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순수입 2천이상인분 재산
1. 음
'20.11.16 9:41 AM (121.133.xxx.125)저희 동네가
편차가 심한 편이에요. 평범한 집. 50 억에서 300 억 사이 자산가 많고 더 큰 부자는 물론 없죠.부동산 폭등전 기준 ^^;;
같은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차이는 좀 나요.
누구넨 골프장.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이 있네 없네. 기사가 있는지.
건물이 있는지 여기에 따라 씀씀이랑 생활규모는 차이가 나고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불화도 느껴져요.2. 아마
'20.11.16 9:55 AM (39.7.xxx.59)같은 단지 사는 사람들의 자산, 피트니스, 골프장 회원권 유무를 어떻게 알아요?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불화도 느껴진다니...
웃기네요. ㅋㅋ3. ..
'20.11.16 9:59 AM (106.101.xxx.133)30대고 잠실 살고 자산은 40억에서 50억 사이고.
물려받을 건 자산보다 좀 많고.
열심히 둘 다 벌고. 저축 열심히 해요.
그냥 사치 없이 버느라 둘 다 바빠요.4. 아마님
'20.11.16 10:13 AM (121.133.xxx.125)살다보면
매일 강남 모 호텔 피트니스에서
거의 만나고..사우나 하는데 왜 몰라요?
골프도 돌아가면서 부르는데
회원권 없음 쉽나요? ㅠ
같이 밥먹고 얘기하면 대충 알죠.
매일 교회.등산등 돈 안드는 사람들이랑
주로 골프. 피트니스.기사. 도우미 있는 집이랑
씀씀이랑 사고 방식도 달라요.
한달전에 이사온 사람이야 모르지
십년쯤 살고 있는데 왜 모르나요.
호구조사안해도
장님아님 알겠어요.
츨근시가등 로비에 기사가 차 대기시키고 기다리고5. ...
'20.11.16 10:26 AM (222.236.xxx.7)알지 어떻게 모르나요 .... 윗님말씀대로 호구조사 안해도 .. 이야기 하다보면 그런류의 이야기가 나올테고 .. 저는 친척들 부자로 사는 친척들 여러명있는데 그들만 봐도 알겠던데요 .... 뭐 이야기 하다보면 건물이야기도 나오고 ...
6. .. ..
'20.11.16 10:29 AM (106.102.xxx.95)월수 2천 집 ㅇ그만좀 물어보심안되나요
주말내내 월수2천 2천
밑에 리플 많이달렸더니
원하는답이안나와그런가
그새 지워지고.
뭐 새로운 트렌디 워드 예요??
부자들이니 걱정안해줘도
각자 알아서 잘삼.7. 사실은
'20.11.16 11:35 AM (125.139.xxx.194) - 삭제된댓글부자 걱정을 제가 왜 하나요?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치지 왜 까칠한
답변까지 한답니까?
많은 수입이 있는분들은 재산관리를
어떻게하나?
그게 궁금해서 물어봤구요
내가 모르는 혹 집안경제에 도움이 되는게 있나하고
올린글 입니다8. 사실은
'20.11.16 11:36 AM (125.139.xxx.194)윗 댓글
불편하면그냥지나치세요
부자 걱정을 제가 왜 하나요?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치지 왜 까칠한
답변까지 한답니까?
많은 수입이 있는분들은 재산관리를
어떻게하나?
그게 궁금해서 물어봤구요
내가 모르는 혹 집안경제에 도움이 되는게 있나하고
올린글 입니다9. ..
'20.11.16 12:18 PM (1.225.xxx.185) - 삭제된댓글강남 수익성부동산 몇군데에 몰빵되어 있네요
주거지는 강 건너고요
10년동안 하나하나 안정화시키느라 힘들었고 신경과민이지만
오늘처럼 늦잠자고 일어나도, 돈이 벌리는게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에도 공사가 있어서, 계속 나가봤어요10. ..
'20.11.16 12:23 PM (1.225.xxx.185)강남인기지역 수익성부동산 몇군데에 몰빵되어있어요
오늘처럼 늦잠자고 일어난 날도, 돈이 벌리는 구조라 감사해요
지난 10년간 하나하나 안정화작업하느라, 몸도 아프고 신경과민이에요
지난 주말에도 공사가 있어. 체크하느라 미세먼지 온몸으로 마셨어요
현금 쌓이는대로 씨드머니 만들어 또 하나 준비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오래 기다려야할거 같아요 워낙 미친 부동산시장이라
세금이나 금리 신경 늘 쓰고 공부하고,
임차인들 요구사항 만족시키려 노력해요
신경과민에서 벗어나고 싶어요11. ...
'20.11.16 12:28 PM (125.139.xxx.194)"늦잠자고 일어난 날도, 돈이 벌리는 구조"
부럽습니다12. ..
'20.11.16 12:29 PM (1.225.xxx.185) - 삭제된댓글관리하는 재산이 커지면,
일단 안정적인 수익형부동산이 있는게 맞다고 봐요.
수퍼개미 김정환도. 강남 건물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임대수입이 크다고 하대요(유투브방송에서)
저는 배포가 적어서 주식으로 많이 굴릴 자신이 없어요.
주식도 결국은 부동산으로 가는 징검다리인거 같고,
주식은 개미판이지만. 결국 큰돈은 이율 몇프로 안되는
채권이나 부동산시장으로 가는지라..13. 서울 아님
'20.11.16 5:07 PM (211.117.xxx.19)지방이예요 광역시도 아닌 ..
남편명의로 빌딩(통건물) 몇개
본인사업하는 매매단지 빌딩 건물주 인데
매입한지 몇년안되어 원금과이자 재산세 종부세 등등
본인 월수입까지 거의 은행에 갚아야하는 슬픈 현실...
저는 대기업다니다 결혼후 전업주부이고
친정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상속받은 건물
재테크한 아파트 몇채 있습니다.
현금은 남편몰래 2억있고 저도 제월세로
아파트 대출이자 내고있어요.
둘다 차는 외제차 이긴한데
먹고 쓰고 사는 삶의질은 평범 이하 이고
아이들은 영유나왔지만 지금은 영수 동네학원 다니고
정말 똑같이 아끼며 사는 수준입니다.14. 저도
'20.11.16 5:16 PM (175.223.xxx.7)월수 2천 글에 답글 단 사람이에요
저희는 경기도 안비싼 아파트 살아요
딩크라 30평대, 10억 안되는 곳
현금이 좀 많고, 투자해 놓은 거 좀 있고
결혼 초에 고생도 했고 이 정도 살게 된 건 5년 정도 됐어요
결혼 15년차네요15. 저도
'20.11.16 5:18 PM (175.223.xxx.7)아 남편 개인사업하고, 저는 얼마 전에 하던 일 정리했어요
그냥 자산에서만 제 앞으로 500 정도 나오게 만들어놨어요
차는 남편은 고급 승용차, 저는 적당한 suv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