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테스트로 시작해서 무서운 이야기들로 번진 최근 글들을 보다가 저도 옛 기억이 나서 ....
무당이 작두타는건 어떻게 이해햐아 할까요.
사기꾼들도 많겠죠.
근데 실제로 날카롭게 갈고 올라가는 무당들도 있거든요.
유퀴즈에서도 예전 그알PD가 나와서 작두타는거 찍은 얘기 했었잖아요.
제단도 직접 만들어서 타게 했고
실제로 날카롭게 칼을 많이 갈았다구요.
올라가서 계속 흔들기때문에 압력이 200kg가 넘게 나오기도 했구요.
(이후에 정전되서 저울망가지고 카메라맨 무서워서 도망가고 이런거는 일단 제끼더라도)
신내림이 아니라면 발바닥에 균등하게 무게를 잘 분산시키는 기술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