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은 버렸고요.
청바지에도 많이 ,, ㅠㅠ
샤워기로 다 털어내고
처음 세탁은 이 바지 하나만 세탁기에 돌렸고
그 다음에 다시 다른 옷과 빨았는데요.
염려되는게
1. 초등 애가 그 바지 볼 때 마다 자기 실수 생각할까봐
2. 두 번 빨았어도 냄새 날 것 같은 찜찜함
3. 그냥 제 기분
4. 바지는 브랜드임.
속옷은 버렸고요.
청바지에도 많이 ,, ㅠㅠ
샤워기로 다 털어내고
처음 세탁은 이 바지 하나만 세탁기에 돌렸고
그 다음에 다시 다른 옷과 빨았는데요.
염려되는게
1. 초등 애가 그 바지 볼 때 마다 자기 실수 생각할까봐
2. 두 번 빨았어도 냄새 날 것 같은 찜찜함
3. 그냥 제 기분
4. 바지는 브랜드임.
저라면 빨기 싫어 잘 싸서 버렸을텐데 빨았으면 입히는것도~
저희 아이 초3쯤에 한번 싼 적 있는데 아무도 혼내거나 당황하지 않았고 사람은 누구나실수하지 않나 정말 급했구나 하고 넘어갔어요 ㅎㅎ 웃으면서 도저히 빨지는 못하겠다 하면서요.
남아인가요. 그럼 그냥 입힙니다.
털털한 아이라면요
계속 왜 빨았어,, 그 말만 되뇌이고 있답니다.
왜 빨아가지고.. 맘고생을 사서 하나 몰라요.
대수롭지 않은 일이죠. 초등 저학년 애들 그런거 흔한데요, 원글님이 오히려 아이에게 각인 시키지 않으면 괜찮을겁니다. 응가 같은데요. 화장실이 더러웠거나 무슨 이유가 있겠죠.
저희애 4학년때 피아노학원 소변기가 더러워서 집에 와서 누겠다고 참다가 학원에서 쉬 했어요. 원장이 전화해서 바지 팬티 보냈는데요. 엄청 웃었어요. 원장이 그런 애들 아주 많다고 하데요.
저희 애 중딩인데 기억도 못 해요.
그냥 별일아니라 넘어가면 되는데 엄마가 좀 심하게 집착하고 신경쓰는 스타일인가봐요.빨수있어서 이미 다 빨아놨으면 그냥 두세요.아이가 아무렇지않게 그바지 다시 꺼내입으면 입는거구요.굳이 내가 입힐것도 그거보며 신경쓰며 되내일것도 없는거아닌가요.솔직히 어른도 실수할수있는건데 초등아이 실수를 왜그리 심각히 그것도 바지가지고 그러시는지..그냥 털어버리고 이미세탁한 바지는 그냥 잘두세요.냄새가 괜히신경쓰이면 페브리즈뿌리고 햇빛에 두시고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별일 아닌걸 문제거리로 만드시네요.
아이들 장염 걸리거나 하면 그럴수 있어요.
아파서 그런거라고.실수를 화제삼지 말고 몸상태가 좋아졌는지에초점을 맞추고 가볍게 넘기세요.
잘 빨면 냄새도 없어요.
별것도 아닌 일을 엄마가 유난스럽게 문제시 함.
남편과 성인 아들이 장이 약해서 가끔 실수합니다.
시아버님은 와병 중에 일상이었고요.
이불이며 옷이며 매 번 버릴 수 없으니 세탁해서 씁니다.
7세 아이인데 장이 안 좋아서 바지에 종종 실수해요
그냥 빨아서 다시 입혀요 저도 아이도 아무생각 없어요 그냥 바지는 바지일뿐. 빨면 깨끗해질뿐.
오래 널어 놓으면, 왠만한건 살균돼요.
오래 널어 놓으면, 왠만한건 살균돼요.
그래도 찜찜하면 뒤집어서 잘 다려서 입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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