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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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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 테스트 방법이래요

...... 조회수 : 18,223
작성일 : 2020-11-14 23:48:58
옥탑방의 문제아들 재방 보고 있는데 나오네요.
저 바로 맞췄더니
조카들이 이상한 눈으로 보면서 슬슬 피해요.
------
갑자기 쓰러진 아버지를 먼저 발견한 가족이
수술과 입원 등의 급한 일을 이미 처리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었을때 소시오패스의 반응은?
-----
전문가에 따르면 인구 100명당 4명 이상이
소시오패스래요. ㅎㄷㄷㄷ;;
IP : 125.185.xxx.2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4 11:50 PM (178.32.xxx.127)

    어떤데요?

  • 2. 전 착한가 봅니다.
    '20.11.14 11:51 PM (14.35.xxx.47)

    잘했다... 이 생각밖에 안 드네요ㅋ

  • 3. 왜?
    '20.11.14 11:51 PM (118.235.xxx.110)

    나한테 얘기하지 않았어?

  • 4. ....
    '20.11.14 11:52 PM (218.155.xxx.202)

    얼마들었냐?
    일까요

  • 5. .....
    '20.11.14 11:52 PM (178.32.xxx.127)

    혹시....
    수술비 얼마래?

  • 6. ...
    '20.11.14 11:52 P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혼자 얼마나 놀라고 당황스러웠을까 애썼다

  • 7. 원글
    '20.11.14 11:53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잠싷ㅜ 정답 공개하겠습니다

  • 8. 원글
    '20.11.14 11:53 PM (125.185.xxx.24)

    잠시후 정답 공개하겠습니다

  • 9. 혹시
    '20.11.14 11:53 PM (125.186.xxx.54)

    네가 왜?
    이런 건가요?;

  • 10. 소시오페쓰라면
    '20.11.14 11:54 PM (112.154.xxx.91)

    보낼수 있었는데 아깝다..이건가요

  • 11.
    '20.11.14 11:55 PM (223.38.xxx.71)

    나에게 먼저 얘기하지 않았어?
    (자기중심적이라 생각이 이렇게 흘러간다고 본듯)

  • 12. ....
    '20.11.14 11:56 PM (112.152.xxx.246)

    저라면 제때에 아버지를 모셔와서 너무 고맙다는 생각...
    소시오패쓰라면 귀찮은 일처리 끝내서 고맙다?

  • 13. 모모
    '20.11.14 11:56 PM (180.68.xxx.34)

    왜 내게 안알렸어?
    이게정답이라는데
    뒤늦게 알았다면
    보통 이렇게 말하지 않나요?

  • 14. ...
    '20.11.14 11:57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이적이 맞춰서 소시오패쓰로 오해받고
    별명 바뀔뻔하다가 맹꽁이로 불러달라고 사정하고

  • 15. 호옹이
    '20.11.14 11:57 PM (125.185.xxx.24) - 삭제된댓글

    118.235님 233.38님 정답입니다.

  • 16. 원글
    '20.11.14 11:57 PM (125.185.xxx.24)

    118.235님 233.38님 정답입니다.

  • 17. ㅇㅇ
    '20.11.14 11:58 PM (178.32.xxx.127)

    움 그래요? 듣기에 그렇게 이상해보이지는 않는데 나 소시오패스인가 ㅜㅜ

  • 18. 원글
    '20.11.14 11:58 PM (125.185.xxx.24)

    헐 모모님;;;;
    보통은 아버지 괜찮으셔? 라고 하죠;;;;

  • 19. 나라면
    '20.11.14 11:59 PM (221.140.xxx.230)

    힘든일 처리하느라 고생했겠네

    난 소시오패쓰는 아닌가봉

  • 20.
    '20.11.14 11:59 PM (14.35.xxx.47)

    이유도 설명해주세요~~

  • 21. 원글
    '20.11.15 12:00 AM (125.185.xxx.24)

    이유가 있나요?;;
    보통 아버지 괜찮으셔? 어디가 어떻게? 왜?
    상태부터 묻고
    그러고 나서 왜 나한테 연락 안했어 라고 하지 않을까요?

