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3천7백2십몇만원 적금탔는데요
이률을 보니 몇만원벌자고 적금들어야하나 한숨나와요 주식하는 사람보니 욕심안내도 1년치은행이자 하루만에 벌기도 해서요
님들같으면 은행적금과 주식중에 뭐 하시겠어요?
1. ..
'20.11.19 6:45 PM (218.152.xxx.137)당연히 적금이요.
2. T
'20.11.19 6:45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전 주식이요.
3. 주식
'20.11.19 6:45 PM (116.125.xxx.188)주식 자신있으면 하고
아니면 적금이죠4. 둘다
'20.11.19 6:47 PM (119.203.xxx.70)둘다 하고 있어요.
5. ..
'20.11.19 6:52 PM (125.179.xxx.20)주식 몇번 시도했다가 담날 떨어지는거 보고
계속 들여다보고 스트레스받아서 적금만 해요ㅠ6. 주식으로는
'20.11.19 6:56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원금이 줄어들 수도 있어요
7. ᆢ
'20.11.19 6:58 PM (39.7.xxx.143) - 삭제된댓글주식 ㆍ펀드ㆍ적금모두해요
저라면 펀드
주식보다 스트레스가 덜하고 적금보다는 수익좋아요8. 펀드도
'20.11.19 7:00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마이너스가 많이 됩디다
9. ..
'20.11.19 7:13 PM (119.69.xxx.229)요즘세상에 적금은 이자받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걍 강제성때문에 하는 거죠. 당장 쓸돈 아니면 그냥 통장에 넣어놓는 것보다 예적금으로 묶는게 좀이라도 나으니까 묶는 거구요.
10. ㅎㅎ
'20.11.19 7:23 PM (221.140.xxx.96)주식도 다 오르는거 아닙니다
11. ....
'20.11.19 7:32 PM (122.36.xxx.234)원글님의 성향이 뭔지에 따라 다르지요.
고수익을 원하면 고위험도 감수해야죠.
적금 이자가 '고작 몇 만원'이라지만 주식이나 펀드는 몇 만원은커녕 원금까지 까먹을 수도 있어요.
잘 된 성공사례만 듣고 그 수익률과 적금이자를 비교하면 안되지요.
그리고 윗 분 말씀대로 적금은 이자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강제로 목돈 만드려고 하는 거예요.12. ㅇㅇ
'20.11.19 7:35 PM (125.143.xxx.3)아마 20프로만 주식해서 돈 벌듯요 주식 해보니 쉬운게 아니예요
13. 주식 어려워요.
'20.11.19 7:42 PM (124.50.xxx.90) - 삭제된댓글8월1일 부터 시작. 한 20일은 좋았어요. 그리고 마구마구 조정...
사실 저는 회비내고 정보 받아서 하는 것 해요. 회비가 한 달 평균 28만원.. 제가 1억2천정도 굴리는데 연2프로 이자로 치면..한 달 평균 17만원 그래서 총 45만원을 빼야 제 순수한 이익이 나오지요.
아직 4달이 안지났지만.. 4달로 치면..
실현손익과 지금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다해서 그리고 경비 다 빼고 한 달 평균 80만원 나오네요.
여기에 배당금도 좀 있으니까.. 아마 좀 더 나오지만. 아무튼 최소한 80이상이네요.
사실 이거 내일 또 조정오면 다 까먹는 돈이지만. 4달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평균낸 값이에요.
그런데.. 주식은 조정오면 어지간히 따서 실현 수익 확보해놓은 것 아니고 저처럼 꼬딱지만큼 따 놓은거 하루 아침에 마이너스. 아후.. 그럼 스트레스.
저는 따로 직업 있으면서 정보주는 곳에서 문자오면 그거 따라 합니다. 그래도 은근 스트레스.
은행에 묶인 돈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자가 너무 적어서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남들 할때 재미 못보고 힘든 시기에.. 저도 무서우니까 그냥 일부만 가지고 해보는 거에요.
그래도 거의 저축은행이자 2프로의 4배 수익이니까..일단 GO 합니다.
