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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이라는 단어가 싫으시면...

...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0-11-26 08:00:06

밥물이라는 어감이 싫다고들 하시니까

원래 명칭인 '음양식'으로 통일하는건 어떨까요?

음양감식조절법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십여년전 이런저런 책들과 효과소개로 체험해봤던 방법인데

최근 밥따로 물따로를 소개해주신 밥물요정님 덕분에 82에 유행이 됬네요

밥따로~ 밥물 보다 한자어라 맘에는 안 들지만

어감이 싫다고 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니

음양식 이라는 이름도 있다고 알려드리려구요

올려주시는 체험및 효과글들 보면서 저도 어제부터 시작했어요

음양식하고계시는 회원님들 같이 화이팅 해봐요...
IP : 101.235.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6 8:30 AM (117.111.xxx.160)

    밥따로 이게 나은 것 같아요. ^^

  • 2.
    '20.11.26 8:34 AM (218.155.xxx.211)

    저는 특별한 거부감 없었는데
    저 아래 등산 중에도 물 금지. 뽀송한 간식 먹으라고 조언하는 글에
    진심 미친거 아닌가 싶어요.
    등산은요. 목 마르기 전에 수분섭취 해 줘야 해요.
    82가 연령층이 높아 판단력들을 잃었나.
    밥물 싫다는 글에도 뭘 그런걸로..이럼서 지나갔는뎌
    이렇게 비상식적인 체험도 서로 격려 하는 거 보니
    길에서 만난 도를 아십니까 같네요.

  • 3. ..
    '20.11.26 8:47 AM (39.7.xxx.151)

    걱정하는 분 말씀도 이해가 되는데요.
    목이 마르면 몰라도
    밥따로 하면 의식될 정도로 입에 침이 고여요.
    즙즙 나와요. 저는요.
    황태산 자작나무숲 (왕복 3시간 정도) 갔을 때 걷기 시작 전 고구마, 유부초밥, 떡 꼭꼭 씹어 먹고 물 없이 잘걸었어요. 끝나고 달게 물 마시고요.

  • 4. ...
    '20.11.26 8:51 AM (117.111.xxx.160)

    반나절 정도만 실험해보세요.
    밥따로 경험을 ^^ 우리 상식들이 얼마나 비상식인지 해보셔야 알아요.
    아예 운동 안 하는 저도 하루짜리 등산에서 해봤네요.
    다음날 출근 가능하더라구요.
    해볼만 하면 해보는 거죠. 물은 갖고 가니까요. ^^

  • 5. ㄱㄱㄱ
    '20.11.26 8:54 AM (128.134.xxx.90)

    초성만 써도
    ㅂㅁ글)

  • 6. 물 마시고 체한다
    '20.11.26 8:57 AM (218.239.xxx.173)

    제 경우 물 벌컥벌컥 마시면 속이 답답해져서 목 축이듯 조금씩 마셔야 좋더라구요.

  • 7. 밥물
    '20.11.26 12:17 PM (110.15.xxx.251) - 삭제된댓글

    단어가 싫다니까 글쓰기도 뭐한데요
    음양식 효과를 직접 체험하니까 너무 신기해서 자꾸 알리고 싶어지네요
    갱년기에 이렇게 저렇게해도 체중은 불고 극단적으로 힘든 방법 밖에 없나했는데 먹고 싶은대로 먹고 물만 따로 마시는 간단한 방법으로 체중조절도 되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이제 4일째인데 2.5kg 빠졌어요 침이 고이고 추운날씨에 따뜻하니 땀이나고 에너지 대사가 잘 되는 기분이 듭니다
    생화학시간에 배웠던 에너지 대사가 떠오르더라구요
    암튼 싫어하시는 분들 긍정적인 분들 있지만 저는 일단 해보려고 합니다

  • 8. ㅇㅈ
    '20.11.26 1:29 PM (221.153.xxx.233)

    시작한지 일주일 넘었는데요, 입에 침이 계속 도는게 신기하네요. 나이가 들면서 침이 부족해진다는데 침은 충치예방도 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을 주니 나이들어가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식이요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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