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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 죄송)50대 남편이 소변을 시원하게 못보아서

전립선이 부었다는데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20-11-24 00:34:43
전립선이 부엇나보다 하면서
병원을 가보긴해야하는데 겁이 난다고 합니다.
마침 80대 친정아버지도 저몰래 남편에을 불러
전립선 비대증으로 병원약말고 무슨 비싼 기계를 구입해서
집에서 치료했는데 치료도 안되고 기계도 금방 고장났다고
어떻게해야하냐고 물어보시더랍니다.

남자 전립선에 은행이 좋다고 는 들었는데
제가 다 늙은 직딩맘이라서
은행볶고 말리고는 못할것 같아요 (이젠 주방에서 뭐 요리하는게 너무 싫으네요 ㅠㅠ)

주문해서 구입할 수 있는
전립선에 좋은 식품(?) 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구입해서
친정아버지, 남편 모두 드시게 하고 싶어요ㅡ

댓글주시는 회원님들께
미리 깊은 감사 드립니다.


IP : 14.34.xxx.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0.11.24 12:37 AM (222.106.xxx.155)

    병원에 가야지 무슨 은행 ㅜㅜ. 비뇨기과 가라고 하세요.

  • 2. 근본적 치료
    '20.11.24 12:38 AM (61.102.xxx.167)

    치료 부터 하신 후에 그 다음에 건강식품이고 뭐고 드셔야 효험이 있지요.
    이미 망가져서 힘든 상황에서 그런걸로는 조절이 안됩니다.
    여자들이 산부인과 가는거 싫어 하는것 만큼 남자들도 비뇨기과 가는걸 싫어 하더라고요.

    그게 전립선 검사 하려면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는다나? 초음파 기계를 넣는다나
    그렇게 한다고 매우 굴욕적으로 생각 하더라구요.

  • 3. mmm
    '20.11.24 12:40 AM (70.106.xxx.249)

    당연히 비뇨기과 가야죠
    증상이 위험할수 있어요 나이대도 그렇고요

  • 4. ..
    '20.11.24 1:19 AM (1.231.xxx.156)

    병원 가길 권하고요.
    토마토가 좋다고 들었어요

  • 5. ㅇㅇ
    '20.11.24 1:20 AM (211.193.xxx.134)

    화장실에서 앉아서는 많이 더 어렵습니다
    스트레스도 아주 중요

  • 6. 병원에
    '20.11.24 1:22 AM (175.115.xxx.138) - 삭제된댓글

    친정아버지 비뇨기과 병원 따라간적 있는데 노인분들 많은거 보고 놀랐어요. 나이들면서 소변이 시원하게 안봐져서 약 타가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병원 가보세요

  • 7. ..
    '20.11.24 1:28 AM (1.237.xxx.2)

    콜레스테롤 약 드시나요?

  • 8. ㅇㅇ
    '20.11.24 3:55 AM (1.239.xxx.240)

    약 드시는게 훨씬 빠르고 수월하고 정확한데 왜 안가시려고 하시는지요.
    그러다 수술까지 하게 되십니다. 병 키우지마시고 설득해서 병원 모시고 가세요.

  • 9. 경험자
    '20.11.24 7:44 AM (211.223.xxx.213)

    피검사해서 psa수치 꼭 확인하세요

  • 10. 어서
    '20.11.24 7:46 AM (116.121.xxx.144)

    병원 부터 가 보세요.
    일부러 로그인해서 댓글 씁니다.
    큰 병뭔 비뇨기과 가서 검사 받으세요.

  • 11. 혈압약 복용을
    '20.11.26 12:10 AM (14.34.xxx.99)

    오래 하고 있어요.
    관련이 있을까요?
    방학이 있는 직장이라서
    겨울방학때 병원가보라 해야겠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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