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사실무근이라며 펄쩍 뛰다가
나중엔 술자리는 있었지만 검사는 없었다고 했던 전관 출신 A변호사님.
옥중편지 보도 나오자 마자 해당 검사 3명한테 전화했다네요...ㅋㅋ
당시 김봉현이 검사 이름도 안밝혔는데 어찌 알고 콕 집어 전화했을꼬..
검찰이 라임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옥중편지에서 ‘검사 술접대’ 자리에 동석했다고 폭로한 A 변호사와 검사 3명이 통화한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통화한 시점은 술자리 동석자들이 언론 등에 특정되기 이전이다. 검찰은 이들이 폭로 의혹을 방어하는 차원에서 서로 연락을 취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AJ79N0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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