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조언 좀 주세요
상대가 저예요
예를 들어 제 친정 어머니가 대학 나왔어도 전업주부로 사는 저를 보고 늘 속상하게 생각하셨다하면 자기부모는 남편수입으로 편히 사는 딸들이었으 면 하는데 둘다 돈벌고 있다고 해요
또 저희아이가 성적이 좋지 않아 먼데가지 말고 그냥 살고 있는 지역안의 대학으로 가라고 하면서 타지역의 대학면접 못 보게 했거든요
그랬더니 자기 지인자녀는 부모가 욕심 넘쳐 서울대 가라고 했다가 애가 자퇴까지 하고 속 썩이다가 이 작은도시의 모 대학을 갔어요라고 하더군요
그 지인은 저도 아는 사람이예요
이런 사람은 어떤 심리를 갖고 있는거예요
1. ..
'20.11.8 9:47 AM (49.164.xxx.159)님 심리부터 분석하심이...
2. ...
'20.11.8 9:4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남에게 별 얘기를 다 하시네요
3. ..
'20.11.8 9:48 AM (66.27.xxx.96)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말투나 뉘앙스를 모르는 상태로는.
무조건 맞장구 쳐야하나요
오히려 역지사지의 예를 들어 님 편든다고 생각할수도4. ᆢ
'20.11.8 9:49 AM (121.167.xxx.120)원글님과 안 맞는 사람이예요
다른 사람과 대화 할때도 그런 사람이면 공감 능력 부족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잘난척 하는 사람이고요
원글님에게만 그런거면 원글님 무시 하는거예요
거리를 두고 깊은 대화 하지 마시고 그런식으로 상대가 말을 하면 대화를 바꾸세요 안 만나는게 최선의 방법 이예오
시간.돈.에너지 쓰면서 내기분 상할일 있나요5. ㅇㅇ
'20.11.8 9:51 AM (211.219.xxx.63)님 심리부터 분석하심이...222
6. ,,
'20.11.8 9:51 AM (68.1.xxx.181)이걸 왜 분석까지 하는지 모르겠네요. 안 맞으면 덜 보면 스트레스 덜 받아요.
7. .....
'20.11.8 9:54 AM (221.157.xxx.127)다른케이스도 얘기해주는거구만 그게 왜요
8. 그분은
'20.11.8 9:55 AM (203.226.xxx.130)있는 그대로 얘기한거같은데 그걸 왜 심리분석을 해야되는지...
9. ,,
'20.11.8 9:58 AM (219.250.xxx.4)뭘 맞섰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너는 입 닥치고 내 말만 듣고 내 말에 무조건
옹호해야 하는 나보다 한 단계 아랫사람이야,, 이건데요? 무슨 말을 못하게 한다는게 뭔지 알겠어요.10. 비슷한경험있어요
'20.11.8 10:14 AM (175.192.xxx.170) - 삭제된댓글오랜기간 알고지냈는데 만나고나면 기 딸려 이젠 안만나요.
(큰애.둘째가 같은 학년)
큰애 사춘기때 학원 빠지고 공부 안한다고 얘기했더니
지금 공부해야지 안하면 되냐고...하고
친정엄마 겨울외투 사드렸다하니 큰돈 쓰는데 남편눈치 안보냐. 자긴 결혼한뒤로 친정부모님 선물해드린적없다.
시험기간에 새벽까지 공부한 둘째얘기를했더니 잠을 재워야지 왜 안재우냐고 한소리.. 나중에 서로같이아는 지인한테 들으니 그집 둘째는 학원에서 특별관리받으면서 새벽 1시까지 매일 공부했다네요.
중1때 주변에서 과학을 그룹으로 공부한다했더니 우리아파트 아줌마들이 극성맞다하고 자기아들은 1년전부터 온라인으로 고등통합과학 공부하고있었고..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성격처럼 보이지만 무시하는거죠.
같은단어도 늬앙스따라 의미가 달라지잖아요.
원글님이 들었을때 받은 그 느낌이 정확할겁니다11. ㅇㅇ
'20.11.8 10:16 AM (182.211.xxx.221)별 기분 나쁜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
12. ....
'20.11.8 10:20 AM (182.209.xxx.180)맞서는게 아니라 님편 들어주는 말로 들려요.
13. Mm
'20.11.8 10:24 AM (39.7.xxx.89)맞서는 내용은 어디에 있는지?
14. 만나지
'20.11.8 10:25 AM (112.145.xxx.133)마세요 그걸로 님이 스트레스 받는다면 거울 보고 혼자 얘기하셔야겠어요
15. 나꼰대
'20.11.8 11:24 AM (123.16.xxx.129)위로해주는거 같은데...
16. 이분이
'20.11.8 11:57 AM (222.236.xxx.134)사실 여자목사님이예요
교인들을 신천지신도 한테 다 뺐곃다고 하는데
제가 볼땐 본인 인품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요17. ddg
'20.11.8 12:20 PM (221.140.xxx.230)원글이 더이상해보여요
안맞으면 보지말기18. 음
'20.11.8 12:51 PM (188.30.xxx.201)머리가 좋은 사람?
저는 원글님 얘기가 뭔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걸 받아쳐서 원글님을 묘하게 기분 나쁘게 하잖아요.19. 이잉
'20.11.8 3:50 PM (61.254.xxx.69)제가 보기엔 님이 얘기한 사례에 대한 반대상황에 대한 얘기 정도지 님의 의견을 반대한거는 아닌거 같은데유
20. ??
'20.11.8 6:56 PM (106.101.xxx.174) - 삭제된댓글원글 편들어 준다고 하는 말 같은데요?
그냥 만나지 마시죠.
어떤 말을 원하는지 미리 알려주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