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기사 보다가 갑자기 가슴이 콱 막힌 기분..
아랫집에서 항의하러 갈 정도로 무거운 걸 내리치는 소리가 났다는 대목이...
아이는 장기파열돼서 온몸이 새까맣고..
하......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어떻게
1. ㅡㅡㅡ
'20.11.20 2:19 AM (70.106.xxx.249)더 절망적인것은 아마 몇년만 살다 나올거라는 거에요
법이 그렇거든요2. ..
'20.11.20 2:30 AM (218.152.xxx.137)출소하고 본인 아이 키울수도 있겠군요..
3. 저런년놈들
'20.11.20 3:06 AM (98.228.xxx.217)자식하고도 떼어놓아야 정상적인 법치사회죠. 어린자식 있다고 감형하는게 이상해요. 남편놈도 불구속 기소라면서요. 웃기는 법이야.
4. 그들에게
'20.11.20 3:10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인간이라는 프레임을 씌워놓고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들 마음속은 악마에게 지배당한지 오래일 겁니다
인간이길 포기한 마음속에 악마가 자리잡은 것 뿐입니다.
육신은 인간의 형상이나 마음은 악마인자를 저는 지인으로 두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살인만 아직. 저지르지 않았을뿐 잔인하기가 정말 이루말할 수 없는 정도여서 저도 괴로워요.
연락 끊고 안보고 살고는 있지만, 때 라는데 되면 그 인간의 형상을 한 악마는 제 앞에 또 나타날 겁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요. .
어릴때부터 다르더군요.
지금이야 싸이코패스. . 라는 용어로 불리지만
저는 알아요 그들 마음속엔 악마가 산다는걸5. ...
'20.11.20 3:51 AM (121.161.xxx.197)생각할수록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만... 비싼 변호사 썼다니 항소하고 어쩌고 몇 년 안 살고 나올 거 생각하니 더 기가 막혀요.
6. ㅇㅇ
'20.11.20 7:03 AM (116.41.xxx.75) - 삭제된댓글아이를 학대기사 넘 슬퍼요
또 얼마전엔 변기에 출산하고
젊은부부가 같이 아기 죽인 사건도 있더군요
그냥 죽인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학대도 있었구요ㅜㅜ7. ph
'20.11.20 8:42 A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저는ᆢ
처음엔 아기에게 지극히 반하고
사랑스럽고 설레는 맘으로 입양했다가
육아 스트레스로 여자가 반 미쳐버린 줄 알았더니
청약가산점이 목적이었고 입양 한 달 내로 바로
극심한 학대 시작되었다는 증거 있다니ᆢ
정말 기가 막힌 사건입니다ㅠ
아기가 이전 위탁 가정에선 핑크빛 뺨을 가진
넘 인형같이 어여쁜 상태였던데요
이 집에 온 직후 마치 동남아인처럼
온 몸이 쌔까매 짐ㅠ8. phrena
'20.11.20 8:48 AM (175.112.xxx.149)저는ᆢ
처음엔 아기에게 지극히 반하고
사랑스럽고 설레는 맘으로 입양했다가
육아 스트레스로 여자가 반 미쳐버린 줄 알았더니
애초부터 청약 가산점이 목적이었고 입양 한 달 내로 바로
극심한 학대 시작되었다는 증거 있다니ᆢ
정말 기가 막힌 사건입니다ㅠ
아기가 이전 위탁 가정에선 핑크빛 뺨을 가진
넘 인형같이 어여쁜 상태였던데요
이 집에 온 직후 마치 동남아인처럼
온 몸이 쌔까매 짐ㅠ9. ㅇㅇ
'20.11.20 9:14 AM (118.130.xxx.61)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천벌 받을 것들
10. ....
'20.11.20 10:03 AM (110.70.xxx.244)아유 속상해요
큰애들 의붓엄마가 학대해 죽였다는 기사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입양아에 16개월에 세상 밝았던 아기를...
8개월에 입양되서 8개월동안 고통받다가 갔어요ㅠㅠ
애엄마 조두순급으로 처벌하고
관련자들 책임을 물어야합니다11. 경찰이
'20.11.20 4:32 PM (211.224.xxx.157)수상해요. 애 사진보니 밖으로 보이는 팔다리가 시커멓게 멍들어 있던데 백이면 백 저 아이를 본 사람은 학대받는다는걸 알겠던데 세번이나 같은 경찰서서 신고받고 나와서는 신고를 무마시키다니. 학대자들 부모가 목사들이던데 경찰에 손 써서 해결한거 같아요. 만약 그렇다면 저 경찰서 관계자들과 목사도 잡아들여야죠. 분명 뭐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