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고학년 20분 통학길 괜찮을까요?

...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20-09-29 10:55:35

1.2키로정도 되더라구요(지도찍어보니)


5학년 ,중학생인데  초등,중학교 붙어있구요...


걸어다닐만할까요?  큰길이라... 자전거는 위험해보이고 버스 1정거장인데...버스정류장이랑도 멀어서요

IP : 1.225.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도 되고
    '20.9.29 10:57 AM (61.253.xxx.184)

    비티민d합성도 하고, 괜찮을거 같은데요?
    각자 다르겠지만,,,,,,저는 괜찮을듯
    여학생인지 남학생인지....중간에 유흥업소가 있는지에 따라 다를듯

  • 2. ...
    '20.9.29 11:02 AM (220.75.xxx.108)

    남자아이면 위험해도 자전거통학을 몰래 할 가능성이 있어요.

  • 3. ..
    '20.9.29 11:03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비슷한 거리인데 아침엔 태워줍니다.
    등교할땐 의외로 멀더라구요. 올땐 친구와 걸어오구요.

  • 4. .....
    '20.9.29 11:03 AM (220.76.xxx.197)

    어릴 땐 또 그냥 당연히 그런 줄로만 알고 다니기도 할 듯요..
    그렇게 보내실 꺼면
    엄마가 담대하게 하셔야할 듯요..
    멀어서 어쩌니, 걷기 힘들지.. 막 자꾸 그러시면
    애들도 머니까 이사가자 이러겠죠..

    날 좋을 땐 괜찮을 것 같은데
    너무 덥거나 추울 때, 눈, 비 올 때.. 는 좀 힘들 수도 있을 듯요...

  • 5.
    '20.9.29 11:05 AM (14.47.xxx.244)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날 좋을땐 문제도 아닌데 더운 여름, 눈이나 비오는 날이 문제죠
    요즘 여름인 너무 더워서 .....태워다 주게 되더라구요

  • 6. ....
    '20.9.29 11:11 AM (222.99.xxx.169)

    중학생 딸 학교가 1.3km인데 아침엔 거의 태워다주고 오후에도 버스타고 다녀요. 저희애 걸음으론 25~30분 걸리네요. 버스가 자주 없어서 날씨좋을땐 걸어오는 편인데 여름, 겨울이나 가방 무거울땐 많이 힘들어해요. 특히나 요즘엔 격주로 책을 다 들고와야해서 가방이 너무너무 무거워서 힘드네요.
    초등학생이 그 거리면 좀 힘들겠다 싶긴 해요

  • 7. ㅠㅠ
    '20.9.29 11:35 AM (112.152.xxx.162) - 삭제된댓글

    힘들어요

  • 8. ...
    '20.9.29 11:41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초5면 다닐만해요.
    전 첫째 초1,2때 픽업하고, 둘째는 입학하지마자 그냥 걸어보냈어요. 20~30분거리(마을버스2정거장)초1,2때는 안스러운데, 초5,6은 다닐만 해요.

  • 9. 고학년이면
    '20.9.29 10:54 PM (58.232.xxx.212)

    솔직히 다닐만은 하죠.
    근데 요즘 애들은 그정도 잘 안걷지 않나요?
    중1 아들 학원이 편도 1키로인데 안 걸어가려 해서 항삼 제가 데려다 주고 데려오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574 중국인들, 경복궁 직원 집단폭행 조사 마치고 다음날 한국 떠났다.. 1 ㅇㅇ 11:40:39 90
1796573 이런 불장에 집산다고 돈을 다 부어 씨드가 없으니 3 ㅡㅡㅡ 11:38:51 161
1796572 "부모" 라는 옛날 노래가사요 ... 11:38:12 46
1796571 AI랑 노느라 AI가 11:38:11 31
1796570 어머나 주식창 열었다가 깜짝 놀랐어요 1 ㅇㅇ 11:34:36 579
1796569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오호 11:34:30 76
1796568 산소가는거 바람 쐬고 좋은데 4 77 11:34:22 168
1796567 집회현장에 직접 참여했던 대통령 1 ㅇㅇ 11:33:30 98
1796566 박지훈 왤케 잘생겼어요? ㅎㅎ 1 ... 11:33:13 187
1796565 이혼통보 해보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1 ㅅㄴ긋 11:30:33 256
1796564 부끄럼도 없는 시모 .시누 4 ... 11:29:31 432
1796563 유승은은 빈수레가 요란한거였네요 13 11:28:20 659
1796562 여자 계주 금메달 풀영상 어디서보나요? 2 ... 11:28:03 151
1796561 대한항공 주가는 지지부진해요 원태씨 11:27:54 114
1796560 주식이 서민들 부자되게 해주면 좋겠어요 11 11:25:54 436
1796559 구운계란 초록색 안 나오게 하는 법 1 계란 11:24:33 161
1796558 부모님 상속 11:22:09 122
1796557 부모님과 잘 지내시는 분들 3 궁금해서 11:19:01 351
1796556 솜 많은 큰 인형 세탁 어떻게 하나요? 3 세탁 11:16:57 222
1796555 친정부모님 돌아가시고 제사비용문제 20 애매 11:16:18 812
1796554 10억이 큰돈이지만 서울에선 저가 아파트예요. 8 지방 11:15:50 672
1796553 지금 미국여행 가능한가요? 9 Dd 11:14:06 426
1796552 채소에 흙 없는거 좋은게 아니에요 6 봄날처럼 11:12:29 532
1796551 이재명 지지율 변화 6 젊은이들 11:11:44 538
1796550 비전공자 아이가 투자관련 자격증을 오늘로써 3개나 땄어요. 6 ㅇㅇ 11:10:51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