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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청춘기록 5회(1/3) 시청 소감(주로 외모소감)

아줌마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20-09-29 08:53:12

여기서 가루가 되게 까였던 하희라씨 이쁘기만 하더군요.

특히 얻어입었다는 흰색 블러우스 우아하고 품위있었어요.

또한 그 못지 않게 까이던 신애라씨 상큼하기까지 하더군요.

여리여리 날씬한 몸선에 요정같은 머리카락.. 윤기 흐르는데 살짝살짝 컬 들어간 아이돌 머리..

아마도 저 머리는 촬영전에 미용사의 손길이 가서이고 일반인은 택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둘이 한 화면으로 잡으면 신애라씨는 바비인형 하희라씨는.. 좀더 친근한 팔 다리 조금 짧은 인형.. (죄송)

아무튼 둘다 미인이에요.

현실에서 지인이 저런 외모이면 자기는 뭘 먹고 다니길래 이래? 하고 물어볼 듯.

그외에는 그냥저냥.

그리고 박보검 군.. 전부터 느낀 건데.. 웃을 때.. 입만 웃는 다는 느낌. 경직 뻣뻣

참 자알 생겼는데.. 뭔가 오글오글..

형한테 때린게 말 한마디로 풀리냐고 반항할때 조금 멋졌어요.

악역보다 선한 역이 더 어렵다는게 박 군을 보면 확~ 느껴지네요.

덧붙여서 박보검군과 친구 그리고 박소담, 이 셋이 나오는 씬은 왜 이리 오글거리는지.

끝까지 못보고.. 말았어요.

신애라/하희라 전 그 둘이 나오는 씬만 보고 싶어요.

겉말과 속말이 교차해서 나오는게 재밌더라고요.

외모도 둘다 좋고 말이죠,

마무리 : 82의 외모 품평은 하여간..ㅋㅋ


IP : 203.142.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생긴보검
    '20.9.29 8:58 AM (1.225.xxx.117)

    카메라가 리무 자주 들이대는 느낌
    봐 얘 잘생겼지?
    알았으니까 아 그만~~~하면서 봤네요

  • 2. ...
    '20.9.29 9:11 AM (125.187.xxx.25)

    미미인형이랑 바비인형 느낌..
    인물들 속마음 나오는 거 웃겨서 좋아요ㅋㅋㅋ
    애들 나오는 건 좀 오글거리는 맛에 봅니다 전ㅋㅋ

  • 3. 어제는
    '20.9.29 9:42 AM (121.155.xxx.78)

    박보검 친구도 박소담한테 고백하고 싶어하던데 도무지 공감이 안가서,,,,ㅎ

    신애라는 마음껏 꾸미고 좋은옷 입고 나오니 예뻐요.
    근데 어제 머리를 반묶음하니 미모가 사라지더군요 ㅎㅎ
    머리카락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4. ㅋㅋ
    '20.9.29 9:42 AM (218.239.xxx.173)

    저도 미미인형 바비인형 씬이 제일 재밌어요

  • 5. 외모 소감이네요
    '20.9.29 10:00 AM (123.254.xxx.34)

    박보검은 외모보다는 연기하는게 더 매력있어요.(단순히 잘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영화 촬영할 때 그 못된 놈 박도하 때릴 때 눈빛 변하는데...햐 감탄, 군 제대 후가 기대되는 배우...
    나는 보검이네 가족 나올 때가 제일 재미 있어요. 특히 형, 경준이... 형이 연애하는 것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희라, 신애라도 오랜만에 보니 신선하고 재밌네요.
    얼굴만 보면 하희라가 피부도 좋고 더 젊어보이는데 스타일 때문인지 신애라가 더 젊어보인다는 댓글이 많네요
    그런데 박소담은 보검이를 오랫동안 덕질했고 좋아하는거 맞나요? 안느껴져요. 멜로 연기가 안되나 봐요.
    그래서 둘이 있을 때 케미도 없고, 설레지도 않고 그냥 그러네요.

  • 6. ggg
    '20.9.29 10:55 AM (203.142.xxx.241)

    외모 소감 맞아요.ㅋㅋㅋ
    박보검 군은 악역 함 해봤으면 싶네요.
    아니 악역보다는 선악이 공존하는 역할..
    곱게 생겨서 건전한 역할만 하는데 여기서 나오면 대박칠 듯요.

  • 7. 소소
    '20.9.29 4:20 PM (118.235.xxx.202)

    신애라 하희라 나올때 재밌어요
    신애라는 입매가 매운거 먹고 입 얼얼할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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