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유여행을 처음 여행박사 통해서 갔었는데
이런 속내용이 있네요.
그땐 신문에 여행사 광고보구서 전화하고 예약하고 했던 시절인데
암튼 저 대표도 엄청 타이밍 좋게 매매는 하셨는데 여행박스에 대한 애정은 고스란히 남아있나봐요.
기억납니다 여행박사
이런사연이.......세상에..
여행박사 밤도깨비 여행으로 인기많았어요.
저도 밤도깨비로 일본여행다녀온적있어요.
여행박사가 좀 독특한 회사문화를 가지고 있었어요.
사장을 투표로 뽑는대요. ㅎㅎㅎㅎㅎ
진짜사장도 출마해서 투표 떨어지면 사장출마 다음기회에 한다고
경기 어려웠을때 임원급이나 팀장들부터 월급삭감하고
경비아낀다고 종이컵안쓰기 운동하고
여행박사 폐업하나요? 좀 아쉬운 기분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