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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롱코트 드라이 25000원

개인세탁소 조회수 : 2,710
작성일 : 2026-04-15 17:17:29

서울  시장골목안 세탁소인데요

드라이비용  원래이렇게 비싼가요?

얇은 니트티는  5천원이구요

크린토피아?  이런데는 싸던데 손상없이 

세탁  잘 나오나요?

IP : 211.234.xxx.2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5 5:21 PM (183.107.xxx.49)

    엄청 비싸더라고요. 크린토피아 같은데보다 개인이 하는 세탁소가 훨씬 좋죠. 예전에 맡겨보니 크린토피아 같은데는 세탁 제대로 돼지 않더라고요.

  • 2. ...
    '26.4.15 5:21 PM (58.145.xxx.130)

    세탁소 드라이도 석유계 클리닝 세제를 쓸텐데 요즘 환율에 기름값, 석유관련제품 가격이 폭등하는 시기면 그정도 가격도 할 수 없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크린토피아 싫어합니다
    빨래든 드라이든 한 것 같지가 않아서 단 한번도 만족스러웠던 적이 없어요
    이것도 매장마다 다를까 싶었는데, 어차피 일정구역에서 모아서 공장에서 돌린 거라 점주 실력과 무관한 크린토피아 공장의 실력이지 싶더라구요

  • 3. 쓸개코
    '26.4.15 5:29 PM (175.194.xxx.121)

    크린토피아 이외에도 ㅇ박사 ㅇㅇㅇ 등 공장형으로 돌리는 세탁업체들 있는데 개인세탁소에 맡긴 옷이랑
    상태가 질적으로 다르던데요.
    비싸도 개인 세탁소에 맡겨요.

  • 4. ..
    '26.4.15 5:30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크린토피아도 비싸요
    옷에 털이 달리면 기본 1만원은 올라가는 것 같아 털은 따로 떼고
    패딩(다림질이 필요한 거라) 맡겼는데 15000원입니다
    해외에서 산 명품 스카프 짝퉁도 15000원 달라고 해서 짝퉁이라고 그냥 해달라고하니
    안된대요 일반 스카프는 5000원이구요

  • 5. ..
    '26.4.15 5:31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크린토피아도 비싸요
    옷에 털이 달리면 기본 1만원은 올라가는 것 같아 털은 따로 떼고
    패딩(다림질이 필요한 거라) 맡겼는데 15000원입니다
    해외에서 산 명품 머풀러 짝퉁도 15000원 달라고 해서 짝퉁이라고 그냥 해달라고하니
    안된대요 일반 닥스등 머풀러는 5000원이구요

  • 6. 저희
    '26.4.15 5:32 PM (117.111.xxx.102)

    동네 세탁소 맡기니 롱코트 28000원이래요
    좋은 옷도 아니고 겨울 동안 몇 번 입지도 않은건데
    세탁비가 엄청 비싸게 느껴져서
    이번엔 그냥 크린토피아 맡길거예요

  • 7. ..
    '26.4.15 5:33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크린토피아도 비싸서 수요일 10% 할인되는 날만 맡기고 있어요
    옷에 털이 달리면 기본 1만원은 올라가는 것 같아 털은 따로 떼고
    패딩(다림질이 필요한 거라) 맡겼는데 18000~2만원정도원입니다
    해외에서 산 명품 머풀러 짝퉁도 15000원 달라고 해서 짝퉁이라고 그냥 해달라고하니
    안된대요 라벨 붙어있음 명품가격 받는다고..세탁소에서 명품 인정 받긴 처음이예요
    일반 닥스등 머풀러는 5000원이구요

  • 8. ㄹㄹ
    '26.4.15 5:34 PM (39.7.xxx.23)

    크린에서 했더니 부들한 코트가 부직포가 돼서 왔어요. ㅠㅠ

  • 9. 동네세탁소에
    '26.4.15 5:35 PM (58.29.xxx.96)

    맡겨요
    크린ㅇㅇ 이런데에는
    넣었다 뺀느낌만

  • 10. 저흰
    '26.4.15 5:58 PM (118.235.xxx.149)