  • 22. ㅋㅋㅋ
    '20.11.15 12:03 AM (121.152.xxx.127)

    전혀 말이 안되는 테스트네요
    가족들이 이미 옮겨서 수술입원 처리했으니
    그렇게 물어볼수 있죠

  • 23. 원글
    '20.11.15 12:03 AM (125.185.xxx.24)

    아, 흠님 아까 설명에
    아버지의 목숨보다 자기 권리가
    더 우선이라서 그렇다고 한것 같아요.

  • 24. 뇌구조가 다름
    '20.11.15 12:03 AM (223.38.xxx.71)

    일반인 : ( 혼자 고생했겠네ㅠㅠ ) 왜 내게 먼저 말하지 않았어?
    쏘패 : (네가 뭔데 내 동의도 없이 진행하느라)왜 내게 먼저 말하지 않았어??

  • 25.
    '20.11.15 12:05 AM (14.35.xxx.47)

    그러니까 즉각적이고 본능적인 반응이군요.

  • 26. 음..
    '20.11.15 12:10 AM (123.214.xxx.172) - 삭제된댓글

    답 안보고 적어봅니다.

    ' 다행이다 먼저 아버지를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가줘서 고맙다.
    내가 그날 일찍 왔어야했는데..(자책)'

  • 27. . . .
    '20.11.15 12:52 AM (121.145.xxx.169)

    저 무지 괴롭힌 사수 첫마디가 그거였어요. 제가 갑자기 입원해서 알리니 "왜 자기한테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 28.
    '20.11.15 1:14 AM (210.99.xxx.244)

    놀라고 걱정하면서 나한테 늦게알린거 물을듯 저게 소시오패스는 아닐듯

  • 29. ...
    '20.11.15 1:35 AM (112.214.xxx.223)

    쓰러진 가족을 병원에 옮기는게 먼저지
    멀리 떨어져 사는 형제에게 알리는게 먼저가 아니죠

    입원이나 수술결정은
    병원에서 하라니까 하는거고

    형제한테는 그 다음 알리는게 순서인데

    소시오패스들은
    내가 우선이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가 중요한 사람이라

    쓰러진 가족의 건강에 대한 걱정보다
    나한테 일찍 알리지 않은것에 대해서 화를 낸대요

  • 30. ...
    '20.11.15 1:24 PM (222.112.xxx.137)

    반대 아니에요
    왜 부모님일을 혼자서 처리해요
    저한테 안 알린게 섭섭할거 같아요
    나도 가족인데

  • 31. 윗분
    '20.11.15 1:53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응급이라잖아요

  • 32. 바로 맞췄다?
    '20.11.15 1:54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일부러 뒤늦게 알린
    이유나 들어보자 ?

  • 33. ...
    '20.11.15 2:22 PM (112.214.xxx.223) - 삭제된댓글

    답답

    응급상황이면
    골든타임 놓치면 죽는건데

    전문가도 아니 형제자매한테
    전화해서 상담부터 하겠다는
    모지리가 어딨어요?

    답답들하네....

  • 34. ...
    '20.11.15 2:24 PM (112.214.xxx.223)

    응급상황이면
    골든타임 놓치면 죽는건데

    119부르거나 병원 달려가기전에
    의학전문가도 아닌 형제자매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상담부터 하겠다는
    모지리가 어딨어요?

    답답들 하네....

  • 35.
    '20.11.15 2:36 PM (115.23.xxx.156)

    그렇게 말하는사람들 있겠죠

  • 36. 여기
    '20.11.15 2:40 PM (223.62.xxx.99)

    몇몇 약간의 소시오증상 보이는 분이 보이네요.
    아니면 이해력이 떨어지는건가?
    보통
    아이고 진짜 다행이다.큰일날뻔했네 그래 어쩔뻔했니 니라도 발견해서 병원갔으니 망정이니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아이고 아이고 천만다행이다.지금 아버지 상태는 괜찮지
    니도 엄청 놀랐겠다. 그래 고생했다.이제 병원일은 나눠하자 오늘 간병은 내가 할께 너는 집에가서 쉬어 고생했네 ...
    대부분 이런 정도 반응아닌가요,

  • 37. ..
    '20.11.15 2:47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당연히 아빠상태부터 묻는게 먼저 아닌가요
    여기에도 그거 이해못하는 소시오패스 많아보여요

  • 38. ...
    '20.11.15 3:5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그 프로보고 싸이코패스 흔하구나 느꼈어요.
    어디서 한번쯤 겪었을 어이없음이라 낯설지 않더군요.
    모든일을 위중여부없이 자기중심으로 보는거죠.
    이기적이고 말이 안 통한다고만 생각했던 사람들 조용히 피하는게 능사다 싶어요.

