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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껍질

장미원 조회수 : 1,240
작성일 : 2020-11-17 23:05:54
아이구,
무청 ,싱싱한 무에 부ㅌ어 이ㅆ던  무청이 너무 싱싱해 보여서
소금 넣고 삶아서 무ㄹ에 하룻밤. 동안 담궜다가
지금 껍질 까려고 보니,
세상에 딱 달라 부ㅌ어서 하나도 안 까지 네요.ㅠㅠ
도저히 깔수가 없어요
그대로 버려야 햬야 도ㅣㄹ것 같아요,
껍질 쉽게 까는 노하우 있음 하ㄴ 수 가르쳐 주세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별 저ㅇ보가 없네요.


IP : 14.54.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11.17 11:09 PM (175.122.xxx.249)

    너무 연하고 싱싱해서 껍질 벗길 필요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조금 그냥 드셔보세요. 입에 걸리는게 없으면
    그냥 드셔도 될듯합니다.

  • 2. 원글이
    '20.11.17 11:15 PM (14.54.xxx.6)

    댓글 님 감사 해요.
    그런데 너무 연한 것이 아니라
    너무 튼실 한지 그냥 씹으니 줄기가 그대로 씹히 네요.
    아무 래도 평생 한 번도 안 한걸 하려다 참 나원
    일만 벌렸네요...

  • 3. ..
    '20.11.17 11:22 PM (14.51.xxx.138)

    그럼 좀더 삶아보세요

  • 4. ㅇㅇ
    '20.11.17 11:32 PM (175.125.xxx.171)

    삶은 무청을 냉동실에 얼렸다가 해동해서 벗겨보세요.
    제가 삶아져 있는 싱싱한 무청을 샀는데, 껍질이 안벗겨졌어요.싱싱하고 양도 많아서 아까워서 일부 얼렸다가 감자탕 해먹으려고 꺼내서 해동했더니 잘 까졌어요. 한번 얼려보세요^^

  • 5. 원글이
    '20.11.18 2:04 AM (14.54.xxx.6)

    어머
    늦은 시간에 댓글 주신 회원 님들,
    정말 감사 해요.
    버릴 려고 했다가 냉동실에 넣어 얼린 다음 까볼려구요.
    이래서 사람이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이 맞나봐요.ㅎ

  • 6. 제가
    '20.11.18 6:38 AM (58.120.xxx.107)

    한번 원글님처럼 무청이 너무 싱싱해서 삶았다가 무청에 빠져 버린 사람인데
    전 한시간 이상 삶고 하룻 저녁 그삶은 물에 담가 놓았다가
    껍질 벗겨요.
    고구마껍질 벗기듯 벗겨야해요.

    전 이맘때쯤 일부러 재래시장가서 무청만 다발로 사서 데쳐서 얼려 놓고 일년내내 먹어요

  • 7. 제가
    '20.11.18 6:39 AM (58.120.xxx.107)

    근데 소금 넣고 색 살란 파란 무청은 아니지요. 색이 누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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