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암수술예정이신데 시아버지 남자 시동생과 세분이 사십니다. 이집 남자들은 집안일 일절 안하고 어머니 혼자 집안일하는 타입이던데
수술후 집청소며 시어머니 음식 수발 어케될지 넘걱정되서요.
저는 직장다니고 거리도멀고 저또한 집안일 넘 못하는타입이라 저는 도움이
안될거같고요
검색해보니 청소어플도 있다들었는데 음식어플은 찾아도 안나오네요..
회복하실때까지 주1-2회 만이라도 집안일 해주는 사람있으면 훨낫겠죠?
요리랑 청소 도우미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청소랑 요리 도우미 어디서 알아봐야하나요?
ㅇㅇ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20-11-08 11:38:26
IP : 122.35.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유인
'20.11.8 11:55 AM (220.88.xxx.28)지방은 주위에서 구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서울도 아파트 아니면 꺼려하더라구요
돈은 일당보다 더들지만 사람구하는게 어려워서2. ???
'20.11.8 12:05 PM (110.15.xxx.179)시동생은 왜 같이 산대요??
3. ..
'20.11.8 12:11 PM (222.237.xxx.88)ㄴ 시동생 같이 사는게 이 글에서 왜 중요하죠?
4. wii
'20.11.8 12:50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청소는 잘하는 분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지만 음식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해놔도 미묘하게 간이 다르고 식단 정해쥐야 되고요. 장은 봐달라하거나 온라인으로 보면되는데 적당한 분 찾으려면 시행착오 좀 해야 될거에요. 바로 입에 맞는분 구하면 청소가 부실해도 넘어가고 차라리 청소도우미 따로 부르면 되고요.
아무리 집안일 안해도 하루 이틀 가서 냉동실 음식 꺼내서 데우는 법 같은 건 유치원생 가르치듯 가르치셔야 오는 횟수 줄일 수 있어요.
저희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입주나 주5일 사람 쓴 이유가 음식못해서에요. 남동생이나 아빠가 청소나 세탁기 돌리기는 해도 음식은 이상하게 못해서요.
파출부 업체마다 전화해서 음식 잘하는 분 부탁하세요.
한국인이고 손 빠르고 잘 하는 분은 단가도 세게 불러요.5. ..
'20.11.10 2:29 PM (61.254.xxx.115)미소 알아보세요 청소앱이고 카드결제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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