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악마의잼 데비스잼 이라고..코코넛잼인데 전 처음 들어봤어요
티비에도 나왔고 인스타로 유명해졌다네요
근데 왜 무허가로 만들어팔았을까싶어요
왜 지역 카페같은데서도 소량으로 만들어 팔다가 잘되면 정식으로 사업자내고 브랜드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잖아요.... 뉴스 찾아보니 인체에 무해한 건 아닌데 카페에서 식품제조허가 안받고 만들다가 적발돼서
가정집에서 몰래 만들어서 팔았다네요 눈앞의 이익에 눈이 먼건지.....
먼가 켕기는게 있으니까
과일 유통기한 지난 설탕 싸구려 방부제 넣은걸까요
집에서 잼만들어 이웃 지인한테 판매하는 경우도 많더만 식품제조허가를 받아야되는거였군요 ㅎ
식품제조시설허가 받으려면 굉장히 까다롭고 시설하는데 돈이 많이 드니 안하고 팔다가 걸린것 같네요. 일년에 15억원어치나 팔았는데 저게 안걸릴거라 생각한 저 판매자들이 좀 모자란거 같네요. 저리 잘돼는데 배아파서 누가 찔러도 찌르지 가만둘까.
아~ 식품제조시설허가 받는게 까다롭고 돈이 많이 드는군요
저렇게 장사가 잘되면 투자 좀 하지;;;;;;;;;;; 참 바보네요
몇년째 잘 팔린 것 보면 맛은 있는가본데.
자세한 기사 다시 찾아보니 처음 걸린게 아니라서 벌금 더 쎄게 맞은거드라구요
둘이서 22억... 거의 번 돈만큼 ㄷㄷ
댓글 보셨어요? 벌금 낼 바엔 빵에 가겠다는 댓글이 베플이더라고요. 저렇게 큰 돈 벌거면서 왜 저랬는지 원...
가정집에서 만들었는데 더러웠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