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세가 한두푼도 아니고...내년에 들어갈 집 계약하고 나서 불안해서 걱정이 끊이질 않네요
올해 5월에 4억5천이었는데 저는...9월에 9억에 계약했어요..미쳤죠
근데 매물이 없고 사는건 더 비싸서 어쩔 수 없이 계약했는데 기존 가격을 알고 있는데 올초 매매 실거래가보다 비싸게 전세가가 형성이 되니....너무 불안해서 나중에 보증금을 어찌 돌려받을지 알아보다가 보증보험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이걸 가입하는게 더 안전할까요? 어떤 분들은 전세확정일자 받으면 된다고, 돈들여 보험 들 필요까진 없다고 하는데.
확정일자는 나중에 골치아프게 될 경우 전세입자가 우선권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뿐이지 진짜로 돈을 돌려받는 거는 아니지 않나요??
저 진짜 부알못이었는데 요즘...많은 것을 배우고 있네요.
보증보험 경험 있으신 분들 소중한 지혜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