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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에서 긴 머리카락 훑는 여자들 ㅠㅠ

가게 조회수 : 8,299
작성일 : 2020-11-17 21:12:59
이거저거 구경하며
자기 머리 훑어서 바닥에 버리는 거...
저는 왜 그리 싫은지...

특히 식당 ㅠㅠ

긴 머리카락이 식당 바닥에 구불거리며
여기저기 있는 거 보면 비위가 상해요.

긴 머리 풀어서 슥슥 훑는 거.. 버리는 거
버릇인거죠?

IP : 211.219.xxx.13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철
    '20.11.17 9:14 PM (219.250.xxx.4)

    전철에서두요

  • 2. Juliana7
    '20.11.17 9:15 PM (121.165.xxx.46)

    여자손님 다녀가면 머리카락 줏어야해요. ㅠㅠ

  • 3. 저는
    '20.11.17 9:1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세상 깔끔한 척하면서 그 머리 만진 손으로 다시 음식 먹는 사람들을 보기가 힘들어요.

  • 4. 동감
    '20.11.17 9:18 PM (222.234.xxx.222)

    지하철에서 바로 옆자리 긴머리 여자가 타고 있는 내내 머리 빗으며 바닥에 머리카락 버리는데 정말 보기 싫더라구요;;

  • 5. @@
    '20.11.17 9:19 PM (122.36.xxx.20)

    버릇인가보더라구요
    지하철안에서 머리를 손으로 빗어서 머리카락을 흝어 바닥에 버리고 머리를 틀어올리고 그걸 다시 풀어서 또 손으로 빗고 다시 흝어 바닥에 버리고 다시 틀어올리고
    이걸 무한 반복하는 여자도 봤구요

    저도 바닥에 흩어진 긴 머리카락보면 소름끼쳐하는 사람이에요

    공중화장실 세면대안에서 긴머리카락를 잔뜩 흘려가며 머리를 빗어놓고 그냥 가는 여자도 봤어요
    하긴 그걸 물틀어서 그냥 내려보내도 세면대가 막히겠죠?
    그렇다고 남의 머리칼을 휴지로 모아서 버릴 사람도 없을것같고..

  • 6. ...
    '20.11.17 9:19 PM (1.241.xxx.220)

    전 버스에서 아주 긴머리를 상모돌리기를 하는 여자분께 얼굴 맞을뻔..

  • 7. 저도
    '20.11.17 9:21 PM (211.219.xxx.131)

    사실 바닥에 머리카락 흩어져 있는 거 보면 소름끼치게 싫어요.

  • 8. ..
    '20.11.17 9:26 PM (222.234.xxx.222)

    머리는 집에서 빗고 나오면 끝이지 왜 공공장소에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고 있는 거 보면 무슨 정신병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 9. 너부터
    '20.11.17 9:28 PM (211.246.xxx.147) - 삭제된댓글

    코풀고, 담배피고, 머리털고, 노상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동급

  • 10. 너부터
    '20.11.17 9:29 PM (211.246.xxx.147) - 삭제된댓글

    침뱉고, 맨손코풀고, 담배피고, 머리털고, 노상방뇨, 쓰레기 무단투기 동급

  • 11. 사무실
    '20.11.17 9:35 PM (116.125.xxx.237)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도 그런 여자직원 정말 싫어요
    종일 머리 만지고 일은 언제하는지. 그 주변에 머리카락 떨어져 있는거보면 윽. 코로나 이전에 부페가면 머리 긴 사람들 풀고 음식뜨면서 머리카락 날리는거 너무 싫었어요. 부페음식 뜰때는 살짝이라도 묶으면 안되나요

  • 12. 카페
    '20.11.17 9:49 PM (222.106.xxx.155)

    카페하는데 머리카락 때문에 긴 머리 여자 싫어하게 되었어요 ㅜㅜ

  • 13. IIllIIllll
    '20.11.17 9:59 PM (122.42.xxx.113)

    음 ..이해가 되네요

  • 14. 엘베
    '20.11.17 9:59 PM (182.228.xxx.215)

    특히 아파트엘베에서 거울보면서 머리 손으로 빗는여자들 ~~ 집에서 빗고나오징! 요즘 마스크써서 참아요

  • 15. 그여자
    '20.11.17 10:01 PM (175.100.xxx.7)

    2016년 발산역근처 vips에서 음식이 수북히 담겨져 있는 앞에서 30대 여자가 머리 길게 늘어 뜨리고 하나 하나 쓸어 내리고 있길래 하지말라고 한마디 했더니 욕을 욕을 하더군요. 그러곤 경찰을 불러요. 그 광경을 옆에서 다 보고 있었던 한무리의 아줌마들이 작은 목소리로 "우리도 다 봤어요. 이상한 여자에요" 알려주더군요. 갑자기 경찰이 와서 신분증 보여 달라고 죄인 취급을 하더군요, 당황해서 그 아줌마들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요청했더니 쌩 까네요. 그후로 결심했네요. 그런 일이 생겨도 절대 나서지 않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기로요. 그여자보다 아줌마들이 더 무서웠어요.

  • 16. 진짜
    '20.11.17 10:46 PM (103.51.xxx.84)

    전철에서 머리쓸며. 손에잡히는 머리카락 날리는여자분들~..

  • 17. @@
    '20.11.17 11:28 PM (211.224.xxx.134)

    유아옷 판매했었는데 애기엄마들의 탈모가 겁나 심하더군요
    저는 커트인데 매장 마감청소때 구불구불 기다란 머리카락 -.,-

  • 18. 근데
    '20.11.18 1:16 AM (180.230.xxx.233)

    짧은 머리도 많이 빠져요. 짧아서 잘 안보여서 그렇지...
    샤워하고 남편 나온 뒤에 청소하다보면 머리카락이 엄청나요.

  • 19. 공감 100%
    '20.11.18 1:49 AM (59.13.xxx.227)

    맞아요 맞아
    아니 지들 머리를 왜 내 매장 거울앞에서 빗냐고
    뭐 하나 사지도 않으면서...
    거울 앞에서 셀카 열심히 찍고 나가는건 애교로 봐주지만
    손가락으로 머리 빗으며 머리카락 터는 애들 진짜 싫어요
    특히 머리 긴 애들이 꼭 그래요

  • 20. 버스에서도
    '20.11.18 7:49 AM (1.253.xxx.55)

    정말 싫어요. 머리카락에 따귀 맞음—;;
    내 머리카락도 싫은데 타인 머리카락 떨어진 건 더 그렇죠

  • 21. 저도
    '20.11.18 10:03 AM (218.153.xxx.17)

    주말지나고 청소할때보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ㅠ
    매장 들어와서 일부러 머리카락 뽑고 간거 같아요.
    남자들이 많이오는 매장인데 주말엔 여자들이랑 같이들오니까...
    사사건건 딴지걸어 판매도 못하게 만들며 거울앞에서 자기매무새만 만지다가 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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