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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 Y 의 학대 살인자 아빠 기가 차네요..

... 조회수 : 5,147
작성일 : 2020-11-18 13:51:06
CBS 목사맞아요?
어찌 저리 거짓말을 잘하나요?
살인자 부인이 분명 "병원데려가? 형식적으로?" 라고 했음에도 저렇게 자기는 몰랐다는식..완전 싸이코패스가 저기 있네요.

저 인간들 사지를 다 찢어 사형시켜야할것 같아요.
IP : 61.77.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8 1:53 PM (222.112.xxx.137)

    목사 아들에 cbs PD라 안했나요?

  • 2. ...
    '20.11.18 1:56 PM (61.77.xxx.189)

    저 살인자 아빠도 제발 법의 처발 받게 해주세요. 부인을 옹호하는 저 아빠가 더 괘씸하네요. 목소리 저렇게 조근조근 착하게 말하면서 그런 끔찍한짓 해도 되는거에요?

  • 3. ...
    '20.11.18 1:59 PM (61.77.xxx.189)

    골절된 다리로 못 걸아가니까 "빨리와" 라고 윽박지르니 아이가 힘들게 일어서서 휘청거리면서 걸어갔다는데....

    와 이렇게 고문할수 있나요??

  • 4.
    '20.11.18 2:08 PM (211.206.xxx.180)

    남편은 목사 아니고 방송국 직원임.
    정황상 몰랐을 수 없죠.
    동네 엄마들도 의심을 넘어 확신했을 거 같던데
    더 강력하게 신고했어야 한다고 봐요.

  • 5. 저것들
    '20.11.18 2:09 PM (182.216.xxx.172)

    사람이라고 할수가 없어요
    병원에 데리고가? 형식적으로
    라고 의논한 당사자인데
    같이 처벌 안한다는게 더 이상한거죠
    뭐 이런 싸이코패스들이
    목사자녀라고 선한척하고 살고 있는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부모도 의심스러워요
    어떤 인간이길래
    저런 싸이코 패스들로 키워냈을까요?
    말만 들어도 두렵고 떨리고 그런일을
    눈 깜짝 안하고 해치우고
    죽어가는 아이두고
    느릿느릿 지자식 데리고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악마도 저짓은 못할것 같은데요

  • 6. ....
    '20.11.18 2:27 PM (121.140.xxx.14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청원 동의했습니다.

  • 7. ㅠㅠ
    '20.11.18 2:28 PM (1.235.xxx.94)

    그 미친년이 아기 죽은 다음 날 공동구매 제안도 했자면서요ᆢㅠㅠ
    아기 뼈며 장기며 성한데가 없었다고ᆢㅠㅠ
    두 연놈들 평생 고통 받으면서 살아야 해요.

  • 8. 청원 마지막날
    '20.11.18 2:51 PM (222.120.xxx.44)

    아동학대 신고에 수사를 강화해달라는 청원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3519

  • 9. 에고
    '20.11.18 3:04 PM (223.39.xxx.36)

    남편시끼도 목사아들이였어요?
    그래서 cbs직원인거였나?
    그살인자여자 아빠 설교한 유트브봤는데
    어디 교회래요?
    일반인도 아니고 목사가 자녀를 악마같이 키웠으니
    교회도 문닫아야지!!!
    근데 진짜 대단하네요.
    학대하는 행동들이 하나님이 안무서웠을까?
    예수님한테는 안부끄러웠고?

  • 10. .....
    '20.11.18 3:31 PM (121.140.xxx.149)

    학대하는 행동들이 하나님이 안무서웠을까?
    예수님한테는 안부끄러웠고?.....................

    회개한다면 용서하시는 단순한 분들이죠...

  • 11. 회개요
    '20.11.18 4:37 PM (211.177.xxx.12)

    용서는 받는데요, 죄의 대가를 치러요. 그게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내 자식도 쥐어박고싶을때가 있지만 애 얼굴보면 참게되는데...그럴거면 깔끔하게 바로 파양을 할 것이지 이해가 안가네요. 남편은 그애를 좋아하고 여자는 남편과 트러블이 심하고 그애는 청약때문에 필요했고 뭐 이런 시나리오인가요? 남편에 대한 화를 그애한테 푼건지...그렇다쳐도 평생 빨간줄 가는거 안 무서웠다니 정신병자에 또라이네요.

  • 12. 한동대
    '20.11.18 6:08 PM (1.229.xxx.169)

    둘다 목사자녀로 기독교로 유명한 한동대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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