 말고요..38. 설마
'20.11.27 10:17 AM (211.227.xxx.207)거기서 아무말도 안하고 온거 아니죠?
저라면 먹던밥 싱크대에 버리고 그냥 나와서 연락 끊어버림.39. .....
'20.11.27 10:24 AM (180.65.xxx.60) - 삭제된댓글친정집에 같이 사는거에요?
글이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나름 현명한 엄마라고 왜 생각했었던거죠?
어리석은 행동들 참
미혼아들 결혼하면 또 어찌될지 궁금하네요40. 이런걸로
'20.11.27 10:31 AM (175.208.xxx.235)가족이라면 이런 상황에 원글님이 당당하게 나 배고파서 먹었어 라고 말하고 드세요.
내가 다시 주문해줄께 하심 되죠.
어머니의 차별도 물론 있겠지만 원글님은 그 차별이 조용히 받아들일께 아니라.
나도 먹고 싶다 나도 동생과 똑같은 자식이다 소기하세요.
그런 소리 안하면 부모는 죽었다 깨어나도 당신이 자식 차별해서 키운거 몰라요.41. .....
'20.11.27 10:35 AM (180.65.xxx.60)원글님은 모친에 대한 환상이 오지네요
나름 현명한 엄마라니
뭐하러 퇴근하고 거길 꾸역꾸역 가는거에요?
아이는 아직 없나본데
내 아이까지 그런일 안겪게 하려면 정신챙기세요
부모가 차별을 하던말던
이젠 차별당할 나이는 아니잖아요
현명해지시길42. less
'20.11.27 10:43 AM (124.58.xxx.66)그런대접 받으면서 친정 챙기는 님도 이해불가네.
안챙기면 섭섭할것도 없을텐데.
왜 챙기면서. 아들만 챙긴다고 욕하세요.43. ...
'20.11.27 12:56 PM (183.107.xxx.54)서운하다 하시고 한동안 발길 끊으세요
엄마한데 꼭 서운하다고 분명히 말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취급 당하는 법입니다
이건 부모자식관계를 포함 모든 인간관계 국룰입니다
친정 챙기지 마세요
어머니가 배가 불렀네요 (죄송)
신경 안써도 알아서 장봐다 나르고 친정 챙겨주는 딸 없어봐야 그 고마움을 알지....
그 미혼 남자형제랑 잘 살라하세요44. ᆢ
'20.11.27 1:15 PM (211.243.xxx.238)내가정부터 챙기세요
돈도 없다면서 친정챙기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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