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에서 긍정을 유지하는 비법
1. Juliana7
'20.11.20 1:04 AM (121.165.xxx.46)흘러가는 강물을 자주 보고
흘려보내야죠.
상황은 어차피 달라지니까요.2. ...
'20.11.20 1:09 AM (94.10.xxx.161)너무 성공및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면 목표는 이루웠는데도
그만큼 인정을 못 받고 있다고 하면 자존감이 또 낮아지고 부정적인 되더라고요.
남에게 인정을 바라지 않고 그냥 내 스스로 괜찮다, 다 그럴수 있지... 이대로 좋다 ... 되세기려고 이제 노력 하려고요.
남에게 의존 하지 않구요. 어차피 남도 객관적인 평가를 줄 수는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3. 뭘까요
'20.11.20 1:21 A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긍정적이라는 말 참 많이 들어왔는데, 비법이 있었던 것이라면 무엇이었을까 계속 생각 중인데 도무지 잡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은 뭘 보고 그런 말을 했을까요?4. 여기서
'20.11.20 1:28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는 너무 힘이 들때는 머리를 비우고 그저 당장 눈앞에 있는 일부터 미션을 수행하듯 하나씩 해나갑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기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하고 혹은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일도 아주 작은 부분으라 잘라서 해결해보려고 해요.
내가 최선을 다했으면 그 것에만 의미를 두려고 해요.
세상에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나 관계는 존재하니까요.5. 그냥
'20.11.20 2:31 AM (218.238.xxx.34)흘러가는 대로 두어요.
애써 포장하지 않아요.
힘든 시기일때는 지금 ,힘든때구나.
혹 구설수 오르면,지금 내가 구설수 오르는구나. 담부터는 조심하자
혹 실수하면, 인정하고 담번에는 같은 실수하지 말자.(물론 같은 실수 반복합니다ㅠ)
저는 모든 문제의 무게를 최대한으로 덜어내서 가볍게 가볍게 합니다.6. 별동산
'20.11.20 2:33 AM (49.180.xxx.38)좋은 글이고 또한 힘이 되는 글이네요. 고맙습니다
7. 저장
'20.11.20 3:12 AM (217.149.xxx.75)맞아요. 흐르는 대로...
8. 아이스
'20.11.20 4:34 AM (122.35.xxx.26)좋네요. 전 자존감이 낮아서인지 그런 생각 잘 못해요
전 힘들 때 자꾸 하는 생각. "포기하면 편해"
포기 안하고 평생 살아와서요9. 원글님 혹시
'20.11.20 4:58 AM (217.149.xxx.75)내 인생의 형용사님?
10. ㅎㅎㅎ
'20.11.20 5:38 AM (124.50.xxx.87)바닥이다 싶을때 역전할 수 있는 챤스라 생각해요
무언가 다사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 여기는거죠
인생의 슬럼프는 없고 매번 스릴 넘칩니다11. pianohee
'20.11.20 6:48 AM (125.134.xxx.116)좋은 글이네요.
담담하게 건강에 신경쓰면서, 도시에 있으면서 마치 자연인이다는 TV프로그램 주인공처럼 살고있어요.
원래 내 것이 아니었다 라고 마음먹으면서..
요리하고 기도하고 산에 가고 ..12. 저도
'20.11.20 7:43 AM (58.234.xxx.193)내가 어쩔 수 없는 일은 그냥 견딥니다.
하나씩 풀어가자, 마음 조급하게 먹지 말자
흘러가는대로 두는 것이기도 하지만
견딘다는건 그것보다 더 적극적인 마음일 수도 있더라구요
어떤 일이든 교훈을 남기더라구요
거기서 뭐라도 배운다면
나쁜일만은 아닌게 되는거죠13. say7856
'20.11.20 8:42 AM (118.235.xxx.223)저도 얻고 갑니다.
14. ..
'20.11.20 9:18 AM (116.88.xxx.163)커피마시면서 좋은 글 읽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원글님도 댓글 다신분들도 오늘 하루 나를 더 사랑하면서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요^^
긍정의 나 자신이 내 미래도 바꾸니까요~15. ...
'20.11.20 12:33 PM (189.121.xxx.50)좋운댓글..
16. ㅇㅇ
'20.11.20 1:22 PM (221.168.xxx.142)원글님 긍정을 유지하는 좋은 비법 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
'20.11.20 5:17 PM (118.218.xxx.69)좋은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