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로콜리 기둥을 여태 다 버렸어요

조회수 : 4,710
작성일 : 2020-10-30 13:13:21
못먹는건줄 알고 다 버렸는데
거기에 영양가가 더 많다면서요?
기둥은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IP : 211.211.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안먹고
    '20.10.30 1:15 PM (115.140.xxx.180)

    버렸다가 먹기 시작했는데 더 맛있더라구요
    전 그냥 둘다 데쳐서 먹어요

  • 2. ..
    '20.10.30 1:15 PM (218.148.xxx.195)

    껍질은 도려내고
    데쳐먹거나 살짝 볶아드심되요

  • 3. 먹어요.
    '20.10.30 1:16 PM (121.182.xxx.73)

    저도 같이 데쳐요.
    식감이 좋아요.
    밑에 완전 단단한 부분은 버려요.

  • 4. ㅇㅇ
    '20.10.30 1:19 PM (121.141.xxx.52)

    요리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야채육수비법이 브로콜리기둥이래요. 카레할때 넣으라고 하더군요.

  • 5. 저는
    '20.10.30 1:21 PM (222.120.xxx.113)

    살짝 익혀서 갈아먹을때 같이 넣어요

  • 6. ddsa
    '20.10.30 1:3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기둥 그냥 데쳐서 먹어요 똑같이요~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단단 아삭한듯 쫀득한 느낌이라해야되나
    개인적으론 기둥 더 좋아해요ㅠㅠ
    근데 제가 브로콜리 진짜 좋아하는데 벌레사건? 세척사건? 이후로 못먹고있어요
    그게 그 브로콜리가 그랬던게 인터넷에서 그렇게 돌아다닌건지
    실제로 그런건지 ㅠㅠ 누가 좀 알려주세요ㅠㅠ
    도저히 제가 시도는 못해보겠어요ㅠㅠ 이래서 모르고 그냥 먹어야되는건디 ㅠㅠ

  • 7. ...
    '20.10.30 1:30 PM (220.75.xxx.108)

    기둥 세워두고 껍질부분 칼로 싹 쳐내고 십자로 나눠서 끓은 물에 좀 미리 넣어주고 같이 데치면 줄기가 더 맛있어요.
    농사짓는 집에서는 브로컬리 잎도 데쳐서 쌈싸 먹는다고 하더만요. 맛있대요.

  • 8. ...
    '20.10.30 1:41 PM (123.111.xxx.201)

    껍질 깎아서 그냥 생으로 먹어요. 맛있어요.

  • 9. ...
    '20.10.30 1:50 PM (14.39.xxx.161)

    브로콜리도 농약 안 뿌리면 벌레 많아요.
    부모님이 텃밭에 심어서 해마다 주시는데
    송이도 작고 안에 연두색 벌레가 들어있어요.
    그후로 마트에선 안 사게 돼요.

    처음엔 너무 충격이었지만
    요즘은 샅샅이 검사해서 벌레를 집게로 잡아내고
    채소 씻는 큰 스텐그릇에 물 가득 받아서 식초 뿌린 후
    거기에 브로콜리 담가놨다가 헹궈서 끓는 물에 데쳐 먹어요.

    저도 기둥이 식감이 더 좋아서 버리지 않아요.

  • 10.
    '20.10.30 1:51 PM (117.111.xxx.12) - 삭제된댓글

    벌레 꺼낸 사진보니 너무 징그러워요

  • 11. 으으
    '20.10.30 2:04 PM (1.225.xxx.20)

    82쿡에 오른 글들 때문에 안 사먹게 된 것 두가지가
    하나는 갈치, 하나는 브로콜리
    사실이든 아니든 괜히 그런 글들 읽어가지고..ㅠㅠ

  • 12. 겉껍질
    '20.10.30 2:15 PM (112.161.xxx.73)

    좀 벗겨내고 깍둑썰어 카레나 짜장에 넣으세요.
    깍둑썰어 냉동했다 써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62 백일 반지 구입 1 ........ 14:48:05 83
1796961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ㅇㅇ 14:47:53 41
1796960 친정이 서울이고 저희집 경기도인데.. 오름폭이 차이가 크네요.... 2 ㅇㅇ 14:46:36 158
1796959 모임에서 2 유리알 14:43:29 90
1796958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1 혹시 14:42:45 96
1796957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7 까콩 14:40:52 496
1796956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8 ㅁㅁㅁ 14:33:49 424
1796955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1 00 14:27:48 602
1796954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7 00 14:27:03 813
1796953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5 ... 14:26:15 366
1796952 실제 무주택자인데 11 :: 14:24:03 689
1796951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8 ........ 14:22:07 514
1796950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3 ..... 14:22:00 310
1796949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9 해피 14:21:22 838
1796948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16 14:20:38 1,130
1796947 여자쇼트트랙 보고 눈물 2 14:19:10 586
1796946 3기 신도시는 어떻게 되가고 있나요? ... 14:16:43 138
1796945 미국-이란 전쟁위험 있다는데도 주가는 안내리네요 4 라다크 14:15:33 592
1796944 40대 노처녀 유튜버 남자에 환장했나 6 14:13:23 789
1796943 금융지주만 모여있는 etf 어떤게 있나요?? 3 주식 14:12:19 594
1796942 50만원대에 산 포스코 홀딩스 어쩌면 좋아요 7 .. 14:08:16 1,317
1796941 여유돈 2-300 을 코덱스에 넣어야할지 고민이에요.. 5 .. 14:06:45 685
1796940 노량진 뉴타운과 올림픽훼미리 아파트 11 실천 14:04:28 716
1796939 냄비가 많은데 밑바닥이 둥근 웍만 주구장창 써요 7 ㅇㅇ 14:04:24 423
1796938 70년대 중반 동부이촌동 7 …. 14:01:35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