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범준은 어딘가모르게 기안84와 좀 느낌이 비슷하네요

흠흠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20-10-28 10:15:19
히든싱어보고나서 느낀점이에요
뭔가 날것의 느낌이 그에게도 있군요
근데 기안보다는 뭔가
덜한것같기도하고요
선이 있는 느낌?ㅋ 암튼 보고있으면
재밌고
노래들은 정말 너무 좋습니다ㅜㅠㅜ
IP : 106.101.xxx.20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범준
    '20.10.28 10:17 AM (115.21.xxx.164)

    천재적인 재능 있는 뮤지션이죠 요새 기안84 논란 많지만 천재적인 재능이 닮은 듯요

  • 2. ..
    '20.10.28 10:17 AM (175.223.xxx.254) - 삭제된댓글

    무슨 말씀인 줄 저도 느끼는데
    기안보다는 사회성이나 센스가 노말하죠
    일단 가정을 꾸리면 좀 나아지거든요

  • 3. ...
    '20.10.28 10:19 AM (220.75.xxx.108)

    가면이 없는 거 같아요. 그냥 보이는 게 그 사람 자체...
    저는 처음부터 팬이었는데 이 사람이 처음 결혼한다고 할 때 너무 어린 신부에 혼전임신이라 걱정도 되고 했지만 안정되게 오래도록 잘 사는 걸 보면서 참 좋은 사람들이 그냥 빨리 만난거였구나 싶어요.

  • 4. ....
    '20.10.28 10:20 AM (178.32.xxx.127)

    가만보면 눈이 조금 당겨진게 생김새도 얼핏 비슷한거 같기도

  • 5. 매력있죠
    '20.10.28 10:28 AM (223.39.xxx.47)

    그렇네요
    순수에서 나오는 창작성도 비슷하고..
    딴거 안 파고 자기일에 충실하고.
    장범준은 게임, 기안은 나혼산 하지만^^
    둘 다 tv에서 많이 봤음 좋겠는데 잘 안 나오네요.
    둘 다 작품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요~

  • 6. ...
    '20.10.28 10:38 AM (218.144.xxx.60) - 삭제된댓글

    다른점은 장범준은 여성을 정말 아끼는 게 느껴지고요
    아내를 딸을 아주 사랑하는 아버지죠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제
    반면 기안은 여성 혐오 코드가 여러 작품에 많이 보여서 불편해요

  • 7.
    '20.10.28 10:38 AM (222.232.xxx.107)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군요.

  • 8. 맞아요
    '20.10.28 10:38 AM (218.144.xxx.60)

    . 근데 다른점은 장범준은 여성을 정말 아끼는 게 느껴지고요 
    아내를 딸을 아주 사랑하는 아버지죠 그래서 더 정감이 가는데
    반면 기안은 여성 혐오 코드가 여러 작품에 많이 보여서 불편해요

  • 9. 어디비교예요!!
    '20.10.28 10:59 AM (175.223.xxx.152)

    장범준이랑 기안따위랑 비교마세요.

  • 10. 날것
    '20.10.28 11:03 AM (1.253.xxx.55)

    아직 일반인 같은 편안함과 자연스럼이 있죠.
    너무 정형화된 연예인보다 이렇게 소탈한 것이 더 진정성있게 느껴지고 본인 노래에 독보적인 것도 한 몫해요

  • 11. ..
    '20.10.28 11:15 AM (222.107.xxx.220)

    그냥 평범한 자기 생활을
    그렇게 편하고 좋은 노래들로 만들 수 있다는 게 놀라워요.
    그 게임하다 만든 노래랑
    기타 등등 노래들이요.

  • 12. ㅡㅡ
    '20.10.28 11:51 AM (223.39.xxx.47)

    기안이 무슨 여성혐오예요 그런 프레임을 씌우고 보니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얼마나 엄마를 사랑하고 아끼는데요~ 사람 대하는거 보면 누굴 미워할 스타일도 아니던데. 박나래 존중하고 한혜진에게도 누나대접 잘 하던데, 왠 혐오? 소문에 카더라 넘 믿지 마세요

  • 13. ㅎㅎ
    '20.10.28 11:57 AM (220.127.xxx.130)

    미술전공? 자기만의 세계?
    뭔가 좀 비슷하긴하네요.

  • 14. ...
    '20.10.28 12:03 PM (39.7.xxx.213)

    여성혐오 범벅인 작품 그리는 사람더러 카더라라니 쉴드도 그 사람을 알고 치세요 좀 여혐이랑 엄마 아끼는 거랑 뭔 관계에요

  • 15. ㅡㅡ
    '20.10.28 12:19 PM (223.39.xxx.47)

    윗님, 여성혐오 범벅이라고요? 기안 웹툰 보긴 하세요?
    저는 기안 웹툰 보며 약자 입장에서 리얼하게 쓴다 생각했어요
    본인이 약자였었으니까요
    말 못하는 여주인공도 얼마나 따뜻하게 그렸는데요
    근데, 장애인협회서 왜 장애인에 대해 그딴식으로 그리냐고 들고일어났었죠. 기안이 사과하고 장애인협회 바로 수그러들고요. 난 그거 보고 왜 사과하나 했어요. 잘못한게 없는데. 그저 발음이 잘 안되는 사실표현을 했을 뿐인데.
    도대체 기안은 무슨 표현만 하면 오해를 사요. 예술적 표현도 여성혐오가 되버려요. 인기는 있어 말은 많은데, 힘이 없으니 무조건 사과만 해요. 요즘 나혼산에서 기 죽어있는 것 같아보여 팬으로써 안쓰럽네요. 그냥 작품활동 하고 예술인 성향 강할 뿐인데, 자신들이 옳다 정해놓은 틀에서 벗어난다고 돌을 던지더군요 만만해보이니까.