  • 39.
    '20.11.15 3:51 PM (211.227.xxx.165)

    무슨정신으로 빠른일처리 했을까?
    나만큼 놀라지 않았나봐?

    그런생각 먼저 드네요 ㅎㅎ

  • 40. 그 뒤 늦게가
    '20.11.15 3:55 PM (125.15.xxx.187) - 삭제된댓글

    며칠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몇 시간 뒤에인지가 문제이지요.
    입원하고 수술할 때 전화로 알려도 될 것인데 며칠 뒤에 알렸다면
    왜 빨리 안 알렸는데가 맞을 거고요.

    그리고
    뒤늦게 소식을 알린 사람이 아버지 상태는 이러하다라고 말을 했는데
    듣는 사람이 아버지 상태를 또 묻지는 않지요.

  • 41. 아마
    '20.11.15 3:57 PM (223.62.xxx.86)

    소시오패스는 피해의식이 강해서겠죠.
    자란 환경이 그랬을테구요.. 무시 당하고...

  • 42. 소식를 전하는
    '20.11.15 4:39 PM (125.15.xxx.187)

    사람이
    며칠 날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서 급작스레 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지금은 안정을 되찾아서 걱정을 안해도 돼.
    이렇게 말을 하지 않나요?

    아버지가 쓰러져서 병원에서 수술을 했다---이렇게 만 말을 하는 사람은 없지요.
    결론 까지 다 말을 해 주는데 또 다시 아버지 괜찮냐고 묻는 다는 게 ?
    결론까지 말을 안한다면 이건 좀 수상하지요.

    결론까지 다 말을 했다면 당연하게 왜 나에게는 늦게 연락을 했냐 물어 봐야 지요.
    수술 중에 연락을 해도 될테니까요.
    그 사람들이 나눈 대화를 잘 살펴 봐야 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43. 이게 글이라서
    '20.11.15 6:01 PM (106.101.xxx.19)

    지금 이해가 잘 안 가는 것 같아요
    그 방송을 좀 봐야겠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알 듯도 하고...ㅜㅜ
    주변에 왜 큰일 치러서 정신없는데 그와중에 자기한테 먼저 안 알렸다고 ㅈㄹ하는 인간들 있잖아요 그럼 벙찌죠 오히려 고마워하면서 돈을 더 줘도 모자를 판에.. 이상한 거 갖고 물고 늘어지는...
    그런 얘기인 것 같네요. 맞죠??
    알릴 정신이 어딨겠냐는 말에도 꿈쩍않고 계속 ㅈㄹ하는 그런 인간... 제가 겪은...

    아닌가...?

  • 44. 이게 글이라서
    '20.11.15 6:12 PM (106.101.xxx.19)

    https://youtu.be/BgVZ3g5ymAw


    제가 말한 거 맞네요

  • 45. ...
    '20.11.15 8:55 PM (180.230.xxx.233)

    저희 형님이 너무나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데
    혹시 싶어 소시오패스의 특징을 읽어보니 헉...거의 비슷하네요.
    어쩐지 너무나 안하무인이고 자기만 피해자이고 다른 사람들은 다 적.
    왜 그럴까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항상 의문이였는데...
    남의 일인 줄 알았는데 바로 곁에 있었네요.

  • 46.
    '20.11.15 9:51 PM (211.36.xxx.167)

    아빠 괜찮아 어때 이.말이.. 당근 먼저 ...나옴

  • 47. 00
    '20.11.15 10:12 PM (182.215.xxx.73)

    지금은 괜찮으시니?네가 놀랐겠다 고생했네.내가 뭘하면 되니?
    보통은 이렇게 말하죠

  • 48. 봄날아와라
    '20.11.16 8:18 PM (223.39.xxx.4)

    피해의식...
    옆에서 같이 보던 남편이 자기 누나가 진짜 저랬었다고;;;
    저도 결혼 하고 진짜 시누가 황당한 적 몇 번 있었거든요...
    착하긴 진짜 착한데 한번씩 일반인 범주에서 벗어난 반응을 한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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