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자신에게 뭘로 보상하세요?

... 조회수 : 4,905
작성일 : 2020-10-02 03:19:58
전 자꾸 먹을 걸로 보상하라고 하더라고요 달달한 거 그래서 다른 걸로 바꿔보려는데 뭐가 좋을까요?
IP : 223.62.xxx.19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물
    '20.10.2 3:27 AM (121.176.xxx.24)

    많죠
    보통은 물질 적인 거
    작은 악세사리
    몸에 좋은 속옷 침구류
    신발 등등

  • 2. ...
    '20.10.2 6:12 AM (59.15.xxx.152)

    얼굴 마사지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못가긴 해요.

  • 3.
    '20.10.2 6:40 AM (58.140.xxx.126) - 삭제된댓글

    저는 코렐그릇 다 처분하고 노리다케 샀어요
    나에게 선물을 선물했죠

  • 4. ㄹㄹ
    '20.10.2 7:35 AM (118.222.xxx.62)

    쥬얼리 사요

  • 5. 저는
    '20.10.2 7:46 A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책이예요
    도서관 대출도 많이 하는데
    구입 하는 경우는 진정 나에게 주는 선물이죠

  • 6. 얼마전
    '20.10.2 8:02 AM (111.118.xxx.150)

    다이슨 컴플리트 추석선물 사줬어요.
    나에게 ㅋㅋ
    넘 좋아요. 진짜 잘됨

  • 7. ..
    '20.10.2 8:22 AM (49.164.xxx.159)

    재미있는거 즐거운거 못찾으셔서 그래요.
    일단 여러가지를 다 시도해 보셔야 해요. 시도해야 내가 좋아하는걸 알죠.
    여행도 가보고 책도 읽어보고, 옷 쥬얼리도 사주고 추천받은거 다 해보세요.

  • 8. ..
    '20.10.2 8:33 AM (61.77.xxx.136)

    평소 눈찜만하다가 내가 나를 챙기고싶을때 옷, 신발 삽니다

  • 9. ...
    '20.10.2 8:56 AM (218.147.xxx.79)

    보상하는건 좋은데 그것도 돈이 넉넉해야...

  • 10. 원래
    '20.10.2 9:04 AM (112.184.xxx.182) - 삭제된댓글

    추석 끝나고
    반지나 뭐 그런걸로 가끔 했어요
    이젠 금 값이 너무 올라서요
    올해 추석엔 만화책 400권 사들였어요
    중고로

  • 11. 올해
    '20.10.2 9:06 AM (112.184.xxx.182) - 삭제된댓글

    소소한거필요한거 샀어요
    추석은 우리집에서 하거든요
    금을 좋아해서 가끔 샀는데 금 값이 너무 올라서
    올해는 만화책 중고로 400권 좀넘게 사들였어요
    50대후반 아줌마라 이제 만화책은 이걸로 평생 볼듯해요
    소장하고 있는거 천권이 훨 넘어요
    아주 행복,

  • 12. nora
    '20.10.2 11:19 AM (220.86.xxx.131)

    와인바이블이란 책 사고 리델이나 자페리노 잔 살거에요^^

  • 13. 0009
    '20.10.2 11:35 AM (116.33.xxx.68)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건 최고급으로
    다른건 관심이 없어서요

  • 14.
    '20.10.2 12:05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취미 용품 비싼 거

  • 15. ..
    '20.10.2 12:37 PM (180.71.xxx.240)

    이번에 매일 들고다니는 휴대폰 바꿨어요.
    평소는 좋아하는 원두로 만족하는데
    올해는 진짜 일이 많았어서 확실한보상이 필요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90 동치미 무가 연두색인데 괜찮을까요? 루이이모 19:13:07 1
1799589 똘한채 비거주 19:11:53 33
1799588 빵까페에 왔는데 2 드럽게비싸네.. 19:09:57 122
1799587 갑자기 귀가 먹먹해지고 귓속에서 소리나는 느낌 ㅇㅇ 19:09:56 49
1799586 솔직히 3.1독립선언서 처음 전문을 읽었어요. 1 달아 19:05:42 107
1799585 정년 퇴직 후 병원 방문이 루틴이 되었어요 병을 병으로.. 19:03:16 267
1799584 금융당국 “중동 긴장 고조…필요 시 100조+α 시장안정프로그램.. 3 ... 19:00:53 370
1799583 요즘은 핸드폰 수명이 훨씬 길어진거 같아요 2 ㅇㅇ 18:59:48 190
1799582 원룸 오피스텔 인데 .. 18:59:16 137
1799581 성분이 착한 비타민d 젤리나 비타민 c 젤리 추천해주세요 2 ........ 18:59:01 103
1799580 12월 57세 혼자 스페인여행 가고싶은데요 3 주니 18:56:25 338
1799579 전세계약만료얼마전 이사통보? 2 김씨 18:51:28 182
1799578 열린음악회 김경호 오빠 나와요 1 kbs 18:50:38 227
1799577 명동성당 상설고해소 원글 18:48:50 182
1799576 내힘으로 집사고 등기 친 경험 2 ㅇㅇ 18:47:45 383
1799575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타격 ㄷㄷ ... 18:44:13 865
1799574 백수 남편 33 Amjd 18:43:26 1,364
1799573 남자아이들 냄새라는게 어떤거에요?? 5 ㅇㅇ 18:42:17 447
1799572 두바이 경유 꼭 조심하세요 2 ..... 18:40:40 1,116
1799571 무엇을 해도 재미가 없는 나이 2 ... 18:38:36 580
1799570 다큐멘터리 레소피 괜찮네요 추천 18:33:48 168
1799569 힘들었던 젊은시절이 안잊혀지네요 7 jhhggf.. 18:30:07 835
1799568 결혼이란게 미래에도 유효할까요? 3 결혼 18:27:42 530
1799567 전원주택 글 6 ... 18:27:12 677
1799566 급하게 여쭈어요..야간쇼핑할 수 있는곳 3 동대문 18:26:30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