주식정보 주는 곳..권하지는 않아요. 저기 정보 주는 것보다 제가 우연히 사놓은 현대차 우선주, 삼성전자 이걸로 번 것이지. 정보 주는 곳도 회비가 아깝다 싶은 경우도 많아서..
처음에는 투자금 더 많이 하려다가 손실 볼 때 무서워서 투자금 줄인 거에요.14. 어려워요.
'20.11.19 7:48 PM (124.50.xxx.90) - 삭제된댓글월1일 부터 시작. 한 20일은 좋았어요. 그리고 마구마구 조정...
사실 저는 회비내고 정보 받아서 하는 것 해요. 회비가 한 달 평균 28만원.. 제가 1억2천정도 굴리는데 연2프로 이자로 치면..한 달 평균 17만원 그래서 이자비용과 회비를 합하면 총 45만원을 빼야 제 순수한 이익이 나오지요.
아직 4달이 안지났지만.. 4달로 치면..
실현손익과 지금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다해서 ... 이득에서 경비와 이자 기회비용을 다 빼면 한 달 평균 80만원의 순수익이 나오네요.
여기에 배당금도 좀 있으니까.. 아마 좀 더 나오지만. 아무튼 이자 제하고 회비 제하고 손에 순순하게 떨어지는 돈이 한 달에 80만원 좀 넘네요.
사실 이거 내일 또 조정오면 다 까먹는 돈이지만. 4달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평균낸 값이에요.
그런데.. 주식은 조정오면 어지간히 따서 실현 수익 확보해놓은 것 아니고 저처럼 꼬딱지만큼 따 놓은거 하루 아침에 마이너스. 아후.. 그럼 스트레스.
저는 따로 직업 있으면서 정보주는 곳에서 문자오면 그거 따라 합니다. 그래도 은근 스트레스.
은행에 묶인 돈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자가 너무 적어서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남들 할때 재미 못보고 힘든 시기에 진입.. 저도 무서우니까 제 돈중에 그냥 일부만 가지고 해보는 거에요.
그래도 거의 저축은행이자 2프로의 4배 이상 수익이니까..일단 GO 합니다.
주식정보 주는 곳..권하지는 않아요. 저기 정보 주는 것보다 제가 우연히 사놓은 현대차 우선주, 삼성전자 이걸로 번 것이지. 정보 주는 곳도 회비가 아깝다 싶은 경우도 많아서..
처음에는 투자금 더 많이 하려다가 손실 볼 때 무서워서 투자금 줄인 거에요.
삼전도 조금 먹고 파니.. 날라가고.. 아무튼 쉽지 않아요.15. 어려워요.
'20.11.19 7:49 PM (124.50.xxx.90) - 삭제된댓글8월1일 부터 시작. 한 20일은 좋았어요. 그리고 마구마구 조정...
사실 저는 회비내고 정보 받아서 하는 것 해요. 회비가 한 달 평균 28만원.. 제가 1억2천정도 굴리는데 연2프로 이자로 치면..한 달 평균 17만원 그래서 이자비용과 회비를 합하면 총 45만원을 빼야 제 순수한 이익이 나오지요.
아직 4달이 안지났지만.. 4달로 치면..
실현손익과 지금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다해서 ... 이득에서 경비와 이자 기회비용을 다 빼면 한 달 평균 80만원의 순수익이 나오네요.
여기에 배당금도 좀 있으니까.. 아마 좀 더 나오지만. 아무튼 이자 제하고 회비 제하고 손에 순순하게 떨어지는 돈이 한 달에 80만원 좀 넘네요.
사실 이거 내일 또 조정오면 다 까먹는 돈이지만. 4달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평균낸 값이에요.
그런데.. 주식은 조정오면 어지간히 따서 실현 수익 확보해놓은 것 아니고 저처럼 꼬딱지만큼 따 놓은거 하루 아침에 마이너스. 아후.. 그럼 스트레스.
저는 따로 직업 있으면서 정보주는 곳에서 문자오면 그거 따라 합니다. 그래도 은근 스트레스.
은행에 묶인 돈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자가 너무 적어서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남들 할때 재미 못보고 힘든 시기에 진입.. 저도 무서우니까 제 돈중에 그냥 일부만 가지고 해보는 거에요.
