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접대 의혹' 검사들 나란히 조사실로…진실게임? (2020.11.17/뉴스데스크/MBC)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폭로 이후 한달이 지났는데, 검찰이 최근 김 전 회장이 술접대를 했다는 현직 검사 세 명을 나란히 조사했습니다.이 검사들이 접대 자리는 없었다고 하자, 검찰이 이번엔 그 술자리에 있었다는 또 다른 동석자들에게 검사들을 봤는지 보강 조사를 벌였습니다.급물살을 타고있는 검찰 수사 상황, 윤수한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술자리 참석 없었다.... 또 다른 동석자로 보강조사
자기들 끼리 떡값 주고 받고
검사들은 다른 사람 범죄자로 조사 수사 기소할 때도 거짓말을 잘 쓰더만
반대로 지들이 조사 받을 때도 거짓말을 잘하는 것 같음
술집에서 일하는 종업원이 본적이 있다고 증언했죠
검사쓰레기들 진짜 개혁되야해요.
아 노무현 대통령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