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담갔다 들기름넣고 오래 지지는 게 젤 흔하잖아요.
근데 들기름도 똑 떨어지고 김치끓인 냄새 집에 배는 것도 싫어서
담가만 뒀다 얇게 단무지처럼 썰었거든요.
근데 이것도 맛있네요.
군내도 대강 빠지고 나름 씻은지 맛인데 아삭함도 살짝 남아있고
끓이기 구잖으니 앞으론 일케 먹을까봐요.
묵은 알타리 새로운 처치법
초간단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20-11-08 14:39:27
IP : 119.149.xxx.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알타리
'20.11.8 2:41 PM (92.97.xxx.19) - 삭제된댓글된장 심심하게 풀어 멸치랑 지져 먹돈가 된장찌개 청국장에 야채 대신 한소끔 넣어 끓임 일품이기도 하죠
2. 오 얇게
'20.11.8 2:41 PM (39.125.xxx.27)맛있을 것 같아요~ㅎ
3. ...
'20.11.8 2:42 PM (39.117.xxx.44)읠마전 회사에서 감자짜글이가 나왔는데
거기에 묵은말타리를 감자대신 반정도 넣었더라구요.
그렇게해도 먹을만 했어요^^4. 헉스
'20.11.8 2:43 PM (125.134.xxx.171)저도 얼마전에 터득한 방법이에요
거기다 설탕 식초 마늘에 무쳐 새콤달콤
김밥에도 단무지대신이고 밥도둑입니다5. ...
'20.11.8 2:45 P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들기름에 지지는게 더 맛나지만
저도 그렇게 해봣어요.
맛있어요..ㅎㅎㅎ6. ....
'20.11.8 2:49 PM (122.32.xxx.94)제가 어릴적에 할머니가 그렇게해서 드셨어요.
물이랑 식초,설탕넣어서 무짠지물김치처럼도 먹고요.
저는 잘게 썰어서 청국장에 넣어 끓여먹으면 맛있더라구요.7. ㅠ
'20.11.8 3:18 PM (210.99.xxx.244)전 잘잘하게 썰어서 버터에 볶다 밥넣고 간맞춰 볶음밥해먹는데 것도 먹을만해요
8. ..
'20.11.8 3:28 PM (211.205.xxx.62)김밥에 넣어요. 단무지 별로라서
9. 좋은생각
'20.11.8 3:38 PM (221.151.xxx.96) - 삭제된댓글묵은지 알타리 배추 너무 많았는데 당장 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10. ,,,
'20.11.8 4:03 PM (219.250.xxx.4)묵은 배추김치 대강 양념 훑어내고
꼭 짜서 참기를 뿌려먹으면 맛있는데
알타리도 해 봐야겠어요11. ... ..
'20.11.8 4:18 PM (125.132.xxx.105)저도 잘게 다져서 볶음밥에 넣는 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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