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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에 등하원 시킬때마다 기분이 나빠요

ㅇㅇ 조회수 : 6,522
작성일 : 2020-11-25 17:11:49
어린이집에 아이를 등하원 시킬때마다 느낌이 싸해요
제가 기가 좀 약한편인데 쎄한 느낌을 못견디겠네요..
뒷다마 할것같고..너무 기분 나쁘네요..
IP : 182.216.xxx.1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예민
    '20.11.25 5:13 PM (118.235.xxx.11)

    무시하세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없어요.
    아이를 봐서라도 씩씩해지셔야.

  • 2. ㅇㅇ
    '20.11.25 5:15 PM (49.142.xxx.36)

    인생을 좀 담대하게 사시길... 뒷담화 하든지 말든지 아닌가요.. ㅎㅎ
    셋중에 둘만 남으면 자기 뒷담화 할까봐 화장실도 못갔다는 얘기 듣고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3. ???
    '20.11.25 5:17 PM (223.62.xxx.181)

    혼자 피해의식

  • 4. 아무도
    '20.11.25 5:17 PM (112.169.xxx.189)

    관심없어요

  • 5. ...
    '20.11.25 5:21 PM (222.112.xxx.137)

    쎄한 느낌을 좀더 자세하게 풀어놔보세요

  • 6. 음?
    '20.11.25 5:22 PM (118.235.xxx.82)

    실제 그 어린이집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쎄하다는 둥 피해의식 있는 분들 종종 있긴 하죠

  • 7. ㅡㅡ
    '20.11.25 5:38 PM (39.7.xxx.139)

    ??????? 왜 그렇게 사세요

  • 8. .....
    '20.11.25 5:38 PM (221.157.xxx.127)

    피해망상 증상 같은데요

  • 9. ㅎㅎㅎ
    '20.11.25 5:38 PM (121.152.xxx.127)

    자의식과잉

  • 10. ..
    '20.11.25 5:40 PM (111.118.xxx.65) - 삭제된댓글

    구체적으로 어떤거 땜에 싸하게 느끼시는고에요?

  • 11. ..
    '20.11.25 5:41 PM (182.216.xxx.11)

    기도 약하고 항의도 못하는 성격인데 그걸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그거 알아보고
    얕잡아보는것 같고...그러네요..ㅠ

  • 12. 아이고
    '20.11.25 5:43 PM (223.39.xxx.71)

    정신과 상담 좀 받으세요.

  • 13. -----
    '20.11.25 5:47 PM (121.133.xxx.99)

    구체적으로 어떻게 대하는지 설명해 보세요.
    설명하지 못한다면 피해망상일수 있어요.
    치료받으셔야죠

  • 14. oo
    '20.11.25 5:47 PM (218.234.xxx.42)

    기 약하고 항의 못한다고 무시 안해요.

  • 15. 어린이집
    '20.11.25 5:52 PM (119.149.xxx.169)

    바꾸세요 코로나 심해지니 델고 있다가 다른 곳 보내세요 싸한 느낌 무시하지 마시고요 엄마가 잠깐 인사하는데 힘들면 애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 16. ..
    '20.11.25 5:56 PM (182.216.xxx.11) - 삭제된댓글

    아이는 잘 놀다와요..항상 하원후 기분좋게 와요..
    근데 엄마인 저를 안좋게 보는것같네요...아이와 저를 다 싫어할것같아서 맘이 괴롭고 자괴감이 심하네요

  • 17.
    '20.11.25 6:11 PM (222.236.xxx.171)

    이쯤되면 아이가 걱정이네요
    집에서 아이는 잘지내나요?
    엄마가 병원 가보셔야겠어요

  • 18. 누가요?
    '20.11.25 6:16 PM (223.38.xxx.88)

    ??
    교사들? 엄마들?
    불쾌하게 무례하거나 피해를 주거나 양보를 강요받으신 적이 있으신건가요?
    아님
    세상 사람이 다 날 좋아할 순 없어요
    이 말은 이유없이 날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는걸 인정하는 겁니다

  • 19. ..어떻게
    '20.11.25 6:19 PM (183.90.xxx.178)

    하면 원글님 기를 키울 수 있을까요?
    도와 드리고 싶네요 ㅠㅠㅠㅠㅠ

  • 20. ..
    '20.11.25 6:27 PM (182.216.xxx.11)

    아이는 잘 놀다 오는것 같은데 엄마가 이러니 은근히 우리아이도 싫어할것 같고... ㅠ 가슴에서 찬바람이 부네요

  • 21. 뒷담화
    '20.11.25 6:54 PM (118.235.xxx.35)

    당할 일이라도 있나요?

    아니라면
    과잉이네요

  • 22. 에혀
    '20.11.25 7:35 PM (1.225.xxx.38)

    어떤 정신상태인지 잘 알아요
    가족중에있어요.
    아무일없구요
    당신에게 관심잇는 사람이 생각보다 없답니다^^

  • 23. ...
    '20.11.25 7:41 PM (121.165.xxx.7)

    뭔 일이 있었나요?
    아니면 님의 착각일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남들은 내 생각만큼 나에게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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