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은 빨간 저고리 입은 별당 아씨, 매우 아름답고 우아하고
양금석은 김평산의 처로 나오면서 허름한 옷 입었는데도 아름답고 초반에 잠깐 나와서
아쉽네요.
토지 다시 만들면 누가 서희 역할 하면 좋을까요?
수지?
10년 전이였음 하지원
지금은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요
sbs에서 각색해 제작한 토지드라마는 별로였어요.
출연진 캐스팅도 에러였구요.
초대 서희역이었던 한혜숙 생각하니 수지도 괜찮겠네요.
저도 김태리요
수지는 연기력과 카리스마 부족
김태리가 딱이네요
김현주는 애인있어요 에서 처음봤다니 놀랍네요
이미 전성기 지나고 한참후인데
sbs 각색 드라마는 별로였는데요. 제일 좋았던 것이 kbs 한혜숙이 주연이었을 때요.
중학생때 본토지
서희가 찢어죽이고 말려죽일테다
이방송 나가고
다음날 친구들끼리모여 누가 더 잘하나 내기 했었어요 ㅎㅎ
책상에 주먹 쥐고 앉아서
저는 서희는 최수지밖에 생각 안나요.
김현주도 잘했지만...
지금 한다면 신세경도 어울릴거 같아요.
옛날에 아역했는데 그대로 자라 신세경이 한다면~ 꽤 재미있을듯.
김태리가 야무지고 당차서 토지의 서희역으로 제일 어울릴거 같아요.
최수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김현주 잘 했어요
자기 옷을 입은듯
지금은 김태리가 딱 이네요
원래 유명한 작품이라 왠만해선 잘 한단 애기 듣기 힘들지요
특히 처음 토지의 서희를 접했을때
강렬한 카타르시스? 아직도 최수지의 완벽한 아름다움과 안연홍의 참지않는 분노가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