    더비싸던데요ㅠ 동네 세탁소는 4,5만원ㅠ

  • 11. 울동네 세탁소
    '26.4.15 5:59 PM (220.85.xxx.132) - 삭제된댓글

    저희 동네 세탁소는 비용이 동네 다른 세탁소에 비해 비싸요.
    첨에는 왜 비싸나 했는데, 사장님이 깐깐해서 세탁물 확인하시고 세탁이 안되는 오염이나 섬유나 라벨, 지퍼 등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해서 상태 확인하고 세탁여부 의사도 물어요. 또 오물이 심하거나 반려동물 털 묻은 옷은 구분해서 받으시더라고요. 같이 세탁하면 다른 세탁물도 오염되고 동물 털에 따라 옷에 묻는 게 아니라 섬유에 박히기 때문이라고. 저는 그런 세탁물 맡긴 적이 없는데 다른 손님 옷 받을 때 보니 고양이 털이 심하게 묻은 의류는 안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손님가시고 물어봐서 알았어요.
    다림질도 다른 곳이랑 모양이 다르게 새옷처럼 해 주시고요. 특히 니트류는 옷걸이에 부직포 같은 늘어남 방지 같은 것이 있는 것에 걸어서 보내줘요. 또 계절이 끝나서 보관용으로 들어가는 옷은 비닐이 아니라 한쪽면은 통기성 있는 부직포같은 것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덮어서 보내줘요.
    겨울 지나면 세탁비만 몇십만원 결제 할 때도 있어요. 온가족 패딩, 코트, 니트류 등등 한꺼번에 맡기면 금액....ㅠㅠ
    넘 부담되서 다른 곳에 몇 번 맡겨 봤는데 결국 비싼 옷들 망가질까봐 다시 그 세탁소 가요. 동네가 핫플레이스 되면서 임대료 부담때문에 조금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전 하셨는데 연락 드리면 세탁물 수거와 배달을 해주셔서 계속 이용하고 있어요.

  • 12. 울동네 세탁소
    '26.4.15 6:00 PM (220.85.xxx.132)

    저희 동네에 비용이 동네 다른 세탁소에 비해 비싼 곳이 있어요.
    첨에는 왜 비싸나 했는데, 사장님이 깐깐해서 세탁물 확인하시고 세탁이 안되는 오염이나 섬유나 라벨, 지퍼 등에 이상이 있으면 전화해서 상태 확인하고 세탁여부 의사도 물어요. 또 오물이 심하거나 반려동물 털 묻은 옷은 구분해서 받으시더라고요. 같이 세탁하면 다른 세탁물도 오염되고 동물 털에 따라 옷에 묻는 게 아니라 섬유에 박히기 때문이라고. 저는 그런 세탁물 맡긴 적이 없는데 다른 손님 옷 받을 때 보니 고양이 털이 심하게 묻은 의류는 안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손님가시고 물어봐서 알았어요.
    다림질도 다른 곳이랑 모양이 다르게 새옷처럼 해 주시고요. 특히 니트류는 옷걸이에 부직포 같은 늘어남 방지 같은 것이 있는 것에 걸어서 보내줘요. 또 계절이 끝나서 보관용으로 들어가는 옷은 비닐이 아니라 한쪽면은 통기성 있는 부직포같은 것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덮어서 보내줘요.
    겨울 지나면 세탁비만 몇십만원 결제 할 때도 있어요. 온가족 패딩, 코트, 니트류 등등 한꺼번에 맡기면 금액....ㅠㅠ
    넘 부담되서 다른 곳에 몇 번 맡겨 봤는데 결국 비싼 옷들 망가질까봐 다시 그 세탁소 가요. 동네가 핫플레이스 되면서 임대료 부담때문에 조금 거리가 있는 곳으로 이전 하셨는데 연락 드리면 세탁물 수거와 배달을 해주셔서 계속 이용하고 있어요.

  • 13. ㅇㅇ
    '26.4.15 6:32 PM (211.235.xxx.178)

    코트 드라이 25000원 정도 하더라구요ㅠ

  • 14. 울동네
    '26.4.15 6:40 PM (211.117.xxx.16)

    막스마라 드라이 8만원 이래요
    분당은 12만원…ㅠㅜ

  • 15. kk 11
    '26.4.15 6:41 PM (125.142.xxx.239)

    35000 하던대요

  • 16. kk 11
    '26.4.15 6:42 PM (125.142.xxx.239)

    크림토피아는 때도 안빠지고 마구 더러운거랑 섞기도 해서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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