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시러님 레시피로 김장 담궈보신분요
1. 그것보다
'20.11.9 8:20 AM (175.120.xxx.8)올빼미ㅜ화원님 레시피가더 좋더라구요
2. 세상모든엄마들
'20.11.9 8:32 AM (1.237.xxx.156)김치 깍두기 맛있지만 그 욕쟁이처럼 유난떨고 담그시는 엄마들 안 계세요.
3. 김장
'20.11.9 8:39 AM (14.55.xxx.167)올빼미 화원님 블로그 검색하면 될까요?김장비닐로 배추 절이시는분 말씀 하시는거죠?
4. 키톡에서
'20.11.9 8:4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매발톱으로 검색해보세요.
5. 키톡 매발톱
'20.11.9 8:41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검색해보세요. 담주 저도 매발톱님 레시피로 할 예정.
절임배추 사서 했는데도 묵은지 잘됐어요6. ......
'20.11.9 8:50 AM (180.224.xxx.137)레시피 검색 저도 도움 얻습니다
7. ..
'20.11.9 8:53 AM (175.120.xxx.8)올빼미화원님이 매발톱님 맞고요 저는 오년넘게 이 레시피대로 김장을 하는데. 익을수록 너무 맛있고요
식구들도 다 맛있데요8. ,,,
'20.11.9 9:04 AM (125.134.xxx.171)당근님 책을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마침 이 글을 보게 됐네요
별도움 안될까요9. ,,,
'20.11.9 9:07 AM (125.134.xxx.171)혹시 매발톱님은 책 안내셨나요
10. 저는
'20.11.9 9:17 AM (210.217.xxx.103)매년 당근님 책으로 김치 담궈요.
매발톱님 방식으론 안 해 봤고요.
근데 첫해는 그대로 했고 (좀 맵고 약간 짰음) 이후부터는 고춧가루 좀 줄이고, 액젓도 약간 줄여서 담궈요.
아 그리고 사과나 양파의 양도 좀 줄여서 하고요 (있는데로 다 넣으면 양념은 맛있는데 너무 묽어지더라고요)
이렇게 다 바꾸는데 그게 무슨 그 사람 레시피냐...할 수도 있지만 기본은 그대로 따라하니깐....
40KG에서 한컵 정도씩 빼고 줄이고 하는 거니깐 뭐 완전다르다고 할 수도 없는거고...11. ,,,
'20.11.9 9:19 AM (125.134.xxx.171)매발톱님 블로그 보니까 강순의님 방식있던데
그건가요 김치담그는 책을 사려는데 그럼 강순의님걸로
사야되나 싶어서요 양가어머니80넘으셔서 이젠 제가 주도해보려구요12. ....
'20.11.9 9:31 AM (58.148.xxx.122)당근시러. 매발톱 둘 다 여러번 했어요.
당근시러는 좀 달아요. 국물도 꽤 나오고.
야채육수 만드는거부터 손 많이 가요.
재료도 까탈스럽구요.
액젓도 꼭 백령도 써야 맛이 다르고..등등
재료중에 구기자를 처음엔 못 구해서 없이 했는데 간 잘 맞았고, 구기자까지 구해서 넣으니까 달아요.
저흰 식구들 반응 좋았어요.
근데 이렇게까지 번거롭게 안해도 될거 같긴해요.
매발톱님 레시피는 재료 단순하고 방법도 쉬워요.
묵은지로 오래 두고 먹기 좋은거 같아요.13. 저는 경기식
'20.11.9 9:33 AM (203.251.xxx.221)저희 시어머니 김치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더라구요.
맑은 김치국물이 많고 사이다쩡한 맛이 나고요.
요즘 유행하는 것은 넣지않는게 답인것 같아요.
새우젓, 생새우, 파, 마늘, 갓, 고추가루, 설탕 조금 - 끝이에요.14. ....
'20.11.9 9:33 AM (58.148.xxx.122)매발톱님은 키톡에 검색하면 나와요.
블로그에 해마다 올리시고요.
강순의님한테 배웠다는 말도 있던데 더 간단하게 만드신거라 강순의님 책 안사도 돼요.
강순의님은 학독에 갈아야 한다느니 그럴걸요.15. 매발톱
'20.11.9 9:38 AM (210.217.xxx.103)매발톱님 김장엔 콩 갈고 매실액에 뭔가 저는 없는 재료들이 들어가던데.
다들 그거 넣으시나요?
몇번이나 해 볼까 하다가 포기하고 당근시러님으로 하거든요.
구기자는 한통 사다 놓고 그냥 육수 전날 끓여두고 전날에 풀 쑤고 이거저거 다 해 놓으면
구기자 빼곤 사실 어려운 재료가 없는데 (그 액젓은 제가 맛있어서 애용하는 액젓이라)
매발톱님이 뭔가 가루류랑 콩 갈아 넣고 하시는데 꼭 넣어햐 하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16. 당근
'20.11.9 9:42 AM (59.8.xxx.163)당근님거 딱한번 해봤는데..울 애들 정말 좋아했어요 엄마가 했냐고..어디서 사온거 아니냐고..
근데 정말 번거롭긴 했어요..당근님 책 김치책포함 네권있는데..다 내다 버리고 싶지만....ㅠㅠ
한다면 당근님거 하고 싶긴 해요17. 저도
'20.11.9 9:57 AM (211.177.xxx.34)저도 매년 당근시러님 레서피로 김장해요. 저기 윗분 말씀대로 저도 몇가지 줄이기도 하는데
이 레서피로 하면서 인기 폭발했어요. 나눠주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는 키톡에 올라왔던 시어머님표로 김장해보려구요. 찹쌀 풀 안 쑤어도 되는 김장맛이 궁금해서요.18. 어디어디
'20.11.9 10:19 AM (58.123.xxx.135)레시피 어디서 보면 있나요? 궁금해요
30킬로 김장예정이라^^;19. ...
'20.11.9 10:46 AM (59.15.xxx.61)히트레시피에 있는건데
저희는 이거 따라합니다.
조금씩 가감해도 되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0&num=1115262&page=420. ㅎ
'20.11.9 10:51 AM (218.155.xxx.6)당근님 레시피로 4년 했어요.
전 김장이 이 분 레시피가 처음이라 더 복잡한건지는 모르겠고 제가 먹던 엄마 김치랑 맛이 비슷해서 좋아해요.
원래 어느 지역 김치인지 모르겠는데 충청도 김치맛이 나요.시원해지는.
군더더기 없이 깜끔해요.
젤 중요한건 이틀에 나눠서 한다는거..
육수랑 기본 재료 손질 먼저 하고 다음 날 속 넣어요.
아직 경험치가 부족해서 재료를 넣고 빼지는 못하는데 육수나 배추속이 레시피대로 하면 두 배 세 배 했을때 넘 양이 많아요.
저는 몇 년 해보고 절임배추 40키로 기준 육수는 20키로 레시피양으로 하고 배추속은 30키로 양으로 해요.
그러면 적당히 맞더라고요.
넉넉한게 좋다하셔도 육수양을 10키로 기준 4배로 하면 40키로 가 아니라 80키로도 담으실수 있을거예요.;;;;;
어쨌든 저는 없으면 안될 보물 레시피예요.ㅋ21. 당근시러님
'20.11.9 11:01 AM (211.224.xxx.136) - 삭제된댓글레시피는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