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눕는 습관 고치신 분 계세요?
1. ...
'20.11.24 10:59 AM (122.38.xxx.110)1인용 리클라이너 장만
2. ㅁㅁㅁㅁ
'20.11.24 10:59 AM (119.70.xxx.213)안마의자 사서 안마의자에 항상 앉아요 ㅋ
전 눕는거보다 이게 더 편해요3. ㅋㅋㅋㅋ
'20.11.24 11:01 AM (211.187.xxx.65)저두요.앉아있질 않아요.어찌 고칠까요..ㅜ
4. ...
'20.11.24 11:02 AM (122.38.xxx.110)전에 어떤 님 글 생각나네요.
결혼하고 시댁갔는데 바다사자 무리가 거실에 쭉 누워있었다고5. 숫자 정해져있다
'20.11.24 11:03 AM (222.110.xxx.57)그게 왜 나쁜습관인지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몸이 원하면 누우세요.
1분동안 심장뛰는 숫자도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심장을 덜 뛰게 하려고
느리게 움직이는 거래요.6. ....
'20.11.24 11:06 AM (106.102.xxx.84)솔직히 한국인 중에서 안 그러는 사람 못 봄... 옛날에 친구가 한창 운동할 때였는지 자긴 안 눕는다더니 요새 보니 그냥 항상 누움. 한국인은 어쩔수 없는 생활습관 같아요. 좌식이라기보다 와식임
7. 따란
'20.11.24 11:06 AM (14.7.xxx.43)쉬는 날 누워서 사는 인간이었는데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강제로 고쳤어요ㅜㅜ
8. ....
'20.11.24 11:06 AM (180.230.xxx.161)좌식보다는 와식ㅋㅋㅋㅋㄱ 웃고갑니다ㅋㅋㄱㄱ
9. ㅎㅎ
'20.11.24 11:08 AM (180.230.xxx.96)저도 식도염때문에 억지로 앉아있고 했는데 좀 괜찮아지면 또 눕게 되네요 누워있을때 젤 행복하니 원..
10. 한국소파사용법
'20.11.24 11:09 AM (203.247.xxx.210)아이들은 등판위에
부모들은 누워있고
노인들은 등받이로11. 명언이
'20.11.24 11:09 AM (223.33.xxx.149)있던데...
누울수 있는데 왜 앉는가?였던가..12. ‥
'20.11.24 11:10 AM (172.56.xxx.194)이게 왜 못된 습관인데요?
함부로 앉아있지 않는다
열심히 살지 않는다
김영하 작가도 공유하는
제 인생철학인데요13. ㅇㅇ
'20.11.24 11:10 AM (211.36.xxx.219)왜 앉아야 되죠??
14. ᆢ
'20.11.24 11:12 AM (114.199.xxx.43)1인용 리클라이너 사세요
저는 기존 컴퓨터용 의자로 리클라이너처럼 놓고 써요15. ᆢ
'20.11.24 11:14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이어서 저도 식도염 때문에 의자 사용 했는데
이젠 거의 안 누워요16. ㅋㅋ
'20.11.24 11:16 AM (165.246.xxx.162)의자 많이 배치하고, 거실에 tv없으니 누울 자리가 마땅찮네요. 침대에 눕는다는 단점이 있는데 침대도 없앴더니 정말로 누울 곳이 없어서 의자나 1인용 소파에 앉습니다. 아이들은 침대와 한 몸.
17. 적응의동물
'20.11.24 11:17 AM (175.120.xxx.219)바다사자무리 ㅎㅎㅎㅎㅎ~
극공감해요~^^
(남편은 책상두고 누워서 공부하는 와식..)
결혼하고 시댁 눕는 문화에 어찌나 놀랐던지.
저는 바닥에 눕는다는 걸 상상을 못하는 생활환경에서
자라서인지 첨엔 엄청 어색했어요.
20여년이 흐른 뒤...
지금 누워서 폰 보고 있답니다^^18. ..
'20.11.24 11:1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저도 역류성 식도염으로 앉아 보내다보니
밤에 자려고 누워도 머리가 낮아지는 자세가 썩 편치 않아졌어요.19. 11
'20.11.24 11:24 AM (116.39.xxx.34)그게 왜 나쁜습관인지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몸이 원하면 누우세요.
1분동안 심장뛰는 숫자도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심장을 덜 뛰게 하려고
느리게 움직이는 거래요.2222
뭐 먹고 누우면 살찐다 막 그러는데 나 편한게 최고아닌가요 전 애들 밥차리고 눕고 청소하고 눕고 누우려고 할일 해요 ㅋㅋㅋ20. 띠로리
'20.11.24 11:24 AM (183.103.xxx.30)운동복입고 있거나 앞치마하고 양말 신으면 깨끗한 침대위에 올라 가기 싫어요
21. ㅇㅇ
'20.11.24 11:26 AM (61.74.xxx.243)앉아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저희 남편이 그렇게 틈만 나면 눕는데..정말 옆에서 보고 있으면 화딱지 나요.
