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볼까요?

늦은가을 조회수 : 2,086
작성일 : 2020-11-12 11:43:29
모처럼 시간이 나서 오늘 집에서 뒹굴뒹굴하려구요.
영화검색하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평점이 높아서
볼까말까하다 여쭤요..
유료라서..
보신분 계실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IP : 175.192.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2 11:47 AM (211.36.xxx.101)

    저는 별루~ 그렇게 평점이 높을 일인가 싶던데요.
    "작가미상" 같은 값이면 이거 추천해드릴게요.

  • 2. 그냥
    '20.11.12 11:49 AM (222.100.xxx.14)

    여자가 여자 사랑하게 되었는데 할 수 없이 남자에게 시집간다는 내용이긴 하죠 ㅎ

  • 3. 늦은가을
    '20.11.12 11:51 AM (175.192.xxx.113)

    어머~
    윗님 감사해요^^
    타인의 삶 감독 영화네요.
    좋아하는 감독이라 봐야겠군요^^

  • 4. ㄹㄹ
    '20.11.12 12:06 PM (118.222.xxx.62)

    감정선 따라가기 힘들어 별로였어요

  • 5. ~~~
    '20.11.12 12:07 PM (106.244.xxx.141)

    저는 마지막에 울었어요. 위의 댓글들을 보니 취향을 타는 영화군요.

  • 6.
    '20.11.12 12:07 PM (223.39.xxx.172)

    연출 앵글 연기 모두 좋아요
    영화의 색감 의상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에서의 서로의 감정
    잔잔하지만 임펙트 있는 영화입니다 특히 엔딩이 참 저릿하죠
    호불호가 갈리는 퀴어영화이지만 잔상이 오래 남았습니다

  • 7. Beans
    '20.11.12 12:08 PM (211.199.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보시길 강추합니다
    색채나 독특한 주제만 해도 볼만해요.재밌었구요

  • 8. 그리고
    '20.11.12 12:13 PM (223.39.xxx.172)

    이 영화는 동성애 코드이지만
    이성애자와 관점으로 화가가 남자라 가정해서 보면 세상에 이렇게 절절한 로맨스도 없어요
    제 뇌피셜로 감독의 의도가 그런 편견의 타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9. 늦은가을
    '20.11.12 12:17 PM (175.192.xxx.113)

    감정선 따라가며 봐볼께요....
    영화감상 도움댓글 감사드려요^^

  • 10. ,,
    '20.11.12 2:11 PM (203.237.xxx.73)

    마지막 감정선은 오래오래 잊혀지지 않죠.
    꼭, 시간 확보 하셔서, 여유있게,
    혼자서 조용히 보시길..

  • 11. 지나가다
    '20.11.12 2:42 PM (223.38.xxx.70)

    아주 멋진 초록 드레스가 나옵니다.

    제 생각에는 감독이 아주 부자집 그러니까 돈도 많고 문화적으로도 혜택받은 집안 출신같아요.
    이쁜 거, 값진 거, 귀한 거, 많이 보고 누리고 자란 사람이요.
    그래서 볼 거리 들을 거리가 풍성합니다.

    그것이 이 영화의 미덕이기도 하고, 아주 이쁜 소품에 그치겠구나 싶기도 한 이유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3681 기도 좀 부탁드립니다 46 저도 2020/11/12 2,877
1133680 푸룬주스 드신 분 계신가요? 4 .. 2020/11/12 2,070
1133679 이거 되게 웃기지 않나요? 2 ㅋㅋ 2020/11/12 1,304
1133678 고발당한 최재형 감사원장.. "감찰 권력, 무소불위로 .. 7 뉴스 2020/11/12 1,298
1133677 맛없는 김치로 찌개끓이면 맛없는 김치찌개되나요? 15 .. 2020/11/12 3,448
1133676 재생 캐시미어 주의하세요 6 꼼므꼼므 2020/11/12 5,394
1133675 샤넬백 사려고하는데요 9 궁금 2020/11/12 3,686
1133674 브래지어 어떤게 편하고좋은가요 12 바닐라 2020/11/12 4,709
1133673 독감주사 후 미열이 있는데요. 흔한 일인가요? 7 나무야 2020/11/12 1,898
1133672 라우겐빵이 맛있는거였네요 4 ㅇㅇ 2020/11/12 2,214
1133671 '종전선언·전작권전환·주한미군철수 주장' 충성파 펜타곤 입성 5 .... 2020/11/12 960
1133670 방 크기 대비 중,고등 가구 조언 부탁합니다. 10 조언 많이 .. 2020/11/12 909
1133669 생리대 방황중 살포시 추천해 봅니다 10 빵빵으악 2020/11/12 2,116
1133668 '조중동' 빠진 팩트체크넷 출범.. "모든 언론사에 참.. 3 뉴스 2020/11/12 835
1133667 엄지발등이 아픈데 병원에서 이상없다하고 2 병원에선 2020/11/12 945
1133666 초1인데 영어 잘 몰라요. 늦은 건 아니겠죠.....? 18 으앙 2020/11/12 3,344
1133665 치과의사쌤 계신가요? 크라운 후 이가 안맞아요. 1 혹시 2020/11/12 2,020
1133664 유산균 효과는 어떻게 판단하나요? 9 ㅇㅇ 2020/11/12 2,767
1133663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쓰시는 분 9 에어 2020/11/12 2,986
1133662 82쿡은 미남만 좋아해 8 82 2020/11/12 1,609
1133661 결혼전 사위될 사람 집에 온다고 이사가는 경우 51 ㅇㅇ 2020/11/12 22,853
1133660 부탁드려도 될까요.. 83 간절함으로 2020/11/12 4,442
1133659 조선일보, 그땐 '검찰 특활비' 수사하자더니 1 뉴스 2020/11/12 913
1133658 쳐울쳐울이란 말 들어 보셨나요? 8 궁금 2020/11/12 1,571
1133657 짧은 융으로 된 허리스트링조키를 샀는데 정전기가 심해요 2 향기 2020/11/12 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