    장범준 팬이예요 최근 장범준 글도 올렸었고.
    장범준, 기안 둘 다 넘 좋아요.
    가식적인 사람들 속에 치여살아서 그들 보면 리프레쉬 돼요^^

  • 16. ..
    '20.10.28 1:13 PM (221.167.xxx.150)

    히든싱어보고 감동요. 장범준이 다시 보이네요.

  • 17. ㅇㅇ
    '20.10.28 1:56 PM (223.38.xxx.87)

    저도 공감해요.

    기안이 더 망나니같지만.

    기안도 결혼하고 아기 낳고 하면 순화될것같아요.

  • 18. ...????
    '20.10.28 2:36 PM (39.7.xxx.213)

    말 못한다고 지능도 낮은 여자처럼 그려놓고 성적인 의도로 몸로비로 직업따낸 여직원 조개깨는 묘사하고 그게 무슨 ...?????? 따뜻한 시선이에요? 제정신이 아니네

  • 19. ...????
    '20.10.28 2:36 PM (39.7.xxx.213)

    그리고 기안 수준에 무슨 예술운운

  • 20. 장범준
    '20.10.28 2:47 PM (175.195.xxx.178)

    가식 없어 보여요.
    유재석 나오는 예능에서 부른 게임 노래~넘 재밌었어요.
    히든 싱어 보면서 똑같이 부르는 팬 보고 놀랐고, 멘붕 온 장범준 보며.. 소년미가 있다 생각했어요.

  • 21. 무슨
    '20.10.28 2:47 PM (125.182.xxx.65)

    기안 따위를.장범준 지못미.ㅜㅜ

  • 22. 별로
    '20.10.28 5:57 PM (91.114.xxx.100)

    인상 별로...

  • 23. 그놈의
    '20.11.19 11:38 PM (73.136.xxx.25)

    인상타령은.
    자기 얼굴 보고는 사는지.
    하늘이 내려준 뮤지션 같아요.
    가식도 포장도 없어서 걱정도 되지만
    뭐 저도 남걱정할 처지는 아니라
    그냥 음악만 좋아하는 걸로..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1692 아파트 선택 9 ... 2020/10/28 1,566
1131691 쌀 꿈 해몽 부탁드려요 5 ... 2020/10/28 686
1131690 청춘 기록 마지막 회 보신 분~ 2 어디? 2020/10/28 1,455
1131689 밥하기 진짜 시른데 아침 냉동 즉석식품같은거 없나요? 6 ... 2020/10/28 1,495
1131688 나라가 왜 이러냐 고? 69 ㅇㅇ 2020/10/28 3,523
1131687 남자가 입이 가벼운사람 보셨나요? 22 ... 2020/10/28 4,526
1131686 골프 어때요? 재밌으셨나요? 6 골프 2020/10/28 1,705
1131685 맞춤 떡케잌 잘 하는곳이(어머남 생신이세요) 4 떡집 2020/10/28 824
1131684 짜증나는일. 제가 좀 쪼잔한가요 6 ㅇㅇ 2020/10/28 1,758
1131683 며칠전 탕국비법 관련 질문해요 10 급당 2020/10/28 1,628
1131682 대충 먹어도 밥맛이 좋으신 분~~ 15 식욕 2020/10/28 2,290
1131681 중국인 집주인에게 월세내는 세상 27 .. 2020/10/28 3,023
1131680 어제 퇴근길 남편의 한마디 ㅋ 10 2020/10/28 3,833
1131679 임대차 3법 조기 안착…전세시장 기필코 안정시킬 것 19 점점 2020/10/28 1,698
1131678 10월28일 코로나확진자103명(국내지역발생96명/해외유입7) 1 ㅇㅇㅇ 2020/10/28 747
1131677 개명하신 분 계세요? 7 .. 2020/10/28 1,851
1131676 맛있는 자반고등어 살수있는 곳 알려주세요. 1 ㄴㄱㄷ 2020/10/28 909
1131675 그냥 룸살롱이 없어지믄 어떨까요? 6 ... 2020/10/28 1,542
1131674 먹지 않는 콜라 5 .... 2020/10/28 1,311
1131673 과거의 생각에 문득 문득 우울해져요 4 지금 2020/10/28 1,437
1131672 김봉현이 접대한 수사관 튀었다고 하던데 4 불리 2020/10/28 1,190
1131671 냉온수기 정수기가 전기 잡아먹는 하마 아니겠죠? 4 2020/10/28 1,559
1131670 저 돼지 누구에요? 대통령 연설 중에도 소리를. 31 ... 2020/10/28 4,168
1131669 집값이 잡히길 원하는 이유가 뭘까요? 15 후루룩국수 2020/10/28 2,017
1131668 그러니까 세금낼돈 없는 하우스푸어들 집좀 파세요 24 ㅇㅇ 2020/10/28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