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 ,싱싱한 무에 부ㅌ어 이ㅆ던 무청이 너무 싱싱해 보여서
소금 넣고 삶아서 무ㄹ에 하룻밤. 동안 담궜다가
지금 껍질 까려고 보니,
세상에 딱 달라 부ㅌ어서 하나도 안 까지 네요.ㅠㅠ
도저히 깔수가 없어요
그대로 버려야 햬야 도ㅣㄹ것 같아요,
껍질 쉽게 까는 노하우 있음 하ㄴ 수 가르쳐 주세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별 저ㅇ보가 없네요.
너무 연하고 싱싱해서 껍질 벗길 필요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조금 그냥 드셔보세요. 입에 걸리는게 없으면
그냥 드셔도 될듯합니다.
댓글 님 감사 해요.
그런데 너무 연한 것이 아니라
너무 튼실 한지 그냥 씹으니 줄기가 그대로 씹히 네요.
아무 래도 평생 한 번도 안 한걸 하려다 참 나원
일만 벌렸네요...
그럼 좀더 삶아보세요
삶은 무청을 냉동실에 얼렸다가 해동해서 벗겨보세요.
제가 삶아져 있는 싱싱한 무청을 샀는데, 껍질이 안벗겨졌어요.싱싱하고 양도 많아서 아까워서 일부 얼렸다가 감자탕 해먹으려고 꺼내서 해동했더니 잘 까졌어요. 한번 얼려보세요^^
어머
늦은 시간에 댓글 주신 회원 님들,
정말 감사 해요.
버릴 려고 했다가 냉동실에 넣어 얼린 다음 까볼려구요.
이래서 사람이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이 맞나봐요.ㅎ
한번 원글님처럼 무청이 너무 싱싱해서 삶았다가 무청에 빠져 버린 사람인데
전 한시간 이상 삶고 하룻 저녁 그삶은 물에 담가 놓았다가
껍질 벗겨요.
고구마껍질 벗기듯 벗겨야해요.
전 이맘때쯤 일부러 재래시장가서 무청만 다발로 사서 데쳐서 얼려 놓고 일년내내 먹어요
근데 소금 넣고 색 살란 파란 무청은 아니지요. 색이 누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