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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10km를 헤엄쳐가는 월북은 없습니다.

말도안돼 |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20-09-25 10:15:25
쉴드도 좋지만 죄짓지 마세요.
IP : 223.38.xxx.1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20.9.25 10:16 AM (116.125.xxx.199)

    누가 월북이래요?
    이미 그분이 북에 있는데
    남한 군인이 할수 없다는거죠

  • 2. 저기
    '20.9.25 10:17 AM (211.211.xxx.219)

    직선거리 21 km고
    이동추정 거리 38 Km입니다.

    조류를 잘 알면 할수 있답니다. 여기 대깨문들이.
    망망대해에서 일부러 우리 군함에 헤엄쳐 안가고 북한으로 갔답니다.
    조류타고.

    무슨 포세이돈인지 아는 건지

  • 3. 알바짓도 좋지만
    '20.9.25 10:18 AM (39.7.xxx.213)

    아직 확정은 아무도 못해요

  • 4. 대깨문들이
    '20.9.25 10:18 AM (223.38.xxx.111)

    가서 헤엄쳐서 돌아오면 완벽한 쉴드가 되겠군요.

  • 5.
    '20.9.25 10:23 AM (1.247.xxx.249)

    임진강이나 대동강은 겨울에 꽝꽝얼었을때 건너는겁니다.
    저건 팰프스도 안되요. 나름 오래된 수영인입니다.

  • 6. 오늘도
    '20.9.25 10:23 AM (211.246.xxx.244)

    시작인가요?

  • 7. 아유
    '20.9.25 10:27 AM (211.245.xxx.178)

    월북이래요.
    그렇다면 그런줄 압시다.
    그리고 코로나 우려때문에 바로 총살했답니다.
    그냥 외웁시다. .
    나이 47이 바다 수영. . . 엄청나요.

  • 8. ㅇㅇ
    '20.9.25 10:29 AM (121.136.xxx.121)

    구명조끼 입고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 9.
    '20.9.25 10:31 AM (122.37.xxx.201)

    대한민국 공무원이 그리 상황판단 안되는
    정도일까요?
    바다로 뛰어들어 월북을요??
    이정부 모여서 영화를 너무 본듯요

  • 10. ...
    '20.9.25 10:33 AM (119.64.xxx.92)

    어쨌거나 거기까지 갔으니 불가능한건 아닌거 같지만
    자진월북은 아니고, 어쩌다가 표류중에
    북한국에 발견됐을 당시 임기응변으로 월북의사를 밝혔을 가능성이 가장 커 보임.

  • 11.
    '20.9.25 10:36 AM (1.247.xxx.249)

    구명조끼는 부유에 유리한거라 구조를 기다릴때 유용한것이고
    구명조끼를 입고 장거리 수영을 어렵습니다.
    특히 파도치는 바다에선 거의 불가능합니다.

  • 12. ...
    '20.9.25 10:37 AM (98.31.xxx.183)

    ㅋㅋㅋ 거짓말도 정돜것. 차라리 위장간첩리라고 하지. 수영으로 월북했데. ㅎ

    이 나라에서는
    코로나 걸려도 적페
    집사도 적폐
    북한에서 살해당해도 적폐
    여당인사 비리에 의혹을 제기해도 적폐
    무서워 살겠나

  • 13. ..
    '20.9.25 10:37 AM (211.36.xxx.59)

    너네는 합리적 의심이 아냐. 그저 물어뜯기 바쁘지..
    매카시즘의 단 맛을 못잊어서.
    그래서 국짐당에 결코 정권을 주고 싶지 않은거다.

    월북 의사를 표현한 것은 군의 첩보였다고. 그게 뭐 문제냐?
    좀 정신좀 차려라 좀...

  • 14. ㅇㅇ
    '20.9.25 10:37 AM (121.136.xxx.121)

    뭐,.,저번에 다시 월북한 탈북민도..
    성폭행하고 다시 올라간거잖아요..
    가진 재산없고 월급가압류 당하면..아무리 공무원이라 해도 미래가 안보이겠죠
    도박을 끊을수도 없겠고..나이도 적은편은 아닌데 아직 8급이고..
    선택의 여지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 15. ...
    '20.9.25 10:40 AM (211.218.xxx.194)

    유가족이 있습니다. 자식이 둘이라던데. 이혼은 했다지만.
    각자 말조심.

