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고등학생들 초등때 닌텐도 많이 했나요.

..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20-11-16 04:04:02
어릴때 오버워치 사주고 아빠랑 신나서 하길래 닌텐도는 안 사줬는데요. 
고3아이,  학교 정하고는  새것 같은 중고라며 이것저것 포함해  20만원 주고 샀어요. 
(지가 모은 돈 플러스  제가 6만원 보태줘서) 

너무 재미있다고 행복해하며 하네요. 초등때 그렇게 갖고 싶었다고 얘길하면서요. 

다른 애들 다 한걸 안 사줬나 싶어 미안하기도 하고 궁금한데 
현재 고등아이들 초등때 닌텐도가 그렇게 유명했나요. 
친구들이 지금은 안 한다는데  초등때 광풍왔다가 지금은 지나간 건지
요즘은 몇 살 아이들이 하는 게임인가요. 

IP : 125.178.xxx.1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6 4:10 AM (110.70.xxx.79)

    고등아이 있는집인데 학교 들어가기전에 있었어요
    그땐 스마트폰 보편화되기전이라 핸디형 장난감이 얼마나 신기했겠어요
    제가 육성게임을 좋아하고 아이랑 취향이 맞아서 한동한 신나게 갖고 놀았어요
    지금은 충전잭도 잃어버리고 켜지지도 않는 고물이 되서 방치되 있지만 ,,

  • 2. 맞아요
    '20.11.16 4:14 AM (218.234.xxx.213) - 삭제된댓글

    고2되는 아이 초등들어갈때 닌텐더 선물받았어요?
    물론 게임안좋아해서 거의 방치되어있었지만..

  • 3. 그때도
    '20.11.16 4:17 AM (125.178.xxx.135)

    동물의숲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게임이었나요~

  • 4. ...
    '20.11.16 4:20 AM (110.70.xxx.79)

    네 동물의 숲 맞아요 닌텐독스 목장이야기 갖고 놀았었어요

  • 5. 네~
    '20.11.16 4:33 AM (125.178.xxx.135)

    정말 오래~된 게임이군요.^^
    어린 시절 못해본 것 원없이 해봐라 해야겠어요.

  • 6. 00
    '20.11.16 5:19 AM (182.215.xxx.73)

    10여년전에 닌텐도 열풍불어서 저도 1년정도 가지고 놀다가 직원 초딩 아들한테 선물로 줬어요
    터치펜있고 요즘 갤럭시 폴드만한 사이즈요

  • 7. ...
    '20.11.16 6:40 AM (220.75.xxx.108)

    올해 고3인 딸아이가 학교들어가기 전에 엄마몰래 밤에 자라 들어갈 때 그거 가져가서 불 끄고 이불안에서 게임을 너무 해서 시력이 확 나빠져서 입학전 검사한다고 안과 갔더니 안경 써야 한다고 해서 난리났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우리집에서는 동물의 숲, 영어삼매경, 슈퍼마리오 이렇게 세개를 했던 듯요.

  • 8. sisu
    '20.11.16 7:10 AM (58.230.xxx.177)

    닌텐도는 눈나빠진다고 안사주고 위 사줘서 잘 했었죠
    애들이 서로집에 놀러갈때 게임팩 없는거 서로 들고가서 놀았어요

  • 9.
    '20.11.16 7:26 AM (118.235.xxx.105)

    유치원다닐때 엄청유행이라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었죠
    몇년하다가 너무 그거만 붙들고 있어서 장 속에 꽁꽁 숨겨놓았던걸 작년에 꺼내서 추억돋는다 했는데 겨울방학에 학원만 다녀오면 애들이 서로 그거 하겠다고 해서 어이없었네요

  • 10. ....
    '20.11.16 8:29 AM (221.157.xxx.127)

    완전 많이했어요 .....

  • 11.
    '20.11.16 9:05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조카들 그맘때 많이 했어요.
    중딩 제 아이는 폰으로 넘어가는 세대.
    7살쯤 포켓몬 한창 유행 했거든요.
    걍 폰으로 버텼고.

  • 12. ///////
    '20.11.16 9:56 AM (211.250.xxx.45)


    지금 고1,고3

    우리집 고3이는 심심할때 꺼내놀던데요

  • 13. 고2
    '20.11.16 10:56 AM (182.219.xxx.35)

    지금도 집안 어딘가에 두개가 굴러다녀요.
    초딩때 한참 많이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4770 밥물따로 & 간헐적 단식 해볼까요 5 배고파요 2020/11/16 1,551
1134769 직구로 물건 많이 사면 관세 많이 나오져? 7 .. 2020/11/16 1,258
1134768 공인인증서 언제까지 1 라떼 2020/11/16 1,049
1134767 혜민스님 풀소유 논란 16 .. 2020/11/16 5,915
1134766 전 월 200도 못벌어요 15 자존감 2020/11/16 6,825
1134765 저도 고구마 고2 엄마의 고민입니다. 1 안개 2020/11/16 1,769
1134764 대형마트 정직원 캐셔 vs 보육교사, 조무사.. 9 직업고민 2020/11/16 3,936
1134763 탄수화물 과다섭취 후 망가진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음식입니다. 15 음.. 2020/11/16 4,573
1134762 아버님제사랑 친정사촌결혼식이 겹쳤을때 43 dd 2020/11/16 5,533
1134761 4살 아기 친구 엄마가 만들어줘야 하나요? 6 ㅇㅇ 2020/11/16 2,649
1134760 네이버 주식은 언제나 오를까요 6 네이버 2020/11/16 2,388
1134759 골프 3개월 배우면 어느 정도 치나요? 4 ... 2020/11/16 2,823
1134758 저는 이백삼십 벌어요. 25 ㅇㅇ 2020/11/16 18,085
1134757 살찌면 코도 잘 골고 목구멍도 아픈가요? 1 ㄷㄷㄷㄷ 2020/11/16 837
1134756 수현이가 이런 말하는 거 보면 8 때르 2020/11/16 1,938
1134755 현각스님이 혜민스님보고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했다는 기사 12 무슨 일 2020/11/16 4,481
1134754 전미라도 보기와는 다르게 체벌 많이 받았나 보네요. 12 마리아나 2020/11/16 6,416
1134753 외벽 위풍은 난방텐트밖에 답이없나요? 3 . . 2020/11/16 1,223
1134752 저 자랑 좀 막아주세요 30 제발 2020/11/16 4,940
1134751 길냥이 하악질 10 좀 친해지자.. 2020/11/16 1,479
1134750 중국폐렴때문에 잊고있던 중국먼지... 33 ..... 2020/11/16 1,962
1134749 5살 친구관계에 대한 질문있어요 6 강아지 2020/11/16 1,981
1134748 월 800에도 안분지족하는데 2천이면 어떨지 20 궁금 2020/11/16 5,405
1134747 티미하다 투미하다 timid 10 티미 2020/11/16 1,807
1134746 멋쟁이 친정엄마와 김장김치에 관한 얘기~ 4 엄마와딸 2020/11/16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