그래도 거의 저축은행이자 2프로의 4배 이상 수익이니까..일단 GO 합니다.
주식정보 주는 곳..권하지는 않아요. 저기 정보 주는 것보다 제가 우연히 사놓은 현대차 우선주, 삼성전자 이걸로 번 것이지. 정보 주는 곳도 회비가 아깝다 싶은 경우도 많아서..
처음에는 투자금 더 많이 하려다가 손실 볼 때 무서워서 투자금 줄인 거에요.
삼전도 조금 먹고 파니.. 날라가고.. 아무튼 쉽지 않아요.16. 당연히
'20.11.19 7:51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주식이요. 세상 돌아가는 공부하면서 돈도 벌고 강추에요. 저 포람 제 주위를 봐도 여자들이 조심성이 많아 안정적으로 잘 굴려요. 우량주 위주로 분산투자, 큰 욕심 안 부리고 10프로 이익 날때마다 팔기만 해도 은행이자 몇배 나옵니다. 이런 유동성 풍부한 장세에서는 더더구나 주식이요.
17. 어려워요.
'20.11.19 7:53 PM (124.50.xxx.90)8월1일 부터 시작. 한 20일은 좋았어요. 그리고 마구마구 조정...
사실 저는 회비내고 정보 받아서 하는 것 해요. 회비가 한 달 평균 28만원.. 제가 1억2천정도 굴리는데 연2프로 이자로 치면..한 달 평균 17만원 그래서 이자비용과 회비를 합하면 총 45만원을 빼야 제 순수한 이익이 나오지요.
아직 4달이 안지났지만.. 4달로 치면..
실현손익과 지금 현재 플러스 마이너스 다해서 ... 이득에서 경비와 이자 기회비용을 다 빼면 한 달 평균 80만원의 순수익이 나오네요.
여기에 배당금도 좀 있으니까.. 아마 좀 더 나오지만. 아무튼 이자 제하고 회비 제하고 손에 순순하게 떨어지는 돈이 한 달에 80만원 좀 넘네요.
사실 이거 내일 또 조정오면 다 까먹는 돈이지만. 4달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평균낸 값이에요.
그런데.. 주식은 조정오면 어지간히 따서 실현 수익 확보해놓은 것 아니고 저처럼 꼬딱지만큼 따 놓은거 하루 아침에 마이너스. 아후.. 그럼 스트레스.
저는 따로 직업 있으면서 정보주는 곳에서 문자오면 그거 따라 합니다. 그래도 은근 스트레스.
은행에 묶인 돈은 이거보다 훨씬 더 많아요. 이자가 너무 적어서 그냥 한 번 해봤습니다. 남들 할때 재미 못보고 힘든 시기에 진입.. 저도 무서우니까 제 돈중에 그냥 일부만 가지고 해보는 거에요.
그래도 거의 저축은행이자 2프로의 5배 이상 수익이니까..일단 GO 합니다.
주식정보 주는 곳..권하지는 않아요. 저기 정보 주는 것보다 제가 우연히 사놓은 현대차 우선주, 삼성전자 이걸로 번 것이지. 정보 주는 곳도 회비가 아깝다 싶은 경우도 많아서..
처음에는 투자금 더 많이 하려다가 손실 볼 때 무서워서 투자금 줄인 거에요.
삼전도 조금 먹고 파니.. 날라가고.. 아무튼 쉽지 않아요.18. 주식
'20.11.19 8:54 PM (222.234.xxx.137) - 삭제된댓글급히 쓸 돈 아니라면 우량주로 분산 투자 합니다.
삼전은 분기별로 배당 받으면 은행이자보다 좋아요.
세상 돌아가는 것도 많이 알게되고 장이 안열리는 주말이 싫어요^^19. 다 하세요
'20.11.19 9:39 PM (112.166.xxx.65)저도 적금 적립식 펀드 주식 다 해요~~
주식은 우량주 위주로만!
가끔 푼돈으로 모험도 하고.. (100만원이하)
지금은 펀드가 가장 수익좋네요. ㅎㅎ 16퍼센트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