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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나블리 엄마 교육 방법

ㅇㅇ 조회수 : 6,416
작성일 : 2020-11-08 08:19:59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963264?svc=daumapp&bucket=toros_ca...

단편적인 경우지만 배울 점이 있네요.
댓글들까지 꼭 읽어보세요.
IP : 223.38.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8 8:27 AM (1.237.xxx.226)

    요즘 엄마들은 다 저렇지 않나요?
    저도 그렇고 저희 시누나 주변사람들도 실수로 아이 다그치지 않아요~ 댓글은 이미 성인들이라 자신들이 자라온 경험과 달라서 놀라워하는듯요

  • 2. 젊은엄마
    '20.11.8 8:46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옛날보다 삻이 편해서요.
    애한테 물티슈로 닦으라고 시키고
    로봇물걸레청소기가 쓱싹쓱싹

  • 3. 젊은엄마
    '20.11.8 8:46 AM (124.5.xxx.148)

    옛날보다 삶이 편해서요.
    애한테 물티슈로 닦으라고 시키고
    로봇물걸레청소기가 쓱싹쓱싹

  • 4. ..
    '20.11.8 9:01 AM (174.89.xxx.143)

    내가 너 그럴줄 알았다~~~라고 했던 지난 날을 반성해요.

    그런데 해외에서 살다보니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서 그런가 좋게 말하면 자존감은 높은 듯 한데 이상하게 절대 미안하단 소릴 하지 않더라구요.
    본인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 5. .....
    '20.11.8 9:33 AM (223.39.xxx.21)

    보통 저렇게 지나가다 어디 부딪히면
    괜찮니 조심해야지 라고 하지
    니가 그만큼 커서야 라는 말이 퍼뜩 안나오죠.

    애들이 컵을 꺼내려고 하면
    안돼 위험해 엄나가 해줄게 라고 하거나
    저렇게 꺼냈다 자랑하면
    유리컵은 만지지 말라고 했지? 라고 할거고

    고추장 통을 떨어뜨리면
    거봐 엄마가 한다고 했잖아 저리 가있어
    라고 할거 뻔하면서.


    그리고 사과도 저렇게 자란 아이들이 훨씬 잘해요.

  • 6. 저도
    '20.11.8 9:53 AM (14.35.xxx.21)

    안 다쳤니? 조심해라. 이렇게만 말하지, 네가 커서 그래, 이제 뭐든 닿을 수 있단다. 이렇게는 못했어요. 일하면서 키우느라 늘 마음의 여유가 없었어요. 안전이 가장 우선이고, 나머지는 효율이었죠. 그래서 불필요한 감정 과잉의 야단은 안 쳤지만, 아이 마음까지 챙겨줄 한 끗 여유가 늘 미진했다고 생각돼요. 자식은 다 컸지만 배우고 갑니다.

  • 7. ..
    '20.11.8 10:21 AM (39.7.xxx.47)

    저도 그 부분이랑
    진우 보행기로 옆방인가? 들어가는데 30분간 기다려주는 거 보고 다르다라고 느꼈습니다.

  • 8.
    '20.11.8 10:25 AM (175.210.xxx.48)

    그런데 해외에서 살다보니 저렇게 교육받고 자라서 그런가 좋게 말하면 자존감은 높은 듯 한데 이상하게 절대 미안하단 소릴 하지 않더라구요.
    본인들은 잘못한게 없다고..22222

  • 9. 원글
    '20.11.8 10:39 AM (223.62.xxx.118)

    단편적이라고 썼듯이 다 알 순 없죠.
    이번에 촬영 재개 할 때 감동 먹은게요.
    일일이 촬영기사들에게 다가가서
    나은이 건우가 수줍은듯 반기며
    하는 말이 삼촌 보고 싶었어~하는데
    어쩜 저리 스윗하고 착하고 정 많은가 싶더군요.

    그리고 나은이,건우 경우는 사랑해,고마워,미안해
    정말 자주 했어요.
    댓글처럼 자의식 과잉으로 사과 안하는 무례함이
    안보이고 늘 상대 감정을 어린애들이 캐치해
    반응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눈치 보는 것도 아닌 참 바란스 잘 맞게
    자란 느낌이랄까?
    그게 늘 신기하고 좋아 보였어요.

  • 10. 나은이네는
    '20.11.8 10:43 AM (211.187.xxx.221)

    엄마가 나오면 좋겠어요

  • 11. ㅇㅇ
    '20.11.8 10:53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아휴 닥스옷 끈질기게 입혀 내보내는 거 보고 그닥...
    협찬을 얼마나 받을지...
    아빠 유튜브도 모잘라 엄마까지 유튜브하고
    그냥 아이들 인기 이용해 돈 버는 부모로 더 보입니다.
    진우 얼굴 안 보여주려고 지금까지 팬들 낚은 것도 참...
    그다지 인성 좋다 느껴지진 않아요.

  • 12. 하늘
    '20.11.8 1:23 PM (115.92.xxx.94)

    박주호가 일본친구가 많아서 애들 옷 선물 많이 들어올거다

    독일에서도 일본친구들 가족들하고 같이 놀러다녀서 서로 식구들끼리도 엄청 친하다고.

    월드컵 끝나고 부상때문에 선수은퇴 준비할려고 했고, 또,일본 친구들 소개로 일본으로 코치 나갈 기회도 있었다는데.. 그래서 독일에 있는 생활 짐들을 아직 한국으로 다 가져오지 못하고 다 스위스에 쳐박아놓고 왔대.
    금방, 한국 선수 생활 정리하고 일본으로 지도자 길 가려고 했는데, 슈돌 찍느랴고 계획이 엉그러졌다고..

    슈돌 찍으니까. 울산에서 선수계약이 연장되고.. 뭔가 일이 자꾸 생겨서 본인들도 신기하다고 그런데..

    그리고. 아무래도 박주호는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선수로 유명하고. 거기서 잘해서 수비선수로는 드물게 유럽으로 간 케이스라서 일본 축구팀에 더 어필이 되나보더라구.

    글구, 왜이리 안나 안티질하고 싶어하는 지 모르겠지만,
    이미 그녀는 독일에 아시안 남자랑 산다고 인종차별 받았던 사람이야. 그래서 급하게 한국으로 오는 바람에 아직 결혼식도 못하고,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나라에 와서 20대에 애들 셋 키우는 여자다. 안티들 눈에 거슬리지 않기 위해 티브에 안나오려고 애쓰는 거 안보이나.
    그렇게 보기싫으면 신경 끄고.. 자신을 위한 공간으로 유튜브하는 거까지 시비걸지 말았으면 좋겠다.

  • 13. 티브님
    '20.11.8 2:3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정신 차리세요. 여기 친구들 단톡방 아니에요. 반말이 아무렇지도 아닌 당신이 안티보다 더 이상해요.
    아님 외국인인가??

    그리고 전 안티 아니에요. 닥스 옷은 인스타에도 유뷰브에도 반복적으로 입혀 나왔어요.
    저 건후 너무 예뻐해요. 그래서 인스타로 종종 사진 봤구요.
    그런데 가만 보다보니 닥스 협찬이 아니고는 그럴수 없을만큼 심하게 반복되더군요.
    거기다 진우 태어나고 얼마나 많은 팬들이 얼굴 한번 보고싶어하는지 알면서
    일부러 보여줄듯 말듯 매번 그 짓을 하는 걸 보고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암튼 반말 황당해서 덕분에 웃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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