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검사들한테 더러운 냄새를 처음 맡은 기억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고졸 대통령에게 학번을 물어보며....막나갔던 검사들을 생중계로 봤을때다.
막 하자는 그들. (박경춘, 김영종 검사 비롯...)
그 이후로는 니들은 안믿는다. 160명이 아니라 1600명이 덤벼도 안믿어...
내가 검사들한테 더러운 냄새를 처음 맡은 기억은....
노무현 대통령에게 .....고졸 대통령에게 학번을 물어보며....막나갔던 검사들을 생중계로 봤을때다.
막 하자는 그들. (박경춘, 김영종 검사 비롯...)
그 이후로는 니들은 안믿는다. 160명이 아니라 1600명이 덤벼도 안믿어...
그러냐!!
품격은 1도 없으면서
그러지말고
다 사표내라
개검들아!
학력, 그거 밖에 없었나 보아요. . 세상경험이 더 중요한건데요
검새들의 대화 기억납니다, 언론이랑 기레기들이 쿵짝이 되서 짖어댔죠
몇학번이냐고 대통령을 조롱했어요...드러운거들
개혁만이 살길이고 답입니다, 공수처 설치!꼭 그 과업은 이번 정권에서 이뤄졌으면 합니다
기세등등한 이유가 있었죠 없는죄도 만들고 있는죄도 없애는 개능력자들 완장
팔짱끼고 창밖을 내다보던, 김형곤 닮은 사람 사진 기억나요
진짜 더러웠죠
진짜 비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