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제 기준 신세계입니다.
대파를 도마에 놓고 돌려가며 칼끝으로 불규칙하게 긋듯이 찔러줍니다.
충분히 찌른 후 쫑쫑 썰어만 주면 다지기 끝.
내기준 대파 다지기 신세계
...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20-11-20 10:30:16
IP : 122.38.xxx.1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0 10:33 AM (116.39.xxx.71)요리 하는 사람도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님은 이미 고수!2. ...
'20.11.20 10:38 AM (122.38.xxx.110)산삼보다 귀하다는 착한 첫댓 감사합니다.
3. 음
'20.11.20 10:39 AM (39.120.xxx.191)그렇게 안하면 어떻게 파를 다지는지가 더 궁금해요
4. ㅎㅎ
'20.11.20 10:42 AM (203.251.xxx.221)그 전엔 어떻게 했어요?
동글동글 잘라서 그후에 잔칼질했나보네요.5. 저는
'20.11.20 10:43 AM (175.192.xxx.252) - 삭제된댓글비슷하긴 한데 도마에 놓고 하는게 아니고 왼손에 대파를 쥐고 돌려가며 윗 단면을 칼로 찹찹찹. 통나무 쪼개듯이..그러고 나서 도마에 길이로 놓고 쫑쫑 썰어요.
냉부에서 어떤 셰프가 하는거 보고 배웠는데 파가 워낙에 질기니 위험하지 않아요.6. 그냥
'20.11.20 10:44 AM (14.52.xxx.225)길게 몇번 잘라서 썰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더 쉬울 거 같은데..ㅎㅎ
7. 저는
'20.11.20 11:00 AM (58.236.xxx.195)가위파 ~
8. ...
'20.11.20 11:03 AM (119.64.xxx.182)길이로 채친 후에 다시 가로로 썰어요. 어렵다 생각한 적이 없어서...동글동글 썰고 다지려면 더 어렵지 않을까요? 작은게 자꾸 도망갈듯
9. Jes
'20.11.20 11:16 AM (39.7.xxx.77) - 삭제된댓글산삼보다 귀하다는 착한 첫댓. 웃겨요!!!! ㅋㅋㅋ
10. 왕초보
'20.11.20 11:22 AM (116.121.xxx.75)파채칼로 몇번 긁어주고 자르면 잘게 다져짐
11. 하수
'20.11.20 11:24 AM (211.177.xxx.34)이해도 못하는 저는 진정한 하수...ㅠㅠ
12. 건강해
'20.11.20 11:31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대파를 길게 반 자르고, 아주 굵은거면 반대로 뒤집어서 길게 또 썰어서 쫑쫑썰면 파다지기 아닌가요?
13. 산삼보다
'20.11.20 11:43 AM (175.117.xxx.127)귀하다는~~~ 댓글다신분 센스짱
14. 어쩜
'20.11.20 12:01 PM (39.7.xxx.229)댓글을 예쁘게 달까요?
산삼보다 귀하다는 센스 분명 요리 고수일겁니다
저도 요리고수 ㅋ15. ..
'20.11.20 2:27 PM (218.51.xxx.107)파채칼로 두세번 한다음에 칼로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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