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찾아가서 봤지만 신점은 한번도 안봤었어요)
이곳은 먼저 생년월일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저와 남편 아이ㅡ이렇게 미리 넣고 일주일 후 전화를 상담을 했습니다
특이한것은 신점인데 생년월일을 알려달라고 하신점이고
또 대면으로 찾아갔던 사람들은 유방에 까맣게 보인다 목에 까맣게 보인다 해서 병원갓더니 암이라고 했다고 해서 주변인들이 좀 놀랐거든요
이런게 전화상으로도 보이나요
저희 아이가 스킨십 좋아하고 칭찬에 목말라 있는 점도 맞췄고요 근데 또 어찌 생각하면 일반적인 얘기기도 하고요
남편 위와 장이 안좋은데 관리 잘 안하면 62세쯤에 수술한다고 했고
생년월일 넣지 않은 저희 아빠 건강 검진 받아보라고 심장쪽에 열이 많아 보인다고 하셔서 이 부분이 너무 걱정되요
일단 병원가보려 하는데 앞으로 3년 조심하면 건강하시다고 했거든요
근데 전화신점을 제 동생도 봣는데 똑같은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걱정이 더 되는거 같아요
병원에서 약을 먹으라고 하면 드시라고 그럼 괜찮다고 하셨는데 괜찮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