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토 팬인데 혜리가 빠져서 재미가없어요

귓속말 조회수 : 3,448
작성일 : 2020-11-26 22:06:41
안본거 없이 다 봤는데
젤 재밌는 부분이 혜리가 날라댕기는거 보는게
신나고 재밌었거든요
근데 혜리가 빠지니 아쉬워요
IP : 124.54.xxx.1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10:15 PM (175.207.xxx.41)

    그러게요...저는 어떤 예능이건 에셈 가수들이 끼기 시작하면 왠지 김빠지고 재미없어요.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 2. 프린
    '20.11.26 10:15 PM (210.97.xxx.128)

    저는 혜리 팬였다가 동생쇼핑몰 홍보논란때 대처하는거 보고 영 돌아섰는데요
    사람마음 신기한게 그전에는 춤추는것도 열심히 한다 애쓴다 생각였다가 그게 주접으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혜리가 호불호가 많은 게 이유가 있구나 했어요
    하차하니 저는 보기가 더 편안해졌어요

  • 3. ㅇㅇㅇ
    '20.11.26 10:15 PM (223.38.xxx.252)

    태연은 어딘가 우울해보여요 ㅠ

  • 4. 근데
    '20.11.26 10:19 PM (1.232.xxx.175)

    혜리는 3년인가? 여튼 거의 처음부터 했던 사람이고,
    태연이 이제 1주 방송 나간거 아닌가요? 적응하고 융화되고 친해지면서 케미가 생겨야 어떤 예능이든 재미나는거 같아요.

  • 5. sm은
    '20.11.26 10:32 PM (116.127.xxx.70) - 삭제된댓글

    소속사가 크고 본인들이 인기도 많으니 내려놓기가 쉽지 않나봐요 아무것도 없으면서 있어보이는척 기싸움 잘하는척 그러니 재미가 없어요

  • 6. 원글
    '20.11.26 10:39 PM (124.54.xxx.190)

    태연은 비긴어게인에서 좀 별로여서 더 적응이 안되나봐요.
    키와 혜리 케미도 좋았는데 말이죠.

  • 7. ㅇㅇ
    '20.11.26 10:41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놀토 본방사수 하던 팬인데
    혜리 어찌 그리 밝고 예쁜가 싶다가
    점점 과하다 싶어지니 보기 싫더라구요
    자기 영역인듯 휘젓고 다니는게
    하차했다니 아쉽지만 놀토를 위해선 좋을듯 하네요

  • 8.
    '20.11.26 10:47 PM (49.166.xxx.56)

    혜리랑 넉살 서오 티키타카 하는 재미 없어지네요 아쉽

  • 9. 롱쓰리
    '20.11.26 11:00 PM (123.111.xxx.196)

    태연 얼굴부터 넘 적응이 안되요

  • 10. ..
    '20.11.26 11:24 PM (223.38.xxx.90)

    혜리 좀 적당히 하지 넘 지나치게 나대서 보기 거북하더군요. 뭘하든 좀 투머치한 스타일..

  • 11. 혜리가
    '20.11.27 12:39 AM (175.223.xxx.56)

    빠지다니ㅠ 키 군대가고 어찌보면 단순포맷인 프로그램을 잘 끌어갔죠. 감탄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눈데 ㅠ

  • 12. 혜리좋아
    '20.11.27 5:11 AM (121.182.xxx.73)

    투머치해서 재밌는 거였는데요.
    컨셉이었잖아요.
    저는 좋았어요.
    빠져서 서운해요.

  • 13. 얘야말로
    '20.11.27 8:43 AM (217.149.xxx.165)

    영악의 극치같아요.
    순진무구한 척하지만 엄청 셈빠르고 오바하고 노리고.
    어우 좀 무서워요. 카메라 앞 뒤가 현저히 다를 것 같은 느낌적 느낌,

  • 14. ???
    '20.11.27 10:04 AM (218.236.xxx.32)

    왜들 이러지? 혜리 아는 분들이세요?
    뭔 궁예질이 이렇게 심한 거예요?
    이런 촉들과 감들을 연예인에게 쓰지 마시고, 차라리 나가서 돗자리를 까세요.
    그럼 몇 만원이라도 벌 테니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8366 질투 다스리는 법 알려주세요. 22 허허허 2020/11/27 7,164
1138365 독일 근황입니다. 7 고마움 2020/11/27 6,014
1138364 지인중에 재수없는 지인 있어요 16 정말 2020/11/27 6,947
1138363 박상기 - 조국 - 추미애에게 꽃다발을....... 4 법무장관 2020/11/27 2,141
1138362 아까 홈쇼핑 김치에 김치유산균을 넣더라구요 1 홈쇼핑김치 2020/11/27 1,950
1138361 나의 아저씨.. 이선균과 이지아요... 1 ... 2020/11/27 4,851
1138360 평검사들아, 동네에 숨어서 깔작거리지 말고.. 나와서 3 .... 2020/11/27 1,338
1138359 중국 창어 5호 5 2020/11/27 1,043
1138358 이래서 공부만 잘하면 오냐오냐해주는게 문제인듯 6 역시 2020/11/27 2,492
1138357 다들 부동산 세금때문에 걱정이신가봐요 26 저기요 2020/11/27 3,410
1138356 춘장 기소는 국민의 짐도 나쁘지 않죠. .. 2020/11/27 944
1138355 내일 서울 7도? 아우터 뭐 입나요? 4 서울 2020/11/27 3,411
1138354 고1 아들,수학학원을 처음으로 중단해봅니다 4 .... 2020/11/27 2,557
1138353 저희집 강아지는 생채식만 해요. 13 Aaaa 2020/11/27 2,409
1138352 일본 혐한작가의 고백 "사랑의 불시착에 빠졌어요&quo.. 13 빠져 2020/11/27 3,860
1138351 강아지한테 오이 간식 주시는분 계세요? 12 .. 2020/11/27 2,080
1138350 속이 더부룩할때 파김치를 먹으면 괜찮아져요. 2 ㅇㅇ 2020/11/27 1,443
1138349 언론검색도 사찰 이랍니다 27 ㆍㆍㆍ 2020/11/27 1,926
1138348 코로나로 살처분된 수천마리 밍크, 땅을 뚫고 솟아.gisa 4 ... 2020/11/27 2,368
1138347 노통때 검사와의 대화 이완규 6 .. 2020/11/27 1,890
1138346 요즘5살은.... 1 ..... 2020/11/27 1,525
1138345 전화로 보는 신점 2 ㅋㅋㅋ 2020/11/26 2,843
1138344 음악 하나 여쭤보려고요 2 .. 2020/11/26 775
1138343 추장관, 윤석열 감찰에서 수사전환 21 .... 2020/11/26 2,929
1138342 사찰당한 판사들30명은 왜 가만있어요? 17 짜장보다짬뽕.. 2020/11/26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