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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카톡 오픈채팅으로 욕과 야한말 어떻게해야할까요?

궁금이 조회수 : 3,253
작성일 : 2020-11-18 09:46:17
모바일 베그 게임을 하면서
제일 문제 되는게 카톡으로 오픈채팅으로 300개가 넘는 카톡이 오고 내용도 욕인데 애미 뒤진년 장애인년 엄마 뒤진년 이런 욕에
야한 얘기 자위나 정액 따먹는다 임신
엄마 개보지 강간 이런 내용이에요

말도 거칠어지고 저한테도 욕을 하는데 오픈채팅을 완전히 막는건
안될것 같고 선정적 문구나 욕을 필터링하거나

문제가 되는 상대방을 차단하고 싶은데 제가 차단하면 상대방이 알거나 저희아이가 알수 있을까요?

카톡 오픈채팅으로 아이를 버리는거 같아 밤에 잠도 안와요ㅠ
IP : 112.156.xxx.1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8 9:51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

    자기 애 걱정한답시도 아침부터 공개 게시판에
    눈이 썩어들어갈 저런 더러운 욕들을
    그대로 옮기는 건 뭐죠?

  • 2. 가만
    '20.11.18 9:53 A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도 욕을 하는데 오픈채팅을 안 막는다구요?
    뭘 선별해서 막아요??
    초6이 저런 욕하는게 정상이에요?

  • 3. ㅜㅠ
    '20.11.18 9:54 AM (122.32.xxx.117)

    아직 초등인데.. 아이와 대화를 좀 하셔야..
    그리고 막아야죠.. 걱정만 한다고 아이가 알아서 조절하진 못해요.ㅡ

  • 4. ...
    '20.11.18 9:55 AM (222.110.xxx.21)

    배그는 채팅창도 채팅창이지만 게임자체도 잔인해요.
    저흰 엄마 아빠 아이 셋이 동시 접속해서 같이 게임 꼭 해보거든요.
    배그는 하루 해보고 설치 삭제시켰어요.
    게임은 어쩔수없이 반강제성이 있어야해요. 이러이러한 부분때문에 게임삭제시키겠다고 하면 안되려나요..

  • 5. ㅇㅇ
    '20.11.18 9:58 AM (61.74.xxx.243)

    게임은 계속 하게 하면서.. 거기다 오픈채팅도 계속 하게 하면서..
    욕쓰는 사람을 차단한다구요?
    지금 문제가 뭔지 파악을 못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단순히 욕쓰는 사람 차단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에요..
    아이한테 게임 못하게 하는건 감당못하겠다 싶으면 오픈채팅이라도 못하게 하세요..
    아니 애 눈치를 왜그렇게 보세요? 애 몰래 상대방 차단할 생각을 하다니.. 그냥 이사람 차단해라 말도 못해요?
    혹시 오픈채팅방 애 몰래 보신거에요??

  • 6. .....
    '20.11.18 9:58 AM (180.65.xxx.60)

    윗분 좋은 생각이네요
    부모랑 같이 게임 해본다음에 허락하는거

  • 7.
    '20.11.18 10:00 AM (121.157.xxx.30)

    모바일펜스 깔고 채팅 막아버리세요

  • 8. 초6아들 맘
    '20.11.18 10:06 AM (210.112.xxx.40)

    저도 또래 아들 키우는 엄마인데요. 그렇게 유해한걸 아는데 왜 그냥 두시나요? 걱정한다고 달라질게 있나요? 게임을 못하게 해야죠. 아직 초6인데 부모가 그정도 제어도 못하면 앞으로 어쩌시려구요..

  • 9. 청킹맨션
    '20.11.18 10:07 AM (223.62.xxx.77)

    첫번째 댓글 뭔가요? 눈이 썩든 아니든 길에서도 저런 말 쓰는 종종 봤어요. 정말 속상하니까 글을 올려 조언을 구하는거겠지요.
    아이가 아직은 초등이니 상담을 하시든 대화를 하시든 여러 방법이 아직 있어요.
    저도 아이 중학교까지 스마트폰 안 사주고 고1까지 핸드폰 통제 했었는데 저런데 빠지니 그동안의 노력이 다 허사가 되었어요.
    똑같이 스마트폰해도 중독이 잘되는 아이가 있는듯해요. 게임을 해도 우리 때처람 혼자하는게 아니라 여럿이서 해야 하는 게임이다보니 게임상에서 너땜에 졌다라고 싸우기도 하고.. 욕하면서 사이버상 모욕죄로 서로ㅜ고소도 하기도 하고 요. ㅣ
    요새는 유투브나 게임때문에 아이키우기 더ㅜ힘든 세상이예요.

  • 10. ...
    '20.11.18 10:17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

    윗님 첫번째 댓글이 왜요?
    아니 애들 욕과 원색적인 카톡방이 걱정이라고 고민글 올린 걸 지적했어요? 거기서 본 더러운 욕들이 뭐가 좋다고 공개게시판에 그대로 옮기ㄴㅑ고 한 거죠. 별표를 쓰든지 적당히 괴장히 심한 욕들이 오간다고 해도 알아들을 걸 저 욕들 보고 아침 참 상쾌하시겠어요
    그리고 어느 동네에 살길래 길거리에서도 종종 저런 욕지거리 듣고 보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애들도 심하다싶은 말은 선생들에게 일러주면서도 누가 뭐땡땡했어요라고 자기 입에는 안 올리려고 해요. 자기가 봐도 기겁한 욕을 이거 보라고 애들이 이런 톡방 본다고 그대로 옮기는게 애들 조언 구하는 거면 다 이해해야 해요?

  • 11. 청킹맨션
    '20.11.18 10:30 AM (223.62.xxx.77)

    117. 님 보기 안 좋아도 님 말투는 왜 이리 공격적이신지요
    그렇게 면박줘야겠냐는 말입니다. 님 얼마나 좋은 동네 사셔서 그런 모르겠으나 자식때문에 속상한 엄마고 오죽 조언 구할 데가 없으면 여기다가 올리겠어요. 욕 내용이 원색적이긴 솔직히 올리고 어찌해야 하나 물어보시는 거잖아요.
    제가 아이들관련 일을 했었는데 저런 사례를 많이 알아요.

  • 12. ...
    '20.11.18 10:45 AM (152.99.xxx.167)

    여기도 첫댓글 박복..
    욕이 뭔지를 알아야 조언도 나오죠. 솔직히 별표 정도면 18 정도로 생각하죠.
    속상한 엄마가 상담글 올리는데 꼭 저렇게 공격적으로 댓글 안달고 같은 내용이라도 좋은말로 할수도 있을텐데
    여기 참 꼬인사람들 많아요 님 떽떽거리는게 더 거슬려요

  • 13. 117.111
    '20.11.18 10:57 AM (123.254.xxx.126)

    상.쾌.한.아.침 당신 덧글 읽고 우리 눈.이. 왜. 썪.어.들어가야 하는데?
    어.느.동.네. 살.길.래. 당신처럼 악에 받쳐 사나요?

    욕보다 당신이 더 공해야!!!

  • 14. ㅇㅇ
    '20.11.18 11:26 AM (49.1.xxx.209)

    어떤수위인지 알아야 대처를 하죠 진짜 엄마들은 몰라요 자식들이 아무리 착하고 어려보여도 저런말 수시로 보고 들으며 지냅니다 일부의 문제가 아니에요

  • 15. ...
    '20.11.18 2:26 PM (180.230.xxx.161)

    초6이 베그를 하는거부터 문제 시작이네요..
    게임 다운로드하고 허락해주신건 어머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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