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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응팔 보고 있는데요....

끄응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20-10-29 00:42:53

응팔보자 응칠에 가까운 세대에요. 진주보다 몇 살 많은?
극중 배경들은 추억돋고 참 재밌는데,
주인공 덕선이 캐릭터가 진짜 왜 저뤠~ 싶네요.
꼴통이란 말로도 모자란 느낌.
더 이해 안가는건 언니 보라..;;;
류혜영 배우 좋아하는 배우인데 계속 성질..만;;;

응답하라 시리즈를 안 봐서 개딸~ 이란 게 뭔가 싶었는데
개자식~ 속 썪이는 자식 이런 뜻인가요?
정봉이는 또 왜 저러고...

성인 연기자들이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긴 한데,
응답하라 시리즈 캐릭터가 다 이런 분위기인가요?
IP : 221.140.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답하라
    '20.10.29 1:18 AM (223.38.xxx.241)

    여주들이 좀 부자연스럽고 성격파탄 왈가닥 캐릭터라
    공감이 안되는 장면이 많죠.
    그중 최고봉은 응칠이라
    몇번 보다 말았어요.
    스토리는 그나마 응팔이 제일 낫다 생각합니다.

  • 2. 응답
    '20.10.29 1:32 AM (219.241.xxx.115)

    다 좀 캐릭터가 억지스럽고 그런 분위기예요
    옛 향수에 기대어 사기치는 느낌까지 들 정도
    개딸은 정말 처음 들어보는 말이었어요
    딸한테 개를 붙이다니 ㅡㅡ

  • 3. ...
    '20.10.29 1:35 A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초반, 특히 1회에서 너무 심해서 처음에 그냥 안 보려고 했었어요.
    그래도 참고 계속 보시면 재밌어요.

  • 4. ...
    '20.10.29 1:36 AM (121.161.xxx.197) - 삭제된댓글

    응팔 초반, 특히 1회에서 너무 심해서 처음에 그냥 안 보려고 했었어요.
    응사도 마찬가지였어요. 초반에 남주랑 싸우는 장면 너무 과장되고 소리지르고...
    그래도 참고 계속 보시면 재밌어요.

  • 5. ..
    '20.10.29 4:59 AM (175.119.xxx.68)

    꼴통이 스튜어디스 된것도 좀 그렇죠
    저 시젤엔 공부못해도 갈수있었나봐요
    어릴적 88 89년 주변수험생들을 지켜봤을때 그분들 치열하게 공부했었거든요
    응칠에서 제 눈엔 매력하나 없는 저런 빠순이 좋아하는 서인국도 이해 안 되구요

  • 6. ..
    '20.10.29 5:01 AM (175.119.xxx.68)

    옆에서 다 지켜봤을텐데
    선우는 매일 동생 잡는 보라가 어디가 좋았는지

  • 7. ㅎㅎ
    '20.10.29 9:11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퐌타지라 그렇죠. ㅋㅋㅋㅋ
    만화들을 너무 많이봄.

    뭐 여주들이 천하절색인 설정이라면 이해해보겠으나.
    고아라 빼고 미인인 여주도 없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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