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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좋은 병원 맞죠? 거기서 오진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서울대병원 조회수 : 3,897
작성일 : 2020-11-26 12:04:37
질문이 내용이에요
서울대 병원에서 의사 할 정도면 정말 유능한 사람 맞죠?
거기서 나온 결과면 그냥 믿어도 되죠?
IP : 123.254.xxx.12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12:08 PM (118.37.xxx.246)

    불안하시면 다른 병원에도 한번 가보세요.

  • 2. ..
    '20.11.26 12:09 PM (125.177.xxx.201)

    다른 곳 결과보고 최종적으로 오는 곳이긴하지만 믿기힘든 결과면 다른 곳에서도 검사받아보세요.

  • 3. .........
    '20.11.26 12:10 PM (68.1.xxx.181)

    다른 메이저 병원에서 검진 된다면 받아보세요.

  • 4. ㄱㄹㄹ
    '20.11.26 12:1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거기도 사람인데 오진하고 실수하고 합니다
    확률의 사움이죠 확률이 낮다는것이죠

  • 5. 이런말이
    '20.11.26 12:13 PM (1.229.xxx.169)

    서울대는 진단
    아산은 수술
    재활은 삼성

  • 6. 원글이
    '20.11.26 12:16 PM (123.254.xxx.126)

    제가 오늘 진료받고 왔는데
    정말 젊은 의사였거든요.
    주위에선 나이 지긋하고 경력 오래된 의사 찾아서 재진 받으라고 하는데 너무너무 오래 걸려요

  • 7. ...
    '20.11.26 12:17 PM (1.231.xxx.70)

    윗님 말이 맞아요 ㅠ.ㅠ
    서울대 진단은 정말 신뢰가 갑니다.

  • 8. ..
    '20.11.26 12:21 PM (125.177.xxx.201)

    진료받은과랑 진단명을 밝히시면 정보얻기가 쉬우실거에요

  • 9. ...
    '20.11.26 12:30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오진율은 외국의 대단한 병원도 생각보다 높았어요.
    서울대 병원이 우리나라에선 최고겠지만
    오진율은 생각보다 높아요.

  • 10. ..
    '20.11.26 12:35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저라면 다른 병원 경력되는 전문의 한번 더 찾아가요
    그래도 경력 좀 되는 대학병원 전문의도 돌팔이가 있었다는
    지금 그때 치료법을 말하면 해당과 모든 전문의들이 누가 그랬냐고 비웃거든요
    그 치료법을 대형 대학병원 전문의, 인턴 실습시키던 과장격이었는데
    어떻게 운이 닿았는지 그 병원에서 안짤리고 퇴임했나 보더군요

  • 11. ㅇㅇㅇㅇ
    '20.11.26 12:37 PM (211.192.xxx.145)

    고대 종합병원에서 병명이 안나와서 서울대병원으로 보냈다더니 병명 나오더군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난 후였지만.

  • 12. ....
    '20.11.26 12:37 PM (211.46.xxx.77)

    서울대는 진단
    아산은 수술
    재활은 삼성22

  • 13. 큰 병은
    '20.11.26 12:41 PM (203.254.xxx.226)

    여러군데 다니세요.
    서울대라고 오진이 없다고 생각하다니...
    오진율이 낮을뿐이죠.

  • 14. 제가 들은바로
    '20.11.26 12:54 PM (163.152.xxx.57)

    서울대는 진단
    아산은 수술
    재활과 장례는 삼성 이라고 하던데요

    서울대라고 왜 오진이 없나요. 원래 병은 3군데서 봐야한다고 했어요.

  • 15. ........
    '20.11.26 12:56 PM (39.115.xxx.190)

    동시에 두개 대학병원가서 진단받는걸 지켜본 입장에선 최고대학 최고 권위자 이런걸로 무한신뢰는 안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나이로 따지는것도 그렇구요

  • 16. ......
    '20.11.26 1:01 PM (182.229.xxx.26)

    꼭 오진이냐 아니냐를 떠나서도... 심각성, 치료의 방법과 시기 등등은 의사마다 판단이 다를 수도 있죠. Second opinion이란 말도 있어요. 다른 의사 진단도 받아보고 선택해야죠.

  • 17.
    '20.11.26 1:03 PM (1.235.xxx.28)

    큰병은 세군데서 진단받으라고..

  • 18.
    '20.11.26 1:26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대학병원 여러 군데 돈 적 있는데요.

    그냥 거기서 거기였어요.
    심지어 명의라 불리는 의사들한테 이루 말할 수 없이 실망하기도 했고요.

  • 19.
    '20.11.26 1:27 PM (180.224.xxx.210)

    대형병원 여러 군데 돈 적 있는데요.

    그냥 거기서 거기였어요.
    심지어 명의라 불리는 의사들한테 이루 말할 수 없이 실망하기도 했고요.

  • 20. ....
    '20.11.26 1:40 PM (125.177.xxx.82)

    아버지 서울대 정형외과에서 오진이기 보다는 너무 어깨가 아파서 몇개월 심하게 고생했는데 계속 어깨 염증 치료만 하다가 나중에 엠알아이로 암 전이 진단 받았어요.

  • 21. 서울대는
    '20.11.26 1:44 PM (125.142.xxx.121)

    기본적으로 검사 엄청 들어가고요..워낙 희귀케이스도 많이
    몰리고 해서인지 좀 과하다 싶게 검사해봐요
    사담이지만 미드도 의학드라마(?)보면 병의 원인 병명 정확히
    찾는게 능력이고 의학지식 총망라임

  • 22. 나이
    '20.11.26 1:51 PM (14.32.xxx.215)

    찼다고 잘보는것도 아니에요
    수술은 아래 의사가 하고 수술결과도 모르고 외래보다가 나중에 환자가 결과지떼고 큰병 알아차린 경우도 있어요

  • 23. ...
    '20.11.26 6:51 PM (112.214.xxx.223)

    사람이 하는것데
    백프로 정확한게 어딨어요?

  • 24. 이런경우
    '20.11.27 11:02 AM (124.49.xxx.138)

    울남편 서울대 송영땡 교수한테(류마티즘쪽인듯)10대때부터 척스트라우스 증후군 진단받고 나이 40넘어서까지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를 투약하고 관리받아 왔었는데요. 갑자기 혈전때문에 하대정맥이 막히고 간정맥이 막혀서 결국에는 간이식했어요.
    알고보니 척스트라우스 진단 틀린거고 갑자기 혈전이 생긴게 아니라 원래 간이상으로 거의 20년간 서서히 진행되었던것.
    그당시 진단은 그렇다 하더라도 3개월마다 한번씩 혈액검사로 이런저런 수치검사해왔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간을 바꿔야할지경이 왔음에도 그걸 몰랐냐는거죠. 거의 25년을 석달이 한번씩 봤으면 100은 봤을텐데
    간수술 당시 병원 엘레베이터에서 마추졌는데 아는척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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