  • 16. 저위
    '20.9.25 10:41 AM (110.35.xxx.66)

    임진강 수영으로 많이들 넘어왔음.
    심지여 홍수 때도

  • 17. 이팝나무
    '20.9.25 10:44 AM (121.178.xxx.224)

    국짐당 한기호 의원 ,국방위 소속이에요
    그분발언 찾아보세요 ...월북이 거의 확실하다고.
    조류타고 물에 빠지면 몇키로는 그냥 흘러가요.억지로 수영하지 않아도 ..

  • 18. 원글죄짓고있네요
    '20.9.25 10:45 AM (106.101.xxx.105)

    .

  • 19. ㅡㅡㅡㅡ
    '20.9.25 10:50 AM (39.115.xxx.181)

    조류타고 가면 가능하지 않나요?
    월북 아니라는 증거 있어요?

  • 20. mizzle
    '20.9.25 10:51 AM (122.37.xxx.201)

    임진강 수영으로 많이들 넘어왔음.
    심지여 홍수 때도

    ---------‐-----------

    바다와 강을 비교하시다니 참..

  • 21. 저는
    '20.9.25 10:51 AM (223.38.xxx.231)

    점찍는 인간들 보라고 글 올린게 아닌데요.

  • 22. 거기다
    '20.9.25 10:53 AM (122.37.xxx.201)

    구명조끼 입은 상태로 바다수영을 해요??
    구명조끼입고 바다에서 수영은 불가능합니다.

  • 23. ...
    '20.9.25 11:37 AM (59.15.xxx.152)

    그럼 뭔지 짐작이나 추측이라도 내놔봐요.
    어떻게 거기까지 갔을까요?
    왜 그는 북쪽 바다에 있었을까요?
    자기가 뛰어내리지 않았으면
    누가 떠밀었겠죠? 경비정 동료들이?
    아니면 북한병사가 우리 경비정에 올라와서 납치해 갔어요?

  • 24. ...
    '20.9.25 11:40 AM (59.15.xxx.152)

    그때 조류방향은 강화도 쪽이었답니다.
    이론적으론 가만히만 있으면
    강화도 쪽으로 갈 수 있었을까요?
    계산대로는 안되겠지만...

  • 25. 모를때는
    '20.9.25 11:50 AM (223.38.xxx.27)

    그냥 가만히 있으시길.


    ...

    '20.9.25 11:37 AM (59.15.xxx.152)

    그럼 뭔지 짐작이나 추측이라도 내놔봐요.
    어떻게 거기까지 갔을까요?
    왜 그는 북쪽 바다에 있었을까요?
    자기가 뛰어내리지 않았으면
    누가 떠밀었겠죠? 경비정 동료들이?
    아니면 북한병사가 우리 경비정에 올라와서 납치해 갔어요?

  • 26. ...
    '20.9.25 11:52 AM (59.15.xxx.152)

    원글도 이런 글 쓰지 마요.

  • 27. ...
    '20.9.25 11:59 AM (59.15.xxx.152)

    국짐당 의원이 월북이라네요.
    이젠 믿어요?
    그 의원한테도 한 맗씀 해보시죠.
    뭘 안다고 10킬로 수영해서 월북은 없어요?
    일단 배에서 뛰어 내렸잖아요.
    구명조끼에 부유물까지 챙겨서...

  • 28. 아니
    '20.9.25 12:21 PM (223.38.xxx.39)

    그럼
    대체 왜
    신발 벗어놓고
    구명조끼 입고
    그 밤바다에 뛰어든건가요?
    부유물인 스티로폴까지 껴안고

    월북이 아니면 뭔건지 원글 생각은 뭐에요?
    진짜 궁금해서요

  • 29. 제 추측
    '20.9.25 12:57 PM (175.211.xxx.99)

    이혼하고 빚도 있다니 우울감에 자살할 생각으로 뛰어든 거 아닐까요?
    그런데 죽지 않았고 표류하다 발각된거구요
    바다에서 수영으로 월북한단 건 진짜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

  • 30. 그렇게
    '20.9.25 1:44 PM (220.85.xxx.141)

    불가능한걸 그 분은 해내신건가요

  • 31. 신발
    '20.9.25 3:56 PM (223.62.xxx.118)

    벗어놨다는 사진 찾아보세요.
    기가 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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