원글님이 누워 있는동안 다른 식구들이 원글님 몫까지 집안일 해야 하는경우가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그럴땐 누워 있으면서 누군가 내 머리 후라이팬으로 내려 치기전에 일어나서 뭐라도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 보세요~22. 날날마눌
'20.11.24 11:27 AM (118.235.xxx.70)누울수있는데 왜 앉죠 ㅋㅋㅋ
밥물하고 식곤증이 몰려와
어젠 쇼파에 앉아잤는데
애가 코엄청 골더라고 ㅋㅋ23. ㅁㅁㅁㅁ
'20.11.24 11:30 AM (119.70.xxx.213)먹자마자 눕는 울집남자 식도염...
자꾸 누우면 더 늘어지고 게을러지지않나요?24. 눕는게 나빠요?
'20.11.24 11:30 AM (211.227.xxx.165)저 지금 누워서 이글 쓰고있습니다 ㅎㅎㅎ
25. ..
'20.11.24 11:32 AM (113.118.xxx.21) - 삭제된댓글눕는다는 분들 많네요.
근데 궁금한 게 당연히 아침에 기상하신 이후에도 계속 누워 계신다는 거죠?
저희는 취침과 기상 시간은 각자 다르지만 일어난 이후에 다시 침실에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거실에 쇼파도 없구요.
이게 사람마다 다른 거 같아요. 저희 어머님이 낮에도 가끔 아무거나 베고 바닥에 옆으로 눕는데 제 눈엔 불편해 보이는데 그게 편하다 하시거든요.26. 세샹에 ..
'20.11.24 11:33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댓글들을 보니
왜 그렇게 82에 다이어트 글이 올라오는지 알것같네요.
아프면 할수없지만 밤도아닌데 누워있는게 일상인 삶이라니..
몇분 낮잠도 앉은채로 자는 저에겐 그야말로 남의이야기..27. 저도
'20.11.24 11:37 AM (124.5.xxx.139)로마에서 귀족은 누워서 먹었다는데요.
28. ㅋㅋ
'20.11.24 11:41 AM (113.90.xxx.66) - 삭제된댓글밤도 아닌데 누워있는게 일상인 삶이 82
그럼에도 가사는 반반부담해야하고 ㅋㅋ29. 0000
'20.11.24 11:54 AM (116.33.xxx.68)누워있는게 젤좋아요
앉아있으면 허리아프고 어지러워요
앉아있어본적 한번도 없어요30. 관절
'20.11.24 11:55 AM (59.3.xxx.213)여기 저기 관절이 아프니 바닥에 누웠다 일어나는게 고역이라 거실에 식탁, 의자 가져와 생활해요.
누워 있음 더 게을러 지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31. ??
'20.11.24 12:00 PM (14.32.xxx.215)왜 앉아요??허리아파요
자고로 사람이 앉고 서면서 요통이 생긴거임32. 문화충격
'20.11.24 12:00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결혼하고 나니 시어머니가 계속 누워라 누워라 하는데
왜요? 왜 누워요? 왜 누우라고요? 저는 이게 편해요. 계속 되풀이...
저는 평생 잘 때 말고는 가족들이 누워있는 걸 본 적이 없고,
쉬더라도 앉아서 쉬었지 누워서 뒹굴거리는 걸 못보고 컸어요.
그런데 시집 식구들은 하나같이 틈만 나면 눕는데 우리 애들도 그러네요.33. ...
'20.11.24 12:04 PM (220.127.xxx.130)그것도 습관이더라구요.
체력이 약해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소파에 누워있는거 좋아했는데 나이 오십되어도 못고치겠네요.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요즘은 그나마 식후엔 안누우려고해요.34. 공감
'20.11.24 12:16 PM (116.39.xxx.162)바다 사자 무리....ㅋㅋㅋ
35. ㅇ
'20.11.24 12:17 PM (27.162.xxx.174)나도 약속 없으면 종일 누워있더라구요. 스마트폰까지 있으니 찰떡궁합으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코로나 이후 더 심해짐.
36. 항아리
'20.11.24 12:40 PM (175.195.xxx.54)저도 거의 누워있는데 몇달 전 공부한다고 계속 앉아있다가 허리 다쳐서 한 달 고생했어요..
역시 눕는게 최고^^37. 그거
'20.11.24 1:02 PM (49.165.xxx.219)근손실
할머니되는거에요
운동해서 근육38. 저도
'20.11.24 1:03 PM (223.62.xxx.63)일부러 리클라이너 소파 장만했는데
결국 또 부처님 열반모드 ㅋ
몰라요 그냥 누워 살래요
어쩌겠어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는데
허리도 안좋고 고양이 옆구리에 끼고 옆으로 누워서
아이패드로 넷플릭스 볼때가 제일 행복한걸..ㅋ39. . .
'20.11.24 1:08 PM (118.220.xxx.201)저도 눕는거 너무 좋은데 그러면 한없이 늘어져요.
40. ..
'20.11.24 1:1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한 없이 누워 살던 노인분들 치매걸리는거 보고 안 누우려고 해요.
41. 치매
'20.11.24 1:31 PM (49.165.xxx.219)치매전조증상이 많이 자는거래요
자리보존하다가 풍와요
근력손실이 매일되니 계속 피곤하고잠이 오는거죠42. ...
'20.11.24 11:14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바다사자무리 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허구헌날 쇼파에 누워살아서
다음쇼파는 작고 불편한 쇼파로 바꿨어요.
그래도 꾸역구역 누우려해서 다같이